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많~~~이 들이고 6kg 뺀 다이어트 방법

감량 조회수 : 4,081
작성일 : 2025-06-07 13:59:37

저 같은 경우 정답은 식재료 좋은 거 사먹기였어요

개인 pt 받을 때도 이정도로는 빠진 적이 없는데..

 

 

입맛이 고급이 되니까 간식 먹기 싫고요

세상에 제가 떡볶이,  쫄면을 끊다니.. 그냥 별로 안 먹고 싶어요.

 

대신 돈이 진짜 많이 드네요

IP : 118.235.xxx.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ight
    '25.6.7 2:04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그쵸.
    미국도 부촌가면 그 흔하디 흔한 비만인들 보기 힘들고,
    우리 나라도 잘 사는 동네 가면 뚱뚱한 사람들 보기 힘들죠.

  • 2. 111
    '25.6.7 2:11 PM (218.48.xxx.168) - 삭제된댓글

    전 예전에 다이어트 도시락 한달 받아서 먹고 6키로 뺐었어요
    주말은 알아서 먹고 평일 하루 두끼를 도시락 먹었는데
    할만 하더라구요 20만원정도 들었어요
    도시락이 매일 다르게 오니까 맛있고 좋았어요
    요즘은 가격이 올랐을것 같긴 하네요

  • 3. 좋은
    '25.6.7 3:15 PM (211.36.xxx.120)

    좋은 식재료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 않아요?
    이해가 잘 안가서요 …

    왜 좋은 식재료가 살이 빠져요???

  • 4. 그게
    '25.6.7 3:23 PM (118.235.xxx.80)

    만족감이 느껴지고 이상하게 많이 안 들어가요
    쫄면 2인분에 만두 한 판은 앉은 자리에서 가능한데 말이죠
    파리바게트 케이크 1판 먹을 걸 신라호텔 망고 미니케이크 하나로 끝내는 느낌인데 식재료 맛이 진하고
    달기만 하고 그런게 아니고 여러 향이 복합적으로 있어서 이상하게 양으로 따지면 덜 먹히고 다른 게 먹고 싶지가 않아요

  • 5. 두루두루
    '25.6.7 3:57 PM (211.219.xxx.250)

    먹어봤는데
    좋은 식재료의 만족감이 그리 길지 않아요.
    불량식품일 얼마나 맛있는데요.

    고급 식재료. 불량식품 골고루 먹다보면
    몸무게 원래로 돌아오더라는.

  • 6. ㅎㅎㅎㅎ
    '25.6.7 6:06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두루두루님 정답ㅋㅋㅋㅋ
    가끔이면 그런 기분이 들 수도.
    매일이면 똑 같아요.
    길어지면 오히려 떡볶이가 귀하게 여겨짐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3377 아니 우리 잼프 벌써 들어와요~~? 5 에공 2025/06/18 1,295
1713376 대구시, ‘박정희 동상’ 추가 건립 결국 ‘철회’···동대구역 .. 7 123 2025/06/18 2,133
1713375 51살인데 다이소 색조 (파운데이션, 아이브로우 등등등) 좀 추.. 9 ... 2025/06/18 2,292
1713374 수행평가 폐지 반대 22 N jv 2025/06/18 2,879
1713373 신뢰할만한 UFO 영상 10 로이니 2025/06/18 1,813
1713372 아이쿱 조합원 차입금 얼른 찾으시길요~ 8 밤톨 2025/06/18 1,921
1713371 우리 일잘하는 잼프 때문에 4 딴세상 2025/06/18 1,186
1713370 미지의 서울을 보면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11 갱년기냐 2025/06/18 3,362
1713369 이재명 대통령 귀국영상 18 귀국 2025/06/18 4,548
1713368 최고의 마스카라 !! 15 알려주세요~.. 2025/06/18 3,055
1713367 제가 2차전지 쭈욱~ 들고가는 이유 13 ..... 2025/06/18 2,999
1713366 신촌 세브란스 지하에 파리크라상 있나요? 6 ㅇㅇ 2025/06/18 1,031
1713365 해외 비행기 탈 때 면세구역으로 어떻게 빨리 들어가요? 5 비행기 2025/06/18 1,169
1713364 이성에게 보통 어떤 면에 호기심이 생기나요? 10 .. 2025/06/18 1,439
1713363 애코백스 청소기 쓰시는분 계시나요? 3 50대 2025/06/18 622
1713362 보이로매트 어디다 버려요? 5 ... 2025/06/18 1,001
1713361 은행 대출 상담은 꼭 방문만 가능한가요? 3 은행 2025/06/18 696
1713360 수행평가 폐지 청원동의 51 ㅇㅇ 2025/06/18 4,635
1713359 버린 식물을 데려오면서... 8 잘살자 2025/06/18 1,889
1713358 길냥이 치료,돌봄 후원 7 happy 2025/06/18 826
1713357 날개 안 보이는 실링팬은 어떨까요? 실링팬 2025/06/18 815
1713356 李대통령 ‘1박4일’ …11개국 릴레이 정상회담 21 ㅅㅅ 2025/06/18 2,321
1713355 저 사는 곳 동네 공원에 흑인여자가 종종 산책을 하는데요 9 ..... 2025/06/18 3,397
1713354 상속세 신고 조언 부탁드려요 4 피치 2025/06/18 1,471
1713353 발리 6박 7일 - 하루 공항 옆, 우붓 3일, 사누르 2일 어.. 3 이제야아 2025/06/18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