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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보고 왔는데요,

그의미소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25-06-07 09:07:58

사실 영화 내용은 기분 안좋아요ㅠ

얼마나 취재하고 사실에 근거하도록 촬영했겠어요?

그럼에도 많이 봐야된다는 생각을 한거는

정치색 아는 배우들은 출연하기 쉬웠어도

다른 배우들은 출연하는거 자체가 모험이었을거예요.  그래서 대부분 모르는 배우들이었어요.

몰랐던 내용도 많았고요.

아, 진짜 내용이 무섭고 짜증나요ㅠㅠ

김규리 배우가 너무 연기 잘해서 더 무섭고

짜증났어요ㅎㅎ(이게 무슨 말인지)

그리고 다 보여줄수 없어서 함축적으로 줄이다보니

뭉틍그리며 끝난거 같은데 세월이 좀 지나서 더 많은 배우들이 참가해서 지금 일어나는 상황까지 다 보여주면 엄청난 영화가 될거 같았습니다.

IP : 118.38.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25.6.7 9:09 AM (211.251.xxx.199)

    서울의 봄처럼 반드시 12.3계엄 영화는
    나오리라 봅니다.

  • 2. 그의미소
    '25.6.7 9:12 AM (118.38.xxx.81)

    그니까 신명하고 내용이 연결돼서 긴박했던 계엄까지 나오면 정말 이해가 잘되고 짜임새도 훌륭할거라 생각됩니다.

  • 3.
    '25.6.7 9:15 AM (118.235.xxx.89)

    서울의 봄 보고
    영화관 나올 때의 찝찝함, 기분 나쁨, 짜증
    신명도 마찬가지 였어요

    시간 늘려 제작할 수도 있는데
    안 그래도 독립영화에 정치까지 섞여
    상영관 수 적은데
    시간까지 늘리면 개봉관 수가 너무 적어져
    2시간 맞출 수 밖에 없었다더군요

    굿 장면은
    파묘 김고은은 아무 것도 아닐 정도로
    김규리 배우 열연 장난 아녔고
    너무 끔찍해서 저는 토할거 같더라고요..

    근데 또 보려 가려해요
    대선 전에 본거라
    잼프가 대통령인 세상에서 다시 한 번 보려고요

  • 4. .....
    '25.6.7 9:24 AM (58.123.xxx.102)

    대선날 보고 왔어요.
    완전 사실 기반이죠.

  • 5. .........
    '25.6.7 9:28 AM (210.95.xxx.227)

    대부분 알고있는 사실이였지만 한번 더 정리하고 더 자세히 알려주는 영화였어요.
    영화 볼때 빈자리가 없었고 영화보고 나오는데 옆자리에 젊은 남자애가 저게 진짜겠어??
    막 이러던데 더 알려야죠.
    펨코같은데서 극우사상 같은거만 보다가 재미로 본 영화에서 나온게 대부분 사실이라는거 알면 한번 더 생각해볼 계기는 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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