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짧은 점심 시간 식사

...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25-06-08 22:20:42

아이가 다니는 직장에 작은 냉장고는 있는데 전자렌지가 없대요 (아이는 이곳에 일주일에 한 번 출근해요)

하루 종일 여덟 타임 수업을 하는데 점심 시간은 고작 20분.

찬걸 데우지 않고 빠르게 먹기에도 불편함이 없는 점심 식사 끼니가 될 만한게 샌드위치말고 뭐가 있을까요?

김밥 먹을까? 하길래

요즘 날씨에 김밥 종류나 주먹밥은 실온에 5시간 정도 두면 상할거 같고 냉장하면 맛이 떨어져서 안 된다고 했어요.

 

 

IP : 106.101.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bb
    '25.6.8 10:27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보온도시락에 볶음밥 같은거 간단히 싸가면 될 것 같은데요 매일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인데 손에 잡히는 걸로 대충 한끼 때우는거죠 뭐~ 20분 너무 짧네요~~~

  • 2. 그냥
    '25.6.8 10:40 PM (106.101.xxx.227)

    삶은계란, 두유, 과일을 먹는게 어떨까요

    매일도 아니고 주1회니까 퇴근하고 안정적이게 먹는게 더 괜찮지 않을지요

  • 3. 찰떡
    '25.6.8 10:59 PM (112.154.xxx.177)

    윗분의견에 더해서 냉동 찰떡 류도 가져가서 실온에 두면 적당히 해동되고 괜찮아요
    시간도 짧고 뭘 제대로 먹을 상황이 아니네요

  • 4. 그런데
    '25.6.8 11:08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편의점여서 파는 김밥이나 삼각김밥 다 전자렌지에 데워 먹잖아요
    아침에 출근해서 냉장고에 두었다가 1분 정도 돌려 먹으면 되지 않나요?
    집에서 싸가서 먹을 수 있는 건 바나나에 두유 그리고 구운 계란이나 삶은 계란 그리고 비닐에 보장되어 있는 세척 사과, 또 방울 토마토.

  • 5. ..
    '25.6.8 11:13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빵 중에 앙금 안들어간건 대부분 다 괜찮아요.
    크로아상, 깜바뉴, 소금빵, 치아바타 등에 두유 먹으면 든든해요.
    그리고 책상에 오예스, 몽쉘, 트윅스, 쵸코칩 쿠키 등 바로 당충전할 수 있는 한입거리 넣어둡니다

  • 6. ...
    '25.6.8 11:19 PM (106.101.xxx.66)

    본문에 썼듯이 전자렌지가 없어요
    아이가 떡은 안 좋아하고 밥을 좋아해요.
    밥 먹기도 부족한 20분 동안 과일은 사치구요
    또 수업이 10시부터 6시까지라 점심을 든든하게 먹긴 해야 해요.
    여름이기도 하고 평생 수능때 한 번 싼거라 보온도시락 생각 못했는데 첫댓글님 의견대로 (보온 도시락 검색하고 오니 글 지우셨네요) 볶음밥 싸줘야겠어요.
    5시간후면 아주 뜨겁지도 않고 먹기 딱 좋을거 같아요.
    의견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7. ...
    '25.6.8 11:24 PM (106.101.xxx.66)

    빵이나 간식류.두유는 수업 끝나고 오면서 차안에서 먹더라구요.
    퇴근하고 바로 저녁 먹구요
    식탐이 엄청 없는 편인데 하루 종일 서서 수업하고 말을 해야 하니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대요

  • 8.
    '25.6.9 1:03 AM (118.235.xxx.128)

    유부초밥?

  • 9. ㅡㅡ
    '25.6.9 4:4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도시락을 수능때 한번 싸봤다니...좋은 세대네요.
    울엄마세대 애 몇명 되면 ..야자까지 도시락 5개.6개 어찌 쌌을까.
    고맙습니다 엄마

  • 10. ㅁㅁ
    '25.6.9 6:46 AM (114.205.xxx.212)

    삼각김밥은 어떨까요? 멸치와 견과류를 볶은 거 반 넣고 볶은 김치를 사이사이 반 넣어주어 꼭꼭 누르면 두 개 정도 먹고 배불러요. 참치마요도 좋은데 날 더우면 불안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3592 순두부 끓일려고보니 1 50 2025/06/19 1,072
1713591 훈련병 사망사건 항소심 선고, 중대장 징역형 '상향' 판결 환영.. 5 군인권센터펌.. 2025/06/19 1,324
1713590 아래 김민석 프랑스 어쩌고에게? 8 이뻐 2025/06/19 1,119
1713589 추가경정의 뜻 1 궁금 2025/06/19 772
1713588 김민석은 프랑스였다면 3년 이하 징역(유학자금 출처 소명못함) 35 ㅇㅇ 2025/06/19 3,056
1713587 역발상으로 1 ㅇㅇㅇ 2025/06/19 469
1713586 요번 26나솔은 엽기 호로인가요? 9 2025/06/19 2,990
1713585 "아껴도 쓸돈 없어요"… 韓 의식주 물가 OE.. 3 ... 2025/06/19 2,252
1713584 50대 여자 항암때문에 비니나 두건 모자 쓰려고 하는데 4 추천 2025/06/19 2,189
1713583 초고도근시이신 분들 어떠세요 4 노화 2025/06/19 1,413
1713582 이재명 한미일 군사훈련은 극단적인 친일파 행동이다 4 .. 2025/06/19 2,144
1713581 이사나가는 달 관리비 질문 5 이야 2025/06/19 1,318
1713580 관리자님 글 삭제하는 기준이 뭔가요? 7 ㅇㅇ 2025/06/19 1,199
1713579 어떡해요 ㅠ 바퀴벌레 잡았어요 ㅠ 6 ..... 2025/06/19 2,371
1713578 첫 외교 영상들 모음, 정말 멋지네요. 2 .. 2025/06/19 1,577
1713577 아산병원 입원 힘든데.. 김건희 입원에 비난 봇물… 4 o o 2025/06/19 3,161
1713576 잠자리 안해줘서 짜증을 많이 내는데요 48 ,, 2025/06/19 15,513
1713575 쓰레기 윤석열의 기억나는 외교 만행들 10 2025/06/19 2,370
1713574 몸매가 예뻐야 7 ... 2025/06/19 5,445
1713573 저도 싸움걸려던 남편에게 제이미맘 흉내내봤어요 4 ㅈㅇㅁ 2025/06/19 4,395
1713572 내란수괴 부부 이미 별거중이었다는데.. 5 엽기다 2025/06/19 6,633
1713571 쇼핑몰 옷 또 실패 4 쇼핑몰 2025/06/19 2,796
1713570 서울고검 사무실이 부족해 추가 사무공간 물색? 4 ㅇㅇ 2025/06/19 1,772
1713569 대통령님 도착 8 ... 2025/06/19 3,054
1713568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거.. 23 수술후 2025/06/19 5,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