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니가 이러니까 어릴때 왕따를 당했지

ㅜㅜ 조회수 : 3,793
작성일 : 2025-06-06 20:07:02

친한 지인에게 .. 정말 아픈 구석인 어릴때 몇달 왕따 당한 이야기 했더니....

 

몇달뒤에 그러더라구요..

 

니가 왕따 당한적 있다며?

니가 이러니까 왕따를 당하지...

 

정말 아픔을 얘기하면 약점으로 돌아온다의 적절한 예가 되겠네요.

IP : 223.38.xxx.17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
    '25.6.6 8:09 P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친구에게 무슨 얘기를 하면
    그걸 나중에 꼭 거론하는 친구가 있어요.
    진짜 싫어요.

  • 2. ....
    '25.6.6 8:10 PM (211.235.xxx.161)

    악마와 친구하지 마세요

  • 3.
    '25.6.6 8:12 PM (193.189.xxx.197)

    1. 님이 과거 얘기 털어놓았을 때
    그걸 친구로서 감싸줘야 할 아픔이 아니라
    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점

    2. 그걸 약점 삼아서 상처주는 말로 사용했다는 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 같으면 바로 손절합니다.
    아무리 절친이라도, 지인이 한 사람 밖에 없어도
    안 만나는 게 나은 야비한 사람입니다.

  • 4. 절연하세요
    '25.6.6 8:13 PM (121.162.xxx.57)

    가장 최악의 인간형입니다.

  • 5.
    '25.6.6 8:16 PM (118.235.xxx.127)

    그런 최악의 인간형이라면
    얘기 꺼내기 전에 눈치챘어야 맞습니다.

    안타깝게도 윈글님 사람 보는 눈 없어요
    그러니 앞으로 친하다고 아무한테나 막 얘기하지 마세요.

  • 6. 안타깝지만
    '25.6.6 8:19 PM (223.38.xxx.177)

    남편입니다 ㅠ

  • 7. ...
    '25.6.6 8:19 PM (114.200.xxx.129)

    118님 이야기에 완전 공감요..ㅠㅠㅠ
    원글님 그사람을 통해서 공부했다고 생각하시고 이제는 아픈 과거 이야기 하지 마세요.ㅠㅠ

  • 8. ...
    '25.6.6 8:21 PM (219.254.xxx.170)

    미친새뀌네

  • 9. 인생공부
    '25.6.6 8:25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요즘 속얘기나 아픔을 얘기했다 부메랑 맞는 중입니다.

  • 10. 그걸 면전에서
    '25.6.6 9:03 PM (124.53.xxx.169)

    직접 말 할 정도면 그사람은 이미
    원글님을 항상 그런시각으로만 볼거예요.
    그런사람 옆에 두지 마요.
    많이 사악하거나 많이 멍청한 사람일거예요.

  • 11.
    '25.6.6 9:08 PM (59.16.xxx.198)

    나쁜남편이네요
    못됐네요
    앞으로 불리한 이야기들 하지 마시길

  • 12. ...
    '25.6.6 9:11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전 그런 인간이 아버지예요
    최악의 인간형 맞아요 재활용도 안되는.
    차라리 지인이면 앗뜨거라 손절하면 되는데
    어쩌지도 못하는 가족이면 이중으로 갇힌 느낌이죠.

    진심으로 공감하고 아파해드립니다.

  • 13. 그래서
    '25.6.6 10:21 PM (58.29.xxx.183)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제 치부를 드러내는 말은 일절 하지 않아요.
    어려운듯하지만, 익숙해지면 굉장히 쉬운일이에요.

  • 14.
    '25.6.6 10:37 PM (121.167.xxx.120)

    남편에게 100% 오픈하지 마세요
    성장 과정 친정부모 얘기 결국은 내 약점이 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0748 티쳐스 일타강사 조정식, 현직 교사 21명과 '불법' 문제 거래.. 13 ... 2025/06/10 8,005
1710747 내가 누리던게 없어지니 소중함을 알겠넹ᆢ 4 ㄱㄴ 2025/06/10 2,676
1710746 25만원 선별지급 검토 28 ... 2025/06/10 7,042
1710745 기사) 뺨27대에도 꿈쩍않던 9살 이재명 36 짠한 대통령.. 2025/06/10 5,077
1710744 친구 남편 면전에 싫은티 냈어요. 내가 너무 한가? 18 내가 2025/06/10 5,717
1710743 외로운 나날 3 외롭 2025/06/10 1,633
1710742 홍콩반점 백종원 17 영이네 2025/06/10 5,277
1710741 사래가 잦은데 어느병원을 가야하나요 6 병원 2025/06/10 1,442
1710740 민생지원금은.선별지원으로 가나봅니다 31 .. 2025/06/10 4,556
1710739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남편 울면서 태워다 주는 11 .,.,.... 2025/06/10 6,361
1710738 검찰·경찰·국세청·금융정보분석원, 세관 마약밀수 합수팀 출범 17 속보 2025/06/10 2,062
1710737 대한민국 기자 질문 수준 6 ㅋㅋ 2025/06/10 2,005
1710736 겸손몰에서 파인라이너 주문했어요 14 문구홀릭 2025/06/10 3,279
1710735 전한길 "나 건드리면 미국·일본 나설 것, 국제적 문제.. 39 ... 2025/06/10 5,995
1710734 전한길 엄청 대단한 인물이네요 14 o o 2025/06/10 5,710
1710733 요즘 라면중에 맵탱 맛있어요 6 .. 2025/06/10 2,156
1710732 변우석 영화처럼 뽑힌 광고 너무 멋져요. 7 ㅇㅇ 2025/06/10 2,689
1710731 사회 전분야를 파탄 낸거 소름끼치지 않나요? 11 ㅇㅇ 2025/06/10 2,283
1710730 국무회의 볼 때마다 빵터져섴ㅋㅋㅋㅋ 19 2025/06/10 7,063
1710729 어금니 살짝 금이가서 밴딩?처리 해두었는데요 7 50대 2025/06/10 1,353
1710728 원하는게 있으면 일부러 상대 기를 죽이고 무시하는 행동 하는거 .. 4 00 2025/06/10 1,655
1710727 이번 정부도 대통령 출퇴근차량 의심스럽네요. 11 ㅇㅇ 2025/06/10 4,818
1710726 헬리코 박터 제균 치료때 커피 요거트 2 123 2025/06/10 994
1710725 처음으로 정신과 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어요 5 ㅇㅇ 2025/06/10 2,117
1710724 성심당 망고롤 맛있네요 10 ㅇㅇ 2025/06/10 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