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입원하시고 흰죽만 드셨는데…

조회수 : 2,353
작성일 : 2025-06-08 22:16:39

입원두달째 되어가니 고기도 잡숫고 싶다하셔요. 병원에서  흰죽만  한달째 드셨는데 다음 단계로 쇠고기죽 어떨까요? 일전에  퇴원하셨을때 집반찬 바로 잡숫게했다가 밤새 배탈(?)나셔서 크게 후회한적이있어서요 ㅜ 흰죽 다음 어떤음식이 좀 편안하실까요?

IP : 203.170.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8 10:19 PM (1.232.xxx.112)

    간이 센 건 어려우니 간을 아주 약하게 해서 드려야 합니다.
    고기는 갈아서 버섯 당근 등 채소 넣어 채소고기죽으로 드리면 어떨까 싶어요.

  • 2. ㅇㅇ
    '25.6.8 10:20 PM (180.182.xxx.77)

    병원에서 식사 나오지않나요?한달째 흰죽을 주셨어요?병원식사에 첨가해서 이것저것 추가해보세요

  • 3. ddbb
    '25.6.8 10:28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소고기죽보단 닭죽이 낫지않겠나 싶어요 슴슴하게요

  • 4. 그런데
    '25.6.8 10:40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한 달 동산 흰죽만 드셨으면 영양실조 걸리시겠어요. 근손실 엄청나고요
    이유식처럼 해서 드리세요
    소고기 갈은 죽, 야채들 곱게 갈아서 야채죽, 닭죽, 사골죽 등 드시게 하고, 바나나같은거 으깨서 드시게 하고요. 사과도 갈아서 드리고요
    탈 안나게 하려면 한 번에 한가지씩 넣어 먹으면서 상태를 보는 게 나은 거 같아요

    이유식 배달 업체에 이유식 배달시켜보는 것도 좋아요

  • 5. 흰살생선
    '25.6.8 10:50 PM (1.236.xxx.93)

    굴비가 소화도 잘되고 맛있습니다

  • 6. ..
    '25.6.8 11:05 PM (182.220.xxx.5)

    소화력이 떨어졌을테니 조금씩 양을 늘려가세요.

  • 7. ...
    '25.6.9 12:01 AM (183.107.xxx.137)

    고기 안먹다 먹으면 소화못해서 가스차고 배아파요.
    야채와 고기 조금부터 시작해보셔요.

  • 8.
    '25.6.9 3:01 PM (211.212.xxx.130)

    댓글보고 바로 장봐왔어요. 답글 모두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3914 내란당은 매너도 최하네요.. 국쌍외 4 국힘 해체 2025/06/21 1,395
1713913 버스에서 카드찍고 내리는데 뮨을 닫아버려서ㅜㅜ 6 하차시 2025/06/21 3,539
1713912 노무현,문재인때는 전세계적으로 폭등했고 18 2025/06/21 2,234
1713911 고2 수학과외 문의 6 ymm 2025/06/21 975
1713910 주진우 학위의혹이 있나봐요 9 ㄱㄴ 2025/06/21 5,138
1713909 학교 많은 동네는 전월세 잘 되나요? 2 .. 2025/06/21 1,145
1713908 이웃집 백만 ...다음주 예고 ... 2025/06/21 2,018
1713907 냉동 생선, 조개, 고기들 모두 해동 후 조리하나요? 4 냉동 2025/06/21 1,314
1713906 대출 규제라도 좀 하세요 6 ... 2025/06/21 1,239
1713905 민주당은 역풍이니 뭐니 신경쓰지 말고 17 ㅇㅇ 2025/06/21 1,869
1713904 러닝용 스포츠.브라 뭐 쓰시나요?? 8 .... 2025/06/21 2,033
1713903 이재명 대통령, 통일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2 .. 2025/06/21 1,305
1713902 어떡해요 ㅋㅋㅋ 전광훈 집회엔 60명 남짓-"尹부부 구.. 8 ㅇㅇ 2025/06/21 5,593
1713901 최근 10년 동안 계층간 사다리가 완전히 막힌 것 같아요 17 .. 2025/06/21 4,040
1713900 떠들다 걸린 초등 4학년이 담임한테 하는 말 8 !헐 2025/06/21 5,035
1713899 싫어하는 채소가 없어요 8 ㅇㅇ 2025/06/21 1,595
1713898 최고의 복수는 내가 잘 사는 것이잖아요? 5 ㅡㅡ 2025/06/21 2,435
1713897 예전에 잼프 아들 건도 주진우가 기획한듯 11 나름 2025/06/21 2,939
1713896 유퀴즈의 장례지도사 9 장례 2025/06/21 5,067
1713895 한동훈 측 "김민석 '불법자금 수수 사건' 수사 안 했.. 5 .. 2025/06/21 3,122
1713894 아파트 안마의자 사용 시간 매너 2 .. 2025/06/21 2,247
1713893 아르바이트할때 트라우마 있는 저. 어떡하나요? 4 ..... 2025/06/21 1,665
1713892 머플러를 다림질만 한 세탁업체 4 싫다 2025/06/21 2,153
1713891 정수기 물 드시는 분들 안끓이고 그대로 드시나요~? 9 .. 2025/06/21 2,679
1713890 고불거리는 머리카락 3 ㄱㄱㄱㄱ 2025/06/21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