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이 뒤뷔지는줄도 모르고...

o o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25-06-07 15:17:08

게시판 리박스쿨의 정치 선동 글 보면서 참 의미없는 삽질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무시하다가

앞으로 정치 상황을 미리 짚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 가능하면 간단하게 적습니다

 

가장 먼저 정치 선동 글 아무 의미없다고 생각하는게

그런 글은 정치지형이 엇비슷해야 나름 의미가 있고 목적이 생기는건데

지금은 이재명 정부 개혁을 막을 어떤 수단도 방법도 없음

왜냐하면 모든 개혁의 주체는 국회에서 주도해야 함

즉 법률로 개혁해야 한다는거고 입법부에서 정한 법을 행정부에서는 공표하는 형국으로 진행

그러니 정부가 앞장서서 개혁을 주도 해야 할 이유 자체가 없음

국회에서 주도하는 입법개혁을 행정부도 사법부도 시시비비를 하는 그 자체가 삼권분립 위반임

 

이재명 재판 관련 입법을 지금 서두르지 않는 이유가 있음

재판부에서 헌법 84조 조항을 있는 그대로만 해석하면 아무 문제가 없음

그러므로 해당 재판부에서 헌법 조문 정신그대로

대통령은 내란 외환의 죄외는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라는 조항대로 재판 중지 해야 함

(소는 기소고 추는 재판임)

만약 재판부가 헌법을 위반하고 재판을 강행하면 바로 민주당에서 본회의에서 가결시키면 끝임

 

앞으로 가장 큰 이슈는 특검임

그러므로 블랙홀처럼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고

그 과정에서 국힘 정치인. 국무위원, 사법부( 검찰, 법원) 까지 처벌 됨

이 과정에서 국힘 정계 재편이 발생할것으로 판단 됨

 

그리고 특검 기간에 검찰 개혁만 하고

지귀연 조희대를 포함한 법원의 몸짓을 보고 사법부 개혁 속도를 결정하면 됨

그런 측면에서 민주당에서 현재 속도 조절을 하고 있는것임

만약 법원에서 개혁에 태클을 걸면 사법부 개혁이 본격 추진됨

(조희대 특검, 대법원 증원, 헌법재판소 재판소원 추진등)

 

마지막으로 민주당과 국힘 상황은

민주당에서는 당원주권 2.0으로 발전하여 원내대표에서도 당원 의견이 20% 반영됨

이럴 경우 서 vs 김 박빙으로 예상됨

전당대회는 박찬대가 당대표가 될 가능성이 많음

(보궐이라 임기는 1년이라 내년 지자체장 선거까지)

정청래는 차차기 당대표를 더 노림

(차기 총선때문에)

 

국힘은 영남당과 홍준표 이준석 한동훈을 포함한 나머지 잡탕으로 세력 개편

분석해봤자 결과적으로 아무 의미 없어 글 쓰고 싶지 않음

   

IP : 121.187.xxx.2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5.6.7 3:21 PM (210.217.xxx.122)

    국힘분석 특히 맘에드네요 ~ㅎ

  • 2. 맞습니다
    '25.6.7 3:28 PM (121.162.xxx.57)

    리박이들은 그래도 어떻게든 무시해야죠.
    앞으로 적어도 3년 이상은 괜찮겠지만 이 극우 댓글단은 혐오조장 갈라치기 전문이니까요.
    순진하고 선한 사람들은 참 잘 넘어가니까 항상 주시하면서 끝까지 없애야 해요.
    앞으로 10년, 30년 뒤를 바라봐야지 지금 청소년 극우화도 너무 심각하고요.

  • 3. 냥00
    '25.6.8 6:22 AM (49.173.xxx.147)

    앞으로의.이슈=특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8885 7시 알릴레오 북's ㅡ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임진왜란 / 유시민.. 2 같이봅시다 .. 2025/06/13 1,084
1718884 잼프, 대북확성기 전기 아까워.JPGㅋㅋㅋㅋㅋ 26 실용재명 2025/06/13 7,227
1718883 이혼 사유 되는지 봐주세요 7 ... 2025/06/13 3,691
1718882 제게 오이 지름신을 보내주신 6 감사 2025/06/13 2,286
1718881 경찰, 尹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본격 수사착수 7 ... 2025/06/13 2,408
1718880 40대후반에 미우미우장원영가방은 좀 그럴까요 12 미우미우 2025/06/13 2,587
1718879 내란당 현실적으로 위헌 해산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17 ㅇㅇ 2025/06/13 1,515
1718878 오늘 새삼스럽게 영화 천문 대사가 생각났어요 천문 2025/06/13 689
1718877 에서 소개된 칼럼 귀한 아들 증후근 12 측면승부 2025/06/13 3,560
1718876 대선 출구 조사 문제 많은 이유 o o 2025/06/13 950
1718875 석사 학위받고 전공의 과정마치고 대학병원의 진료보는 의사교수되기.. 6 ..... 2025/06/13 1,676
1718874 부동산 정책 7 경제 2025/06/13 1,418
1718873 요즘 동네 반찬가게들 어떤가요. 11 .. 2025/06/13 3,703
1718872 민주당원들. 진짜 감각 미침. 28 ... 2025/06/13 14,657
1718871 남친을 엄마에게 인사시키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결혼하고싶다.. 2025/06/13 1,304
1718870 이사를 앞두고있어요 4 모모 2025/06/13 1,603
1718869 90년대 이노래아시는분계신가요? 찾아주세요 5 노래찾고싶어.. 2025/06/13 1,253
1718868 여자들은 시모시부상 회사나 친구들한테 안알린다고요? 22 2025/06/13 3,523
1718867 근데 60대 정치성향은 왜이리 달라졌나요? 12 ㅇㅇ 2025/06/13 2,561
1718866 광주광역시 북구우산동 현대아파트 상가떡집 3 광주고ᆢㅇ역.. 2025/06/13 1,519
1718865 마약300키로는 왜 들여온걸까요 24 ㄱㄴ 2025/06/13 5,228
1718864 국힘 망했네요 36 o o 2025/06/13 18,192
1718863 경기도 연천 농촌기본소득지역 찾아간 이재명. 3 0000 2025/06/13 1,285
1718862 아이의 통제력 키워주는 ? 4 음음 2025/06/13 1,011
1718861 나트랑 자유여행 난이도 상중하 7 ... 2025/06/13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