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습기 좋은가요?

필요 조회수 : 2,207
작성일 : 2025-06-08 22:05:14

남향이라 빨래 잘마르긴 하는데 건조기는 없어요

장마철과 한겨울엔 빨래 잘안마르는데 제습기 있음 뽀송하고 빨래도 잘마른다고 하는데 구매하면 잘쓰고 편한가요? 삼성건 40만원 위닉스건 35만원뜸하네요

IP : 39.122.xxx.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8 10:15 PM (220.79.xxx.74) - 삭제된댓글

    여름 빨래 말리는데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제습기 샀는데
    제 경우 드라마틱하게 효과 보진 못했구요
    스트레스는 여전히 받아서 건조기도 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둘 중 하나만 사야한다면
    제습기 사겠어요.
    사시사철 옷방에 넣고 매일 돌려요 제습기.
    없었으면 저 수분을 어찌했을꼬 싶을만큼
    제습 돌리면 물이 두바가지씩 나옵니다.

  • 2. ...
    '25.6.8 10:16 PM (1.232.xxx.112)

    장마철 제습기 필수죠.
    정말 물이 한 양동이 나와요

  • 3. 사세요
    '25.6.8 10:18 PM (124.50.xxx.9)

    너무 잘 써요.
    특히 빨래 말릴 때 좋고
    습도 너무 높을 때 옷장 문 열고 틀어놔도 좋아요.
    위닉스 2개 째인데 1대에 10년 정도 사용하니 고장 났어요. 거의 매일 사용했고요.

  • 4. 있어요
    '25.6.8 10:19 PM (210.178.xxx.242)

    화장실 .드레스룸 뽀송하게 하구요.
    며칠전처럼 습한 날이면
    예전엔 에어컨 틀고 난리가 났을 터데(남편)
    건조기로 습도 잡고,
    작년엔 빨래도 그럭저럭 잘 말렸어요.
    저희도 건조기 없어요.
    4계절 잘 사용해요.
    참 LG 씁니다

  • 5. .....
    '25.6.8 10:19 PM (180.69.xxx.152)

    저희는 지금 창문 닫고 에어컨 대신 제습기 틀고 있습니다.
    습도가 낮으니 훨씬 쾌적하네요.

    올해는 6월 중순부터 7월말까지 장마라고...ㅜㅜ

  • 6. ...
    '25.6.8 10:2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빨래 건조기는 따로 있는데 저흰 장마철과 8월 무더위 때 실내습도 조절에 잘 써요. 그리고 드레스룸에 낮에 두 시간 정도만 틀어놔도 물이 한두 컵 분량이 나와요. 드레스룸 자체는 단열,환기가 잘 되어 곰팡이 핀 적은 없지만 장마철에 제습기 안 틀면 옷감들이 눅눅해서 착용감이 영 안 좋거든요.

  • 7. ...
    '25.6.8 10:26 PM (1.238.xxx.249)

    전기세가 많이 나오나요
    소음은 어떠나요?

  • 8. 나무크
    '25.6.8 10:31 PM (180.70.xxx.195)

    건조기있지만. 뻘래말리는 용도외로 제습기 잘 써요. 요즘처럼 애매한 날씨에. 어제처럼 너무습한데 에어컨틀면 너무춥고 제습기 안방에 돌려주고 자러들어가면 뽀송하고 딱 좋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우리나라가 습해져서 그런가 제습기가 어마무시하게 비싸졌더라구요.ㅠㅠ 집에있는거 고장날까봐 겁나요. 저희 7년전쯤 신일꺼 대용랑 10만원정도에 샀는데 요즘은 30~40만원정도 하더라구요 ㄷ ㄷ ㄷ ㄷ

  • 9. 에어컨 제습기능은
    '25.6.8 10:33 PM (116.36.xxx.72)

    어떤가요?

  • 10. 날씨가
    '25.6.8 10:40 PM (183.97.xxx.222) - 삭제된댓글

    비 올때는 물론이고 흐리고 꿉꿉할때
    옷방에 웬종일 켜놔요. 옷들이 뽀송 뽀송해져요.
    전 제습기를 어떤 가전보다도 더 자주 사용해서
    뽕 뽑아요^^

  • 11. ㅐㅐㅐㅐ
    '25.6.8 10:51 PM (116.33.xxx.157)

    저희도 제습기 두대 돌려요

    에어컨제습: 찬기운 + 살짝 축축
    제습기: 더운바람+ 뽀송

    안방과 드레스룸에 제습기 틀어놓고 출근
    퇴근후 뽀송한 상태로 에어컨 켜면
    엄청 쾌적해요

    퇴근후 거실에 빨래 널고
    제습기 두대 돌려놓고 자면
    다음날 아침 바짝 말라있고
    거실주방 습도도 괜찮아지죠
    강아지때문에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출근해요

    소음은 있고요
    물은 한 양동이씩 나옵니다

  • 12. ㅇㅇ
    '25.6.8 10:57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정남향에 살았었는데요.
    빨래가 너무 잘말라서..
    정남향은 장마철빼고 제습기필요없어요.
    장마때만 쓰려고 사기엔 아깝네요. 건조기를 차라리 사셔요.
    지금은 남서향으로 이사왔는데.. 여긴 제습기 필요하네요.

  • 13. 좋아요
    '25.6.8 11:01 PM (59.30.xxx.66)

    장마철이든 비오는 날이든
    남향이어도
    베란다에 빨래 널은 채로 제습기를 돌리면 뽀숑 뽀숑해져요
    옷방에 가끔 여름에 돌려요 습기 제거 하느라고 좋아요

  • 14. ..
    '25.6.8 11:03 PM (182.220.xxx.5)

    장마철에 유용하죠.

  • 15. ...
    '25.6.8 11:03 PM (180.70.xxx.30)

    제습기는 저에게는 필수입니다.
    사용해보면 절대 후회 안합니다

  • 16. 미테
    '25.6.8 11:04 PM (183.97.xxx.222)

    비 올때는 물론이고 흐리고 꿉꿉할때
    옷방에 웬종일 켜놔요. 옷들과 이불이 뽀송 뽀송해져요.
    그리고 작은건 샤워후 욕실에 켜놔요.
    몇시간이라도 바닥이 젖어있는게 싫어서요.
    전 제습기를 어떤 가전보다도 더 자주 사용해서
    뽕 뽑아요^^

  • 17. 없이
    '25.6.8 11:05 PM (220.117.xxx.35)

    못살죠 이젠 ㅠ
    집도 꿉꿉하면 더 덥고 …
    전 오늘도 잠깐 켜놨어요
    늘 50 이하 습도로 해 두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312 내가 나를 들볶고 있네요 7 ... 2025/07/12 2,687
1720311 여름의 맛 2 ........ 2025/07/12 1,431
1720310 대형 프랜 커피숍에 음료 안 시키고 앉아 있어도 되나요? 17 ........ 2025/07/12 5,258
1720309 제가 갱년기 증상이 없는 이유가... 42 50중반 2025/07/12 22,692
1720308 박정훈대령의 무죄 확정에 감사하며 군인권센터에 후원.. 8 후원해요 2025/07/12 2,262
1720307 환경 때문에 에어컨 신경 쓰는 것 보다 옷 하나 덜 사는 것을 .. 13 음.. 2025/07/12 3,066
1720306 오래 안사람 진면목을 뒤늦게 5 ㅁㄵㅎㅈ 2025/07/12 3,653
1720305 군대간아들이 꿈에 보였다고 7 123 2025/07/12 2,620
1720304 공부 유전자는 X 염색체에... 25 공부 2025/07/12 6,119
1720303 남미새라는 말이... 4 ㅇㅇ 2025/07/12 3,785
1720302 나솔 재밌는 기수 추천해주세요 5 2025/07/12 1,783
1720301 평지 걷기는 엉덩이근육이랑 상관없나요? 2 A 2025/07/12 3,002
1720300 군대에 아이보내 사고로 죽었는데 대통이 격노.. 11 ..... 2025/07/12 7,323
1720299 스위스 돌로미티 후기 12 2025/07/12 5,132
1720298 학벌이 다는 아니지만 일하는 걸 보면 33 ... 2025/07/12 7,209
1720297 김밥하려고 냉동시금치 꺼냈어요. 16 .. 2025/07/12 3,499
1720296 일때문인지 전세 둘에 은마는 1/3지분인데 지켜봐야죠 9 ... 2025/07/12 1,973
1720295 틈만나면의 최지우. 14 2025/07/12 7,730
1720294 에어컨이 문제가 있어서 고객센터 기사와 통화했었는데 .. 22 mmm 2025/07/12 4,143
1720293 제가 하소연 하면 남편은 꼭 남의편만 들고 7 내편없이 2025/07/12 2,099
1720292 대극천 복숭아 주문해 드시는 분. 1 복숭아 2025/07/12 2,430
1720291 남편이 항암치료시작해요. 26 ... 2025/07/12 6,806
1720290 국민의힘 대전시의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거부…"무차별 현.. 5 ㅇㅇ 2025/07/12 2,492
1720289 한끼합쇼 조개버섯솥밥 해먹었어요. 3 ... 2025/07/12 3,143
1720288 벌써 매미소리가? 5 여름 2025/07/12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