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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여사 인터뷰에요. 성남시장 시절이에요

.... 조회수 : 5,271
작성일 : 2025-06-07 13:10:25

17년 인터뷰기사까지 찾아보고있네요 ㅎㅎ

 

40년대생 아버지가 시립대 졸업생이라는데

그 시절 대졸이라면 유복한 집안이었을건데

그런 집안에서 자란 예술학도가

소년공에 검정고시 출신, 게다가 프로포즈 선물로

낡디낡은 일기장을 선물한 남자를 택할 수 있다는게

사람 보는 안목이 남달랐던 듯합니다

볼수록 호감 김혜경여사 인터뷰 궁금하신 분들 보세요~

 

 

IP : 110.10.xxx.1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7 1:10 PM (110.10.xxx.12)

    https://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095

  • 2. 그래도
    '25.6.7 1:11 P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변호사니까 만났겠지요

  • 3. ......
    '25.6.7 1:12 PM (110.10.xxx.12)

    변호사도 돈잘버는 변호사가 아니라
    인권변호사였으니
    인품됨됨이를 보고 선택한거아닐까요

  • 4. 여사님
    '25.6.7 1:13 PM (111.241.xxx.48)

    볼 수록 매력있고 호감이예요

  • 5. .........
    '25.6.7 1:13 PM (211.235.xxx.121)

    유치한.....이러다 보면 김건희 급으로 욕 먹어요. 그만

  • 6. 000
    '25.6.7 1:14 PM (140.248.xxx.2)

    선화예고  출신이죠 그런거 보면 어느정도 유복하게 자란듯요

  • 7. ......
    '25.6.7 1:14 PM (110.10.xxx.12)

    211님 꽈배기드셨나봐요^^
    체하니 물도 같이 드셔요^^ ㅎㅎㅎㅎ

  • 8. ㅇㅇ
    '25.6.7 1:15 PM (112.152.xxx.235)

    변호사였대도

    솔직히
    내 사윗감이라면 선뜻 마음 갈까요?

    서로를 잘 알아본것 같아요
    장인장모님도 욕심안 부리신거죠

  • 9. ....
    '25.6.7 1:15 PM (114.200.xxx.129)

    그냥 스토리만 봐도 부잣집 딸이었을것 같아요 김혜경여사도 60년대생인데 60년대생이 유학을 갈 준비를 할정도면요 .. 지금도 음악으로 유학까지 갈려면 집이 잘살아야 그렇게 자식을 공부시키죠.

  • 10. ….
    '25.6.7 1:16 PM (116.35.xxx.77)

    장모 되실 분이 소개 받은거면 집안 면면히 들었을건데
    그 어르신도 사람 하나만 본거네요.

  • 11. .....
    '25.6.7 1:17 PM (110.10.xxx.12)

    오빠도 스텐포트대 출신이라는데
    아무리 상대가 변호사였어도
    그가 자란 극빈한 환경을 생각하면
    부모로써 선뜻 찬성하기도 어려울거 같아요

  • 12. 형수님이
    '25.6.7 1:19 PM (203.81.xxx.9)

    소개했다고 하는데 형수님은 몇분이나 계시는지...
    소개 잘하셨네요 영부인 아무나 되는거 아니잖아요~

  • 13. 현실적
    '25.6.7 1:1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선화나와 피아노 전공할 정도이기는 했지만
    열쇠꾸러미들고 법조인 만날 정도는 아니었나 싶어요.
    그런 현실적인것을 다 떠나 본인이 변호사라고 해도 그당시 검고출신들 정말 드물고 집안이나 다른 가족들 얘기까지 들었으면 더욱 손사래를 쳤을텐데... 일기장보고 거절않고 결혼해서 여태 내조하고 잘 사는것을 보면 신기해요.
    인연인가봐요. 이렇게 지내면서 동지애도 생겼을거고.
    취임선서식날 퇴장하는 뒷부분쯤 여사가 대통령 등에서 뭘 떼어주는 행동을 해요. 그런 자리에서도 그게 눈에 들어왔고 바로 행동하는거보고 그동안 어떻게 챙겨주고 살아온것인지 보이더라구요.
    쪄죽겠는 날씨에 패딩입고 활보하는 인간을 보고나니... 더욱 이 장면이 눈에 들어왔어요.

  • 14. 원래
    '25.6.7 1:24 PM (121.162.xxx.57)

    영부인이라는 자리는 적어도 품위가 있어 보이기라도 해야 하는데 성괴 센터집착 건들건들 보다가 혜경여사 보니 너무 좋아서 그런거죠. 찬양이라기 보다는 ㅎ 이제 빨리 적응합시다….

  • 15. ..
    '25.6.7 1:24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인권변호사로 활동헌 게 뭐가 있다고요
    조폭들 변호 전담이었더구만.
    조폭들 돈 많이 받았겠지요.

  • 16. 어지간히
    '25.6.7 1:25 PM (210.222.xxx.94)

    그달에만 이재명 맞선이 몇개나 잡혔고
    그중 김혜경 여사를 골랐대요
    당시 변호사는 그위상이
    대단했어요

  • 17. 124
    '25.6.7 1:26 PM (140.248.xxx.2) - 삭제된댓글

    앰비씨에서 과거 이재명 변호사 시절 영상 보여주던데요
    활동 엄청 했더만요

  • 18. ...
    '25.6.7 1:27 PM (59.19.xxx.187)

    어떤 조건이든 좋아해서 결혼했겠죠...
    두 분이 잘 만났네요..
    어려움도 잘 이겨내고~

  • 19. 124
    '25.6.7 1:28 PM (140.248.xxx.3)

    https://youtu.be/gNnYcfVl9gE?si=waTj__lCqAmjgXCb

    엠비씨에서 활동한거 다 보여 주더만요
    과거 시민 변호사 시절
    언론 인터뷰 활동등


    124님은 어디서 듣고 그런 허위 말하세요?

  • 20. ㅇㅇ
    '25.6.7 1:29 PM (14.5.xxx.216)

    부자집딸에 미모되니까 변호사랑 결혼 가능했던거에요
    35년전 변호사 위상을 모르니까 이런글 쓰는거죠

    인권 변호사만 하는게 아니라 일반 사건도 수임했죠

  • 21. 으이그
    '25.6.7 1:30 PM (223.39.xxx.216)

    법카로 일제 샴푸 사고 제수용품 사고 오만것 다 사신분이죠

  • 22. ...
    '25.6.7 1:32 PM (59.19.xxx.187)

    223.39. 심보 좀 곱게 쓰세요.

  • 23. mm
    '25.6.7 1:35 PM (218.155.xxx.132)

    그 시절에 예고에서 악기 시킬정도면
    적당히 잘 살아서는 힘들껄요.
    그렇게 곱게 자라면 변호사여도 일기장보고 도망가지
    결혼까지 이어지긴 쉽지 않을 듯 해요.
    집 안에서 허락한 것도 신기하고요.
    무엇보다 그렇게 털어댔는데 처가 관련 문제는 하나도 없잖아요. 터는 시늉만해도 고구마 줄기처럼 나오는 김건희네 봐요.

  • 24. ..보시오
    '25.6.7 1:39 PM (220.121.xxx.83)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어디서 못된X만 받아 먹고 사셨나봅니다.^^


    ..!

    X눈에는 X만 보이지?

  • 25. ...
    '25.6.7 1:50 PM (61.79.xxx.23)

    선화예고 피아노전공 유학준비
    66년생이 저 루트면 엄청 부잣집딸 맞죠
    소개해준 형수가 그 욕 사건 형수 맞아요
    친정엄마가 그 형수랑 같은 교회 다녀서 중매

  • 26. 부잣집맞죠
    '25.6.7 1:59 PM (118.235.xxx.163)

    그시절 선화예고라니..

  • 27. .,.,...
    '25.6.7 2:02 PM (59.10.xxx.175)

    안유치하고 좋아요 윗 꽈베기님아..
    선화예고 숙대피아노과에서 유학준비중에 이대통령 만났다고.

  • 28. 위에
    '25.6.7 2:02 PM (211.36.xxx.35)

    내란견 이낙연빠들 발광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9. 죽을것 같아서
    '25.6.7 2:37 PM (175.123.xxx.145)

    이재명 인텨뷰에서 김혜경과 선보고
    저사람 아니면 죽을것 같아서
    일기장을 줬다고 하더라구요

    험난했던 어린시절과 지지리궁상인 일상의 일기장을
    읽고도 결혼한거니 대단한 인품인건 맞는듯합니다

  • 30. 볼수록
    '25.6.7 3:19 PM (182.210.xxx.178)

    인성 교양 외모 뭐 하나 빠지질 않는 분이네요. 너무 좋아요.

  • 31. 아짐
    '25.6.7 3:22 PM (1.231.xxx.7) - 삭제된댓글

    남동생 서울대 공대 출신이에요

  • 32. ...
    '25.6.7 3:46 PM (211.246.xxx.59) - 삭제된댓글

    윗님 진짜예요? 너무 뻥이 심하네요

  • 33. ...
    '25.6.7 3:51 PM (59.19.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좀 놀랐네요.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 거네요 ...

  • 34. ...
    '25.6.7 4:04 PM (61.255.xxx.154)

    당시에는 사시 많이 뽑지도 않을 때라 위상이 대단했고
    대부분 개룡남이었어요
    부잣집에서 선보고 많이 데려가던 시절임

  • 35. 뇌섹남인 거에
    '25.6.7 4:08 PM (117.111.xxx.161) - 삭제된댓글

    매력을 느꼈겠고
    이대표가 너 때문에 일이 안 된다고 고백했다던데
    나도 그런 소리 들으면 그냥 넘어갔을 거예요

    하루종일 너 생각이 나서 일이 안 된다는 고백
    나도 받고 싶다.... 이미 늦었지만ㅜㅜ

  • 36. .,.,...
    '25.6.7 4:45 PM (59.10.xxx.175)

    ㅎㅎ 너는 내운명 보면 그시절 한참 지났을때도 진심을담아 그때 저 정말 죽는줄 알았어요 하시더라구요.. 영부인님과 결혼하고싶어서..

  • 37. ㅇㅇ
    '25.6.7 4:53 PM (211.235.xxx.140)

    기레기 댓글부대가 김혜경 여사님 악마화 시켜서 저도 이번에 보니 단아하시면서 귀엽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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