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는데요

속상 조회수 : 2,827
작성일 : 2025-06-07 10:45:03

빌라인데  어제 세입자가 이사를 나갔는데요.

월세였는데

보내고 나니

씽크대 조리수대 설치했다가 떼가서 

스텐 씽크볼에 구멍을 꽤 크게 뚫어놓았고.

마감도 안하고 갔네요.

정수기 설치하면서 수전을 건드려서

물이 새는데 그냥 썼는지..

씽크대 뒷쪽.상판이 물이 배어 

썩고. 뜨고.. 망가졌네요.

말했으면 수전 교체해줬을텐데

그냥 썼나봐요.

리모델링 하고 세를 놓은건데 

속상하네요.

 

근데 질문이 있는데요.

월세입자는 씽크볼 뚫고.

에어컨 배관설치로 벽에 구멍을 3개나 뚫어도 

되나요?

기존 구멍이 있었는데

동선에 맞춰서 다시 뚫었나봐요.

그정도는 그냥 넘어가나요?

 

 

 

 

IP : 125.244.xxx.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잔금주기전
    '25.6.7 10:49 AM (114.200.xxx.141)

    이삿짐 나가고 한번 둘러보시지
    이미 돈 다 줘버렸음 할수있는게 없지않나요?

  • 2. 원글
    '25.6.7 10:52 AM (125.244.xxx.62)

    어쩔수 없다는건 아는데
    세를 처음 줘서
    이정도는 용인하는 분위기인지..
    주의시킬수있는 정도인가를 몰라서요.

  • 3. 원글
    '25.6.7 10:55 AM (125.244.xxx.62)

    아.. 그리고요.
    배관용 구멍을 뚫어서 안방에서 밖이 보이는
    구멍을 뻥 뚫어놓고 마감도 없이 갔어요.
    이거는 정식으로 항의해도 되는 건가요?
    비오면 다 들이 칠것같은데.

  • 4. 계약서상
    '25.6.7 10:57 AM (114.200.xxx.141)

    다음부턴 허용안되는 예시를 적시하세요
    말씀하신 벽을 뚫는다든지 하는경우 집주인의 동의를 얻는다
    퇴거시 파손된부분이 있을때 수리비를 청구할수있다 등등

  • 5.
    '25.6.7 10:59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씽크볼 뚫은 거
    에어컨 배관 뚫은 거
    막는 거 간단한 거 많아요.

  • 6.
    '25.6.7 11:00 AM (124.5.xxx.227)

    씽크볼 뚫은 거
    에어컨 배관 뚫은 거
    막는 거 간단한 거 많아요.
    안방 밖이 베란다 아니에요? 안방벽이 외벽이에요?
    무슨 비가 들이친다는 건지

  • 7. 원글
    '25.6.7 11:00 AM (125.244.xxx.62)

    댓글 감사해요.
    계약할때 미리 확실히 해둬야겠군요.
    이래저래 볼수록 심란하네요

  • 8. 수선충당금
    '25.6.7 11:16 AM (223.38.xxx.144)

    내 주셨나요? 짐 다 빼고 고장낸거 수리할거 시시비비 책임소재 가려 제할거 제하고 계산 하셔야죠. 우리도 얼마전 새 세입자 들였는데 전 세입자가 집을 그지같이 막 써서 골치가 아프네요. 아직 수선충당금 안 주고 깔꺼 까고 주려고 수리하고 정산 다 되면 내 줘야죠.

  • 9. L000
    '25.6.7 11:18 AM (211.177.xxx.133)

    진짜 심란하시겠어요ㅜ
    전 계약서쓸때 작성해놔요
    원래있는 시설에서 파손되면 원복해놓아야한다고 써놉니다
    그리고 돈 주시기전에 한번보시고 주셔야해요
    다음세입자 들이실때는.
    전에 사진을 미리 찍어두세요

  • 10. 원글
    '25.6.7 1:43 PM (175.223.xxx.25)

    빌라가 구형이라 구조상
    안방창쪽이 바로 외벽입니다.
    외벽을 그냥 뻥 뚫어놨어요.

  • 11. mm
    '25.6.7 1:48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싱크볼이 어디를 말하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5607 89년 사립대 등록금 67만원, 과외20 8 과외 2025/06/08 1,610
1715606 짧은 점심 시간 식사 6 ... 2025/06/08 1,601
1715605 엄마가 방송에서 의사들이 그랬다면서 레몬즙을 자꾸 물처럼 먹음... 3 아고고 2025/06/08 4,852
1715604 엄마가 입원하시고 흰죽만 드셨는데… 6 2025/06/08 2,319
1715603 dj doc 김창열 아들 잘생겼네요 5 ... 2025/06/08 5,499
1715602 근데 참 이상해요, 75 지수 2025/06/08 11,746
1715601 재종학원은 일년에 얼마나 드는지~요. 3 재종학원 2025/06/08 1,925
1715600 제습기 좋은가요? 13 필요 2025/06/08 2,176
1715599 챗gpt 길게 쓰니 오류 잦네요 4 .. 2025/06/08 1,411
1715598 늦은 나이에 공부하느라 개피곤. 12 나옹맘 2025/06/08 3,138
1715597 용태랑 전현무랑 너무 닮았어요 9 00 2025/06/08 2,120
1715596 염색 안 하시는 분들은 7 염색 2025/06/08 2,990
1715595 이명…죽고 사는 병 아니니 걍 신경끄고 살아야 … 10 ㅡㅡ 2025/06/08 3,439
1715594 퇴직한 삼식이 땜에 우울합니다 82 더위먹었어요.. 2025/06/08 22,439
1715593 하루에 와인 한잔씩 마시는 분 계세요? 3 2025/06/08 1,945
1715592 세상이 많이 변한듯요 17 부산아짐 2025/06/08 5,607
1715591 만성염증이 건강과 노화의 핵심 원인, 그리고 이를 예방하는 습관.. 1 유튜브 2025/06/08 2,245
1715590 조국과 윤석열 15 .... 2025/06/08 3,587
1715589 고양이가 자꾸 혼잣말해요 11 길냥 2025/06/08 4,029
1715588 엄청 더웠던 해가 2017년이었죠? 18 ..... 2025/06/08 2,880
1715587 코스트코 뇨끼 별로에요 8 코코 2025/06/08 2,437
1715586 미국이 고액체납자 세금 걷으러 가는 모습.jpg 6 FBI보다 .. 2025/06/08 4,148
1715585 후루션 아세요?ㅡ에스티로더 2 7878 2025/06/08 1,080
1715584 탈세범들 꼭 징수처벌 받기를 바랍니다 6 . 2025/06/08 793
1715583 이잼부부 사는 이야기, 현실부부 ㅋㅋ 8 ㅋㅋ 2025/06/08 3,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