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지 기장 자르는거(단 살려서) 얼마해요?

..... 조회수 : 2,822
작성일 : 2025-06-07 03:46:54

괜히 바지 10만원짜리라고 수선집 아줌마에게

그랬나봐요. 단 살렸고, 만원 달래요.

놀래니까 눈 부릅뜨며 소리지르듯이 역정내고요.

돈 좀있는줄 알고 바가지 씌운거 아니에요?

시간 아끼려고 동네갔는데, 그냥 백화점 갈걸 그랬나봐요. ㅜㅜ

IP : 203.175.xxx.1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7 4:03 AM (121.179.xxx.201) - 삭제된댓글

    그냥 두르륵 박는게 6천원
    신사복 단 뜨듯이 하는게 7천원요.
    단 살려서는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어요.

  • 2. . .
    '25.6.7 4:15 AM (78.191.xxx.49)

    끝단 살리기ㅡ청바지경우 바지끝이 예쁜경우 잘라서 다시 이어붙여야해서 8~9000원 달라고 하더라구요

  • 3. ..
    '25.6.7 4:45 AM (73.195.xxx.124)

    얼마짜리 바지든 기장수선에 만원은 하겠는데요.

  • 4. ㅡㅡ
    '25.6.7 4:58 AM (116.37.xxx.94)

    만원이었어요 작년에도

  • 5. ^^
    '25.6.7 5:31 AM (49.236.xxx.96)

    원글님 기장 줄이는 거 만원한지 한참 되었어요
    10만원짜리 바지는 비싼 것도 아니고..ㅠㅠ
    ㅎㅎ 바가지 쓴 거 아닙니다

  • 6. 만원
    '25.6.7 5:35 AM (61.84.xxx.248)

    통이 넓으면 12000원이고.일반은 10000

  • 7. ...
    '25.6.7 6:26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10만원짜리 바지가 뭐라고 바가지 썼다고 생각하는 피해의식이라니...

  • 8. 저는
    '25.6.7 6:30 AM (211.36.xxx.131)

    통넓은 바지 12000원 줬어요

  • 9. 시급10000원
    '25.6.7 6:38 AM (219.254.xxx.63)

    이라고 생각하세요
    그거 수선 하려면 한시간은 걸리잖아요

  • 10.
    '25.6.7 6:55 A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10만원 짜리 바지
    비싼 바지 아니에요ㅎ

  • 11.
    '25.6.7 6:55 A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수선비 만원도
    비싼거 아니구요.

  • 12. 요즘에
    '25.6.7 7:02 AM (140.248.xxx.0)

    바지 안 줄여 보셨나봐요. 바지마다 가격이 다르구요, 통 넓은 청바지는 12000원 해요. 적정 가격인 것 같구요. 백화점은 수선 가격도 더 비싸지 않나요?

  • 13. ..
    '25.6.7 7:29 AM (211.208.xxx.199)

    다 그 정도 받아요.
    안심하세요.

  • 14. ..
    '25.6.7 7:33 AM (112.164.xxx.227)

    그런데 십만원짜리 바지 비싼것 아니지않나요?

  • 15. ..
    '25.6.7 7:57 AM (14.38.xxx.186)

    이월바지도 20만원 넘던데요

  • 16. 구냥
    '25.6.7 8:06 AM (1.231.xxx.139)

    잘라서 바지 길이 줄이는 것은 5천원이더라구요.
    서울 세탁소에서요.

  • 17.
    '25.6.7 8:17 AM (221.140.xxx.205)

    경기도인데 청바지 3만원짜리도 (사실 바지 가격이랑 수선비는 무관하죠) 단 살려 줄이는데 만원이에요.

  • 18. ...
    '25.6.7 9:11 A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수선집 오래 안 가셨으면 시세를 모를 수는 있는데요.
    10만원짜리 바지라는 말에 돈 좀 있는 줄 안다고 바가지 씌운다는 생각은 좀...수선하는 분이 들으면 참 모욕적이겠어요. 대체 사람을 뭘로 보고?
    바지값이 10만원이든 2만원이든 수선하는 데 드는 시간,노력은 똑같습니다. 그분들은 바지 가격이나 손님의 자산에 관심 없어요.
    그게 비싸면 님이 그 시간 안에 직접 재봉틀질이든 손바느질 해서 수선하는 수밖에 없죠.

  • 19. 티도
    '25.6.7 9:36 AM (39.7.xxx.81) - 삭제된댓글

    10만원 넘은지 한참입니다
    바지 10 만원

  • 20. 경기도
    '25.6.7 9:59 AM (58.124.xxx.75)

    소재에 따라5~6천원요

  • 21.
    '25.6.7 10:34 AM (211.49.xxx.71)

    10만원짜리 바지 수선 맡겨서 돈있는줄 알고 바가지 씌운다니
    이거 웃자고 한소리예요 진심으로 이런 생각하는거예요?
    원글님 궁금하네요 답좀해주세요~~~

  • 22. .....
    '25.6.7 11:25 AM (203.175.xxx.14)

    윗님들, 저한테 욕하지마세요.

    저는 10만원 바지 비싸다고 생각안하는데, 가격 말했더니
    아주머니가 헉~!! 하면서 되~게 놀래요. 비싸다면서요.
    제 의견이 아니고 수선집 아주머니 의견입니다.

    저한테 뭐라고 하지마세요. 원글 욕하기 댓글 부대 사양합니다.

  • 23. .....
    '25.6.7 11:27 AM (203.175.xxx.14)

    아주머니가 바지 10만원이나 하는거 입으면서,
    수선 만원이 비싸다고~!!!??? 하며 역정내신거에요.

  • 24. ..
    '25.6.7 1:3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10만원이 비싸다 생각하는 수선집이라니 ㅜㅜ

  • 25. 강남
    '25.6.7 2:35 PM (221.149.xxx.103)

    그냥 6천원, 단 살리는 거 만3천원

  • 26. ㅡㅡ
    '25.6.7 5:00 PM (210.179.xxx.71)

    단 살리면 보통 만원 넘고 통넓은 바지는 더 줘야해요
    저는 딸이 3만원대 청바지를 홍대서 사왔는데 수선비 만원을 줬더니
    바지값이 사만원이 된 셈인데
    그게 아까우면 집에서 내가해야죠
    근데 재봉틀도없고 기술도없고
    저도 비싼줄 알았는데 요즘 다 이렇더라구요

  • 27.
    '25.6.8 2:24 A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바지값 10만원에 그렇게 놀라는 수선집이 있다니요
    고급옷 수선은 안하나보네요
    그래도 그렇지
    요즈음 옷값이 얼마나 비싼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4383 중학생 소아청소년 정신과 상담 6 ㅇㅇ 2025/06/08 1,755
1714382 남편한테 화나요 3 그게 2025/06/08 2,396
1714381 건강에 매우 유익한 천연 항산화 물질 레스베라트롤 2 정보 2025/06/08 2,199
1714380 삶이란 16 혼자서 2025/06/08 6,465
1714379 교사 남녀 성비에 관해 26 2025/06/08 3,407
1714378 말티즈 키우시는 분들,사료 추천 부탁 드려도 될까요? 9 ..... 2025/06/08 780
1714377 걷기운동 하실때 뭐 신으세요? 18 ㅇㅇ 2025/06/08 3,845
1714376 왜 명문대 출신 대통령은 20 trepo 2025/06/08 5,081
1714375 오늘 열대야인가요 12 ... 2025/06/08 4,463
1714374 내일은 대통령 뭐할지 너무 궁금햐 7 ..... 2025/06/08 1,682
1714373 요상한 성남시 간부회의 1 이뻐 2025/06/08 2,016
1714372 거품염색 좋은데 10 ... 2025/06/08 2,828
1714371 89년 사립대 등록금 67만원, 과외20 8 과외 2025/06/08 1,651
1714370 짧은 점심 시간 식사 6 ... 2025/06/08 1,620
1714369 엄마가 방송에서 의사들이 그랬다면서 레몬즙을 자꾸 물처럼 먹음... 3 아고고 2025/06/08 4,893
1714368 엄마가 입원하시고 흰죽만 드셨는데… 6 2025/06/08 2,340
1714367 dj doc 김창열 아들 잘생겼네요 5 ... 2025/06/08 5,524
1714366 근데 참 이상해요, 74 지수 2025/06/08 11,772
1714365 재종학원은 일년에 얼마나 드는지~요. 3 재종학원 2025/06/08 1,972
1714364 제습기 좋은가요? 13 필요 2025/06/08 2,200
1714363 챗gpt 길게 쓰니 오류 잦네요 4 .. 2025/06/08 1,424
1714362 늦은 나이에 공부하느라 개피곤. 12 나옹맘 2025/06/08 3,153
1714361 용태랑 전현무랑 너무 닮았어요 9 00 2025/06/08 2,144
1714360 염색 안 하시는 분들은 7 염색 2025/06/08 3,021
1714359 이명…죽고 사는 병 아니니 걍 신경끄고 살아야 … 10 ㅡㅡ 2025/06/08 3,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