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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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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였을까요

...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25-06-07 13:16:31

강아지 때문에 올초에 친해졌어요

처음 까페를 둘이 간날 이런저런 얘기중에

그동안 얼마를 모았냐고 묻더니

그담부터 만날때마다 너는 능력이 없다..

제가 미혼인데 너는 능력이 없어서 결정사도 못간다

매번 능력 없다라고 제게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제 집에서 걸어서 30분 가량인

스벅을 알려주면서 앞으로는 여기서 만나자며..

알고 봤더니 자기집 근처..

 

어느날은 만나자고 해서 나가면

모르는 친구가 나와있고

제가 했던 말을 그 친구에게 흥분해서 흉을 보고..

 

급하게 친해지는거 아니라는걸 실감했어요.

그후 거리를 두었는데 아직도 가끔

그녀의 말들이 떠올라요

IP : 211.48.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7 1:25 PM (211.212.xxx.29)

    나르건 뭐건 ㅁㅊㄴ이네요
    넌 얼마 모았는데?로 응수하셨어야...
    맘에 담아두지마세요

  • 2. ㅇㅇ
    '25.6.7 1:33 PM (39.7.xxx.201)

    급하게 친해지려고 하는 사람
    친하지도 않은데 자꾸 들러붙는 사람
    그냥 99프로 정신병자예요

  • 3. 나르는
    '25.6.7 1:45 PM (175.115.xxx.131)

    환심사려고 처음에는 잘해주는데,저사람은 그냥 미친ㄴ
    이네요.자존감도둑이고..한번 확 뭐라하고 손절하세요.

  • 4. 아이고
    '25.6.7 1:54 PM (175.197.xxx.229)

    세상에 별 미친자를 만나셨네요
    개또라이 광녀
    님의 어떤거에 질투나서 열등감으로 그지랄인듯
    상종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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