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미지의 서울, 어제 침대 잠꼬대 장면 보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이 무슨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25-06-09 08:47:37

변장하고 살고 있는 여주인공이

잠꼬대하면서 자기 진짜 이름을 밝히는데

그걸 예전 고딩때 짝사랑하던 남주가 듣게 되면서

이넘의 남주가 계속 여주 진짜 이름을 다정하게 계속 부르는거에요

미지야,,, 응?

미지야,,  왜, 자꾸 불러..

 

글 재주가 없어서 영,,,, 죄송합니다.  

 

IP : 211.217.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9 8:55 AM (118.218.xxx.182)

    간질간질하죠.ㅎㅎ
    남주 이호수가 진국이네요.

  • 2. ..
    '25.6.9 9:06 AM (211.46.xxx.53)

    남주 와~~ 너무 맑고 투명하게 생겼어요..... 어디서 그런 남자를 구해왔는지...

  • 3. ENA
    '25.6.9 9:07 AM (175.223.xxx.202)

    얼마 전 ENA의 드라마 주인공이었어요.

  • 4. ...
    '25.6.9 9:28 AM (1.235.xxx.115)

    남주 원래 직업은 아이돌이에요
    갓세븐 멤버 ㅋ

  • 5.
    '25.6.9 9:34 AM (106.101.xxx.17)

    그 장면 너무좋았어요. 확인하는 장면… 연출이 넘좋은듯

  • 6. 가을여행
    '25.6.9 10:46 AM (124.63.xxx.54)

    박보영 30대 아닌가요?
    어쩜 저리 아기 얼굴 같을까요?
    잘때 볼이 빵빵하게 몰릴때 귀엽..

  • 7. ㅇㅇ
    '25.6.9 2:22 PM (39.7.xxx.11) - 삭제된댓글

    저두 그 장면 너무 달달하고 좋았어요 ㅎㅎ
    손가락 하나 잡혀서 한참 있으니 팔 저려서 주무르는 것도 소소하게 웃겼구요 ^^

    미래와 딸기밭 엔딩 장면도 너무 좋았어요
    그쪽 로맨스도 이쪽 로맨스도 어쩜 다 달달달~
    아주 그냥 50대 아줌마 셀렘 폭발입니다 ㅋㅋㅋ

  • 8. ㅎㅎ
    '25.6.9 2:44 PM (211.235.xxx.72)

    저도 잠꼬대할때 말걸면 대답하는 사람이라
    공감도 되고 달달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박진영배우 내사랑 금동이에서 주진모 아역으로
    나와서 너무 좋았었어요.
    이번 주인공도 너무 잘맞앙.

  • 9. ㅇㅇ
    '25.6.9 4:28 PM (211.202.xxx.194)

    그 장면 달달하니 연출 잘 했죠.
    박진영 배우, 유미의 세포2에서도 아주 그냥 설렘 가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5446 세일러문인줄... 7 .. 2025/06/09 1,460
1715445 김밥만들기 힘들어서 냉동해요 15 ㄱㄴㄷ 2025/06/09 3,542
1715444 홍준표 “계엄 당시 추경호·중진 역할 밝혀지면 국힘 해산 불가피.. 10 짜짜로닝 2025/06/09 2,499
1715443 청소년 자녀 옷 정리할때 여기로 기부해주세요. 18 2025/06/09 2,378
1715442 천안 여행에서 만난 '수신멜론' 7 푸른토마토 2025/06/09 1,501
1715441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꼭 학원 통해야 하나요? 10 미래 2025/06/09 2,359
1715440 신명에서 보면 영부인이 직접 굿하잖아요 25 .,.,.... 2025/06/09 4,458
1715439 무슨 정신병자를 7 ㅗㅎㅎㄹㄴㅇ.. 2025/06/09 1,528
1715438 벽걸이 에어컨 추천부탁드립니다. 3 질문 2025/06/09 878
1715437 부동산은 각자 알아서... 27 ... 2025/06/09 3,211
1715436 노무현 대통령님 프로필 사진 걸어두고 X 운운하는 페북 계정 5 용서못함 2025/06/09 1,375
1715435 민주당 원내 대표 누구 뽑으실 거에요? 19 2025/06/09 2,780
1715434 17옥순은 사랑스러움이 있네요 7 2025/06/09 2,746
1715433 왕좌의게임 시즌1보는데… 4 ㅇㅇ 2025/06/09 1,747
1715432 냉장고 사는방법 7 궁금 2025/06/09 1,825
1715431 7월에 도쿄, 오사카 가는거 바보짓일까요? 24 ㅎㅈ 2025/06/09 3,631
1715430 택배 과일 받기 전 집을 비워야해서 2 정스 2025/06/09 1,103
1715429 일상글 - 뉴스 보는게 너무 편안합니다. 7 그루터기 2025/06/09 831
1715428 이옷 50살이 입기에는 좀 그럴까요? 30 조언좀해주세.. 2025/06/09 6,567
1715427 이준석과 영화 신명의 숨막히는 대결 9 ........ 2025/06/09 2,123
1715426 이대통령 뇌섹남....... 장관회의때 실무진 대동 권고 8 ..... 2025/06/09 2,716
1715425 김병기의원:저희가 예우해드릴때 나오시라구요 끌려나오시지말고 7 그냥 2025/06/09 3,093
1715424 밑에 밑에 글쓴 이런 인간 (삭튀한 인간) 2 ㅇㅇ 2025/06/09 739
1715423 남편과 주말에 대판했네요 40 2025/06/09 16,919
1715422 한동훈 페북- 대한민국 사법부의 역사에 큰 오점으로 남을 것입니.. 32 ㅇㅇ 2025/06/09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