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다수의 해외유권자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

...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25-06-08 12:50:17

해외에 오랫동안 사는 동포들은 그만큼 가짜뉴스를 접하지않고 해외의 현지뉴스를 보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일거예요

그런데 이 국외자 투표권을 만든 정당이 지금의 국힘당이라니 아이러니 하네요

 

IP : 49.229.xxx.1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래전에
    '25.6.8 12:51 PM (203.228.xxx.73)

    이민 간 노인 세대들은 모두 국힘 지지자들이거든요

  • 2. ㅡㅡ
    '25.6.8 12:54 PM (112.169.xxx.195)

    남일은 객관적으로 보이니까요..
    필리핀 미국 ... 누가 빌런이고 잘못하는지
    명확히 보이는데 자기들끼리는 갈리잖아요.

  • 3. ㅇㅇㅇ
    '25.6.8 12:54 PM (210.96.xxx.191)

    나이든분들 국힘당 지지자가 더 많아요. 그러니 그렇게 지원을 하는거.
    해외여러군데 살았어요.

  • 4. 해외
    '25.6.8 12:54 PM (112.214.xxx.188)

    민주당원들 대통령후보 경선하는데
    마지막에 해외당원 결과발표 하는데 99프로?거의 백프로 나오니까 이재명 대표가 빵터지고 웃참실패하는 장면도 있었어요
    백프로라니 ㅎㅎㅎㅎㅎㅎ

  • 5. ..
    '25.6.8 12:55 PM (59.5.xxx.53)

    해외 개독 2찍 노인층
    천공이 미국 들락날락 유툽에 많이 나오고
    그쪽 개독이랑 ...뉴탐사에 마노이 나왔죠
    윤석열 해외가면 태극기들고 환호하는..20%

  • 6. 내주위
    '25.6.8 1:06 PM (121.136.xxx.30)

    해외 이민가 사는 부부도 민주당 지지해요 한국 들어올때마다 국힘당 욕하던걸요

  • 7. 해외교민
    '25.6.8 1:17 PM (122.150.xxx.219)

    밖에서 보면 잘 보입니다.
    한국 언론이나 카카오톡 이런데 노출도 확연히 적구요.

  • 8. ㅇㅇ
    '25.6.8 1:27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연합뉴스등에 무의식 중으로 세뇌된다는 느낌을 받아요.
    공항도착층에서 하루종일 플레이되는 큰 스크린의 뉴스를 스쳐지나가면
    공항버스, 공항철도 안에서 계속 이어지고
    서울 도심에 도착하면 대형전광판에서 뉴스가 끊임없이 송출되고
    호텔에 체크인하면 나오는 뉴스가 죄다 조중동 연합등...
    식당에 가도 어딜가도 여기에서 벗어나기 어려워요.
    한국에 살면 이런 환경이 익숙해서 자연스럽게 느껴지지만
    해외에 있다가 한국에 들어가면 매우 낯설고 세뇌되는 느낌이라 기분 안좋아요.

  • 9. ㅇㅇ
    '25.6.8 1:29 PM (24.12.xxx.205)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연합뉴스등에 무의식 중으로 세뇌된다는 느낌을 받아요.
    공항도착층에서 하루종일 플레이되는 큰 스크린의 뉴스를 스쳐지나가면
    공항버스, 공항철도 안에서 계속 이어지고
    서울 도심에 도착하면 대형전광판에서 뉴스가 끊임없이 송출되고
    호텔에 체크인하면 나오는 뉴스가 죄다 조중동 연합등...
    식당에 가도 어딜가도 여기에서 벗어나기 어려워요.
    한국에 살면 이런 환경이 익숙해서 자연스럽게 느껴지지만
    해외에 있다가 한국에 들어가면 매우 낯설고
    이렇게 무의식 중에 세뇌되는구나 싶어요.

  • 10. ㅇㅇ
    '25.6.8 1:31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드라마, 연예프로를 봐도 밑에 흐르는 뉴스자막들...
    그냥 내보내는 게 아니에요.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해외에 살면 이런 영향에서 자유로워서 그래요.

  • 11. ㅇㅇ
    '25.6.8 1:31 PM (24.12.xxx.205)

    드라마, 연예프로를 봐도 밑에 흐르는 뉴스자막들...
    그냥 내보내는 게 아니에요.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해외에 살면 이런 영향에서 자유로워지는 면이 있죠.

  • 12. ㅇㅇ
    '25.6.8 1:33 PM (24.12.xxx.205)

    연합뉴스는 KTX 안에서도 끊임없이 돌아가요.
    사람들은 이걸 서비스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사람들을 몇시간씩 앉혀놓고 세뇌시키는 거에요.

  • 13. ㅡㅡ
    '25.6.8 1:50 PM (223.122.xxx.130)

    해외 사는데
    60대 이상은 대부분 국힘+개독교 환상의 콜라보
    저 믿음의 조합이 너무 당연해서
    아무리 여러 세대 섞여있는 모임에서도 당연하다는 듯이 말해서 뜨악 할때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2739 아들의 고민(심각no) 3 어쩌냐 2025/07/20 2,471
1722738 수돗물에서 비린내 나지 않아요 ㅁㅁ 2025/07/20 1,064
1722737 싱가폴 커피 추천해주세요~ 2 커피좋아 2025/07/20 1,116
1722736 곰국 냉동했다가 끓여놓은건 냉장보관기간 3 ㆍㆍㄴ 2025/07/20 1,397
1722735 Y에 나온 악성신고자 보니까 ..... 2025/07/20 1,341
1722734 자존감은 사랑으로 얻어지는게 아니에요. 12 자존감 2025/07/20 3,223
1722733 복숭아는 식초에 담그면 안되나요? 바다 2025/07/20 689
1722732 정확한 예언 글ㄷㄷㄷ이재명 1기 내각 청문회 결과 6 o o 2025/07/20 7,074
1722731 尹측 “특검기소, 결론 정해놓고 짜맞추기 수사 귀결” 12 ㅁㅊ인간 2025/07/20 1,906
1722730 요새는 공주대접이 기본이라 시녀체험이 필요해요 18 ㅇㅇ 2025/07/20 3,350
1722729 실업급여문의 1 실업 2025/07/20 1,195
1722728 이진숙 교육부장관 지명 철회를 적극 환영합니다. 6 환영 2025/07/20 1,905
1722727 근데 이진숙은 누가 추천한거예요? 15 ... 2025/07/20 5,565
1722726 송도 글로벌 캠퍼스 자녀 보내보신분 계신가요? 6 ㅇㅇ 2025/07/20 2,462
1722725 최소한 공주처럼 크면 싸구려 친절에 감동하진 않죠. 18 그냥 2025/07/20 4,633
1722724 유퀴즈 장동선 과학자 슬퍼보이네요 9 As 2025/07/20 7,242
1722723 요새 수박 맛있나요? 5 명아 2025/07/20 2,202
1722722 유류분청구하는 형제라면 형재관계 끝난거라고 봐야죠? 6 .. 2025/07/20 3,431
1722721 서울 부심 인건가요? 39 2025/07/20 5,185
1722720 그것이 알고싶다 보셨나요? 7 어제 2025/07/20 5,195
1722719 쯔양 불과 얼마전에 강북삼성에서 건강검진했어요. 2 ㅡㅡ 2025/07/20 6,143
1722718 이정재 전도연의 하녀 재밌네요 7 ... 2025/07/20 3,079
1722717 여름 도시락이요. 3 ^^ 2025/07/20 1,821
1722716 강선우 아무리 선동해도 씨알도 먹히지 않음 16 ㅋㅋㅋ 2025/07/20 2,256
1722715 뜨개질 동영상 으로 가능한가요? 9 2025/07/20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