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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입니다

……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25-06-08 18:49:51

관저에 개전용 수영장을 지어놓은 여자 때문에 견주들이 같이 욕먹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근데 솔직히 제가 봐도 요즘은 좀 심했다 할 정도로 개에게 들이는 비용이 높네요.

개,고양이 장례 상조 상품도 봤어요.

뭐 장사꾼들이야 돈 벌려고 별별 것들을 만들어내지만, 저런 걸 소비하는 사람들이 너무 이상해보여요.

밤에 젊은 부부가 개모차 두 대를 나란히 밀며 산책하는 모습은, 내가 옛날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생경해보여요.

IP : 121.142.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8 6:5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걸로 그 사람 욕하지

    무슨 견주들이 같이 욕 먹나요?

    오바네요

  • 2. ...
    '25.6.8 6:5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런 것 소비하는 사람들 하나도 안 이상해보여요. 저런 상조 상품 이용할 사람들은 적어도 키우던 개 버리지는 않을 사람들이니까요. 개모차가 많아진 것도 노견 버리지않고 키운다는 얘기이니 훌륭하고요. 저는 개가 커서 나중에 못 걸어다니면 리어카라도 끌고 다닐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 여자 이상한 거랑 견주들이랑은 전혀 상관없다 생각합니다. 저 여자는 이상한 '사람'일 뿐이라 생각해요.

  • 3. ㅇㅇ
    '25.6.8 6:53 PM (221.140.xxx.166)

    용산은 세금으로 씀

  • 4. .,.
    '25.6.8 6:56 PM (220.120.xxx.234)

    보편적이진 않아도 개인의 선택이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요.
    과한 것을 세금으로 아무렇지 않게 펑펑 써댔으니 문제죠.
    가장 큰건 쓸데없는 용산 관저이고, 개수영장은 그 중 작은 하나일뿐.

  • 5. 솔직히
    '25.6.8 7:17 PM (49.236.xxx.96)

    개수영장 집에 만들 수 있어요
    저도 돈 있으면 울새끼에게 해주고 싶어요
    그런데 그 돈이
    국민 세금으로 했다는 게 문제죠
    하라는 일은 안하고 ..ㅠ

  • 6. Vui
    '25.6.8 7:38 PM (175.206.xxx.101)

    개유모차는 강아지들 관절이 약해지고 나이들어서 태우는 겁니다. 아기대신 태우는거 아님
    그렇게 해서라도 밖 공기 맡게 해주는거예요 네발 산책이 어려워서요

  • 7. ㅁㅁ
    '25.6.8 7:46 PM (211.58.xxx.12)

    개고양이 반려동물 상조장례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반려동물 죽으면 어떻게 처리를 하나요?
    쓰레기봉투에 넣어서?아파트나 빌라 화단에 묻어서?(이건불법)
    아님 멀리 산에가서?(이것도 불법)
    다만 금액이 터무니없이 너무 비싸요.

    ....젊은 부부가 개모차 두 대를 나란히 밀며 산책하는 모습은....
    라고 하셨는데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닌데 이런것까지 뭐라하심 어째요 ㅠㅠ
    그냥 거니냔만 욕해주시면 됩니다.우리세금으로 저랬잖아요.

  • 8. 갬모차
    '25.6.8 8:39 PM (1.229.xxx.73)

    소형견 산채과 사람 걷기하려고
    개모차 샀어요
    갈 때는 강아지와 걷고
    올 때는 강아지 관절 문제될까 개모차 태우고 사람은 파워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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