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쁜남자로 온갖고생하다 건실한 남자..

느낌 조회수 : 2,252
작성일 : 2025-06-07 17:23:23

 

온갖 맘고생 죽도록 하며

처절한 드라마 찍으며 괴로워하다가

 

건실한 남자  만나서

이제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 이건 비유이고요 ^^;; 

 

그냥 요즘 제 느낌이 딱 그래요

새로운 대통령 만나서 느끼는 느낌입니다.

 

뭔가 안정되어가고

하나하나 착착 자리잡는 기분..

 

진짜 이런 기분 비슷하겠죠?

 

저는 사실 어릴적 몇명의 나쁜(?)남자에게 데인 후

꽤 오랜기간 아무도 안만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그런 느낌 너무 잘 알 것 같아요

 

 

아무튼.. 요즘 울 대통령님께 고마운 마음이 이루말할 수 없네요

끝까지 꼭 꼭 지켜드릴거예요!

 

 

IP : 222.113.xxx.2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대
    '25.6.7 5:30 PM (119.149.xxx.91) - 삭제된댓글

    건실은 한데 외모가 좀 후달리지않나요
    문재인때는 그래도 좀 받쳐줘서 좋았는데
    그게 좀 아쉬워요
    대신 카리스마는 이재명이 WIN
    문재인은 너무 술에 술탄듯

  • 2.
    '25.6.7 5:31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그게 바로 이재명 병...
    요새 그 병 걸린 사람 많아요.
    약도 없더라구요.

  • 3. ..
    '25.6.7 5:45 PM (116.121.xxx.91)

    이전정부에서 너무 심하게 똥싸질러놨고 그게 이번 정권교체로 기대치가 높은듯한데 똥 그거 치우기도 만만치 않고 기득권 저항도 만만치 않으면서 정공법을 쓰지않고 가스라이팅 수없이 반복하기에 왜? 지은 죄가 많은걸 지들도 아니까.. 많이 도와줍시다 리박에 가스랴이팅 당하지말고
    그리고 굳이 외모를 따지자면 장동건보다 변호사 이재명 선택할 사람 저 추가요
    김혜경여사가 매력포인트 짚은거 이해됩니다
    총체적으로 보면 카리스마 있고 매력있어요

  • 4. 어휴
    '25.6.7 5:49 P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나쁜 남자 비유도 아까워요
    나쁜 남자는 매력있으니 남자 소리라도 듣죠
    쓰레기도 아까워요
    예쁜 쓰레기란 말도 있으니
    똥차 중에서도 상똥차
    똥차 가고 벤츠 온거죠

  • 5. 짜짜로닝
    '25.6.7 5:49 PM (182.218.xxx.142)

    요즘 계속 쇼츠에 예전 예능나온 부부모습이 뜨는데
    너무 재밌어요 ㅋㅋ 현실부부고 카메라 때문에 가식이 아닌 찐부부 바이브가 너무 웃김
    자꾸 보니까 진짜 고길동같고 서민 아재느낌이 너무 좋아요

  • 6. 원글
    '25.6.7 5:50 PM (222.113.xxx.251)

    내게 평안한 일상을 안겨주는 사람~

    그 이상의 매력이 또 있을까요?

    처절하게 끔찍하게 당해보니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 알게되더군요

    어릴적엔 이런 매력을 몰랐었죠

  • 7. 솔직히
    '25.6.7 6:17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김혜경 여사 아주 마이 부럽습니다 궁디가 많이 무거운 우리남편이랑 넘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2081 오랜별거 중 시부모상 겪어보신분 10 Gry 2025/07/15 3,839
1722080 단현명 내일 윤석열 면회간대요 14 ㅇㅇ 2025/07/15 4,770
1722079 윤석열 ‘60년 절친’ 이철우…조국 사면 탄원서에 이름 올려 7 ㅅㅅ 2025/07/15 5,043
1722078 윤을 구치소에서 끌어내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6 막무가네땡깡.. 2025/07/15 4,372
1722077 권영국 "강선우, 뭘 하고싶어서 장관되려하나?".. 8 JTBC뉴스.. 2025/07/15 3,483
1722076 오동운 공수처장 뉴스하이킥 인터뷰 11 오나우저 2025/07/15 3,217
1722075 Yes24 5천원 연장된거 아세요? 11 저기 2025/07/15 3,697
1722074 자살 당할까봐 무서운 진짜의사의 블라인드 글/펌 66 무섭네요 2025/07/15 26,681
1722073 옷을주셨는데 3 옷에밴 2025/07/15 3,083
1722072 어떤 생각이 머리에서 맴돌아서 3 ,,, 2025/07/15 1,310
1722071 일반고 희망하는 중학생 수학 선행 고민이에요 7 ㅇㅇ 2025/07/15 1,431
1722070 노인분이 걸치는 얇은 잠바ㅡ에어컨 바람막이용ㅡ추천해주세요 9 ㅇㅇ 2025/07/15 2,937
1722069 살이 찔때 냄새가 나네요 2 ㅇㅇ 2025/07/15 4,972
1722068 요새 갈비찜기름 어찌 걷어낼수 있을까요? 6 손님상 2025/07/15 1,958
1722067 음식물 쓰레기 사료로 쓰이는거 맞아요? 15 .. 2025/07/15 3,055
1722066 자녀 월세 대신 내줄때 방법이요 6 ㅠㅠ 2025/07/15 3,728
1722065 영화 서편제 보신분 4 ㅇㅇ 2025/07/15 1,146
1722064 모스 탄 재일교포예요? 일본인외모 12 조상이 2025/07/15 4,346
1722063 아파트단지에서 저희애 자전거를 다 부셔놨어요 3 자전거 2025/07/15 2,571
1722062 KTX 옆자리 4 괴로움 2025/07/15 3,484
1722061 이호선상담가(?)는 숨도 안쉬고 말하네요. 5 ... 2025/07/15 4,731
1722060 사고싶던 회전팬을 샀는데 삼겹살이 너무 맛있어요. 14 요리사 2025/07/15 5,506
1722059 국제결혼 다시보게 된 이유 7 ..... 2025/07/15 5,615
1722058 삼부토건 조남욱 호텔' 6층과 23층에 초대받았나요? 1 ㄱㄴㄷ 2025/07/15 3,568
1722057 애기봐주는 알바하는데요 8 . . . 2025/07/15 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