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분들 비싼 물건들 (가방이나 보석 시계)
살 때 혼자 결정하고 사게 되던가요?
남편에게 찜한 아이템 보여주고 이쁘다 하면
사는 편이네요
남의 편이 쇼핑을 못하게 하거나 간섭하지는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돈의 단위가 올라가면 망설이게 돼서
살까말까 하게 되네요
고가의 쇼핑도 맘에 들면 혼자 결정하고 사는 주부님들도 많은가요
전업주부분들 비싼 물건들 (가방이나 보석 시계)
살 때 혼자 결정하고 사게 되던가요?
남편에게 찜한 아이템 보여주고 이쁘다 하면
사는 편이네요
남의 편이 쇼핑을 못하게 하거나 간섭하지는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돈의 단위가 올라가면 망설이게 돼서
살까말까 하게 되네요
고가의 쇼핑도 맘에 들면 혼자 결정하고 사는 주부님들도 많은가요
상의해야죠
가정의 재산이라고는 하나 남편이 혼자 벌어온 돈인데
어떻게 큰 돈 쓰면서 상의없이 지출하나요
100만원 이상은 말해야지요.
전업주부들 중에서 가방 보석시계를 그렇게 자기 멋대로 구매하는 사람 잘 없을것 같아요
있다면 그건 친정에서 시집간 딸한테생활비나 그런걸로 보조를 좀 해주거나 해서 당당한 경우말고는요 .. 주변 친구들을 봐두요..
제가 쓸거는 제가 알아서..ㅎ
산다고 말하고 사는 것도 있고 그냥 말 안 하고 사는 것도 있는데 어차피 관심없고 통장에 돈으로 있으나 보석함에 물건으로 있으나 그게 그거 아닌가 하는 사람이어서요.
어제 드레스룸에서 제 보석함 열어보더니 오 뭐가 많네 집에 불 나면 이거 들고 뛰면 되는거냐 농담하더군요.
남편월급으로 구매하지 않지만 상의는 합니다.
함께 의견 나누는 게 즐거워요. 충동구매도 안 하게 되고요.
보통 비슷한 가격대 후보를 몇개 골라놓고 함께 매장도 다니고 후담도 나눈 후 구매하고 있어요.
얼마짜리 산다고 말하고는 나머지는 제가 결정하죠
남편도 똑같이 하구요
말하면 당연히 사지 말라고 할거라 몰래 사는데요 ㅡㅡ
10만원 조금 넘는 헌터 레인부츠 샀다가 한소리 하길래 더럽고 치사해서 반품 했는데요 …
다른 남편분들은 물어보면 사라고 허락해 주시나봐요 부럽..
내가 쓸건 내가 사는데
하물며 헤어스타일부터 옷 살때 남편들 대동하고 다니시는 결정장애분들 많이는 봐요.
물어보면 대부분 남편분들 알아서 하라고 --;
500만원짜리 가방..
이런 거 이해 못 하지.않나요?
얘기.안 하는 게 낫지 않나..
전 비싼가방이나 신발 일수록 조용히 혼자 결정합니다.
남편은 그게왜 필요한지 모르고 예쁘다는것도 공감못해요.
50대. 지금재산 나도 절반은 이룬거니 좀 사치해도 괜찮다고 저희 부부 항상 얘기합니다.
그래도 300만원짜리 가방산다그러면 삐죽꺼려서...
그냥 제가 사고 말안해요.
제가 60만원짜리 운동화사면 꼭 본인것도 사요.
그러는모습이 쫌스러워보여서....
그냥 비쌀수록 혼자 삽니다.
나중에 고가 산거알아도 모라안해요.
제가 전업으로 있는건 결혼초 저희 가정 상황에 따라 합의에 의한거라...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저는 그냥 사요.
남편도 바이크나 캠핑용품을 알아서 사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편이라 서로 크게 신경쓰지 않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23315 | 시어머니카톡 읽씹해도되겠죠 41 | ㄴㅍ | 2025/07/19 | 6,386 |
| 1723314 | 구이용 삼겹살. 다른거 해먹을 수 있을까요? 6 | ㅇㅇ | 2025/07/19 | 1,132 |
| 1723313 | 저는 이혼보다 돈없는 집안과 결혼시키기 싫어요. 54 | .... | 2025/07/19 | 16,376 |
| 1723312 | 중고 가전제품 가격들 2 | 이쁜이 | 2025/07/19 | 1,299 |
| 1723311 | 극심한 변비.. 28 | 죄송 | 2025/07/19 | 4,251 |
| 1723310 | 무슨 소리일까요? 3 | 펌프 | 2025/07/19 | 1,550 |
| 1723309 | 카톡내용을 프로필에 올리는 사람 17 | ..... | 2025/07/19 | 4,696 |
| 1723308 | 이번 지원금 지역화폐로 받으면 | ........ | 2025/07/19 | 3,600 |
| 1723307 | 유튜보 폭간트 보시는 분~~ 6 | 구독자 | 2025/07/19 | 1,781 |
| 1723306 | 시간많고 돈 없을때 가성비 젤 좋은 취미가 언어배우기네요. 12 | 취미 | 2025/07/19 | 5,775 |
| 1723305 | 30년간 태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연구 3 | 장수 | 2025/07/19 | 3,950 |
| 1723304 | 만나러 가야 할지 고민돼요 27 | 00 | 2025/07/19 | 6,112 |
| 1723303 | 컵냉면 ㅎㅎㅎㅎ | ..... | 2025/07/19 | 2,555 |
| 1723302 | 종로에서 명품카피 사보신분 17 | 목걸이 | 2025/07/19 | 4,158 |
| 1723301 | 다음주부터 초딩 방학인데 집밥 고수분들 도와주세요 3 | 지혜 | 2025/07/19 | 1,809 |
| 1723300 | 탄수화물 섭취시 온몸이 아프다면 11 | 루비 | 2025/07/19 | 3,047 |
| 1723299 | 민주당의 딜레마 30 | ... | 2025/07/19 | 4,189 |
| 1723298 | 롯백 편집샵 둘러보다가 직원이 사람 희한하게 상대하길래 10 | ㅇㅇㅇ | 2025/07/19 | 4,406 |
| 1723297 | 혹시 치매 전조증상 중에 갑자기 화를 내고 소리지르는 것도 있나.. 13 | dd | 2025/07/19 | 4,459 |
| 1723296 | 명신이는 빙산의 일각 6 | 내란은 사형.. | 2025/07/19 | 4,116 |
| 1723295 | 레나크리스 핀 아시나요? 26 | 잉 | 2025/07/19 | 3,183 |
| 1723294 | 가족도 기여도에 따라 4 | ㅁㄴㅇㄹ | 2025/07/19 | 2,171 |
| 1723293 | 냉감매트를 샀는데요 날이 안더워서 3 | ㅇㅇ | 2025/07/19 | 2,050 |
| 1723292 | 저는 ㅇㅇ 엄마인데 동서들은 이름 부르는 시모 21 | 어 | 2025/07/19 | 4,846 |
| 1723291 | 성장 호르몬 댓글을 보며 느낀점…… 18 | 성장 호르몬.. | 2025/07/19 | 5,0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