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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책으로 포장된 개신교의 이권사업들 - 뉴스타파

0000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25-06-06 20:46:18

https://youtu.be/TYfT5qLRbh0?si=Bx2vbLG6BjimPEUc

 

대한민국 헌법은 '국교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정교분리 원칙은 국가 정책이 특정 종교에 의해 좌우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개신교 일각에서는 '기독교 정당'을 창당해 스스로 정치 세력이 되고자 하는가 하면, 선거 때마다 정당의 후보자들을 움직여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국가 정책을 만들려고 합니다. 

 

.....

 

개신교가 왜 저러는지 딱 보이죠..

IP : 121.188.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6.6 8:49 PM (121.188.xxx.163)

    개신교계의 대정부 로비 단체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개신교계 선교와 이권에 도움되는 사업을 대선 공약으로 요구

    헌법 위에 서고자 하는 개신교계
    지난달 중순 김문수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한 행사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대한민국이) 이 대륙의 끄트머리에 밝은 자유의 횃불로 남아서 전 세계에 기적의 빛을 발하게 된 것은 기독교 학교, 미션스쿨의 역할과 그 속에서 헌신하신 많은 선교사님들의 역할이 컸다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대한민국 만세.
    지난달 중순 김문수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와 교육정책 협약을 맺은 뒤 발언한 내

    https://newstapa.org/article/AbzRs

  • 2. 사회 악
    '25.6.6 8:51 PM (124.53.xxx.169)

    그 집단이 국가에 미치는 폐해가 너무 커요.

  • 3. 중세로 회귀
    '25.6.6 8:53 PM (175.196.xxx.62)

    국가는 종교에 이권을 주고
    종교는 충성을 맹세하는 악어와 악어새
    나눠먹는 짬뽕에 사이비도 아닌 정통교회라니 ㅉㅉㅉ

  • 4. 대형교회가
    '25.6.6 8:55 PM (59.1.xxx.109)

    정치인들 비자금 세탁 하는곳

  • 5. 극우
    '25.6.7 8:56 AM (211.235.xxx.34)

    개신교의 극우가 문젭입니다.

    공통키워드 극우. 입니다.

    극우를 때려 잡아야 합니다.

    극우가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 6. 극우
    '25.6.7 8:58 AM (211.235.xxx.34)

    이런 사업에 대해 개신교계에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극우 먹사들 밟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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