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뼈골절 수술병원 칭찬글

병원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25-06-07 17:27:33

친정엄마가 지난주말에 백화점에서 앞으로 넘어져서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으셨어요.

일요일 저녁이라 근처 응급실에 구급차를 타고 가서

검사와 치료를 간단히 받고 (여기선 대기도 오래하고 의사 간호사 다 그저그랬다고해요)

담날 인터넷검색을 통해 집이 영통이라 근처에

꽤 이름이 난 코뼈골절전문병원에서 이틀 통원치료받고

부기빠지기 기다렸다 수술하고 오늘 퇴원했어요.

 

전 바다건너 살고 있어서 사진과 전화통화로만 병원소식을 들었는데

부모님 말씀이 그 병원 의사선생님이나 간호사분들 그리고 접수처 직원도

참 친절하고 좋았다 말씀하셔서 칭찬글 올립니다.

이름은 정확히 밝힐 수 없으나

영통 코뼈골절전문병원 검색해보시면 젤 많이 나오는 그곳입니다.

 

혹시 다급하게 병원찾으시는 분들 있으시면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해요

 

IP : 111.241.xxx.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5.6.7 5:30 PM (118.38.xxx.219)

    개인병의원은 이마트만큼 친절합니다.

  • 2. 아그렇군요
    '25.6.7 5:32 PM (111.241.xxx.48)

    전 해외살고 있고 부모님은 병원엘 잘 다니는 분들이 아니라
    유난히 친절하다 느꼈나봐요.
    요즘 개인병원은 이마트만큼 친절하다니 좋네요~~~~

  • 3. 이마트
    '25.6.7 5:34 PM (210.117.xxx.44)

    우리점은 몇번 안친절해서 글 쓴적있어요^^

  • 4. 아그렇군요
    '25.6.7 5:39 PM (111.241.xxx.48)

    몇몇 이마트는 안친절해서 글 쓴적도 있으시군요
    어느곳이나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친절도가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다싶어요.
    개인병원역시 요즘 다들 친절하다고는 하나
    멀리 사는 딸의 입장에서 80대노모가 급작스런 사고로 찾게 된 병원이라
    옆에서 도와드릴 수도 없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병원이 생각보다 친절해서 좋았다하셔서
    감사하고 다행이란 생각에 적은 글 이었는데

    몇몇 이마트는 친절하지 않다 라는 정보를 얻었네요 하하

  • 5. 이비인후과가
    '25.6.7 6:05 PM (118.218.xxx.85)

    의사선생님들이 좋은가보네요
    대학생아들이 친구들과 농구를 하다가 팔꿈치로 쳐서 코피가나고 심하게 아파서 바로 병원으로 가서 사진찍고 치료받는데 선생님이백만명에 하나 있을거락 진짜 잘생긴코라고 간호사들도 와서 보라 그랬다고 좋아서는….
    저는 흐뭇하고 고맙고 그랬죠 다행히문제도 없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0856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실어증 걸린 사람처럼 잡초만 뽑았다는 문.. 11 .. 2025/06/15 6,400
1710855 이 아기 몇 살 인가요? 10 2025/06/15 2,918
1710854 여러분들은 빵냄새 맡으면 어떤편이세요.? 12 .. 2025/06/15 2,956
1710853 대구 서문시장 서문빙수 문의 2 빙수 2025/06/15 1,994
1710852 지나간 인연에 다시 연락하는건 부질없는 일이겠지요? 23 사람 2025/06/15 6,066
1710851 우리나라 독립운동에 도움을 준 기업은 단 5개 6 우리나라 2025/06/15 3,353
1710850 극우 성당할매 덕분에 9 .... 2025/06/15 3,657
1710849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2 ㄹㅇㅇㄴ 2025/06/15 2,817
1710848 얼굴에 크림 바르면 답답한데 6 .. 2025/06/15 1,951
1710847 밥먹고 자는 1 2025/06/15 1,369
1710846 김건희 사법부 검찰에 아직은 파워가 남아있네요 3 ㅇㅇㅇ 2025/06/15 3,637
1710845 휴...고등학교 아이에게 5 ... 2025/06/15 2,780
1710844 김밥이 늘 말고나면 느슨하고 싱거워요 14 2025/06/15 4,261
1710843 20년만에 수학 문제집 풀어봤는데 풀려요. 7 수학 2025/06/15 1,928
1710842 중국인 건보받게하고 층간소음 유발시킨 장로님 17 .,.,.... 2025/06/15 3,749
1710841 오늘 고2아들의 옷차림 9 힘들다 2025/06/15 3,168
1710840 다시 태어나면 전지현이나 한가인외모로 태어나겠다고 하니 4 .. 2025/06/14 2,686
1710839 50 넘으니 혼자 있고 싶네요 5 방금... 2025/06/14 5,784
1710838 50대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5 ㅇㅇㅇㅇ 2025/06/14 3,357
1710837 자고 일어났더니 선선한 밤이 좋네요 1 시원 2025/06/14 1,638
1710836 의사 약사분 계신가요. 헬리코박터 약만 먹으면 혈압이 3 123 2025/06/14 2,166
1710835 매불쇼 추천영화 제목이 궁금해요 6 @@ 2025/06/14 2,264
1710834 데이터 필요없는 싼 알뜰요금제도 있을까요? 6 ... 2025/06/14 1,413
1710833 예전엔 부정입학 부정합격 많지 않았을까요? 10 ..... 2025/06/14 2,066
1710832 마트 올리브유 투명플라스틱에 든거 아주 못먹을 등급인가요? 11 .. 2025/06/14 3,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