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니가 이러니까 어릴때 왕따를 당했지

ㅜㅜ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25-06-06 20:07:02

친한 지인에게 .. 정말 아픈 구석인 어릴때 몇달 왕따 당한 이야기 했더니....

 

몇달뒤에 그러더라구요..

 

니가 왕따 당한적 있다며?

니가 이러니까 왕따를 당하지...

 

정말 아픔을 얘기하면 약점으로 돌아온다의 적절한 예가 되겠네요.

IP : 223.38.xxx.17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
    '25.6.6 8:09 P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친구에게 무슨 얘기를 하면
    그걸 나중에 꼭 거론하는 친구가 있어요.
    진짜 싫어요.

  • 2. ....
    '25.6.6 8:10 PM (211.235.xxx.161)

    악마와 친구하지 마세요

  • 3.
    '25.6.6 8:12 PM (193.189.xxx.197)

    1. 님이 과거 얘기 털어놓았을 때
    그걸 친구로서 감싸줘야 할 아픔이 아니라
    흠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점

    2. 그걸 약점 삼아서 상처주는 말로 사용했다는 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 같으면 바로 손절합니다.
    아무리 절친이라도, 지인이 한 사람 밖에 없어도
    안 만나는 게 나은 야비한 사람입니다.

  • 4. 절연하세요
    '25.6.6 8:13 PM (121.162.xxx.57)

    가장 최악의 인간형입니다.

  • 5.
    '25.6.6 8:16 PM (118.235.xxx.127)

    그런 최악의 인간형이라면
    얘기 꺼내기 전에 눈치챘어야 맞습니다.

    안타깝게도 윈글님 사람 보는 눈 없어요
    그러니 앞으로 친하다고 아무한테나 막 얘기하지 마세요.

  • 6. 안타깝지만
    '25.6.6 8:19 PM (223.38.xxx.177)

    남편입니다 ㅠ

  • 7. ...
    '25.6.6 8:19 PM (114.200.xxx.129)

    118님 이야기에 완전 공감요..ㅠㅠㅠ
    원글님 그사람을 통해서 공부했다고 생각하시고 이제는 아픈 과거 이야기 하지 마세요.ㅠㅠ

  • 8. ...
    '25.6.6 8:21 PM (219.254.xxx.170)

    미친새뀌네

  • 9. 인생공부
    '25.6.6 8:25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요즘 속얘기나 아픔을 얘기했다 부메랑 맞는 중입니다.

  • 10. 그걸 면전에서
    '25.6.6 9:03 PM (124.53.xxx.169)

    직접 말 할 정도면 그사람은 이미
    원글님을 항상 그런시각으로만 볼거예요.
    그런사람 옆에 두지 마요.
    많이 사악하거나 많이 멍청한 사람일거예요.

  • 11.
    '25.6.6 9:08 PM (59.16.xxx.198)

    나쁜남편이네요
    못됐네요
    앞으로 불리한 이야기들 하지 마시길

  • 12. ...
    '25.6.6 9:11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전 그런 인간이 아버지예요
    최악의 인간형 맞아요 재활용도 안되는.
    차라리 지인이면 앗뜨거라 손절하면 되는데
    어쩌지도 못하는 가족이면 이중으로 갇힌 느낌이죠.

    진심으로 공감하고 아파해드립니다.

  • 13. 그래서
    '25.6.6 10:21 PM (58.29.xxx.183)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제 치부를 드러내는 말은 일절 하지 않아요.
    어려운듯하지만, 익숙해지면 굉장히 쉬운일이에요.

  • 14.
    '25.6.6 10:37 PM (121.167.xxx.120)

    남편에게 100% 오픈하지 마세요
    성장 과정 친정부모 얘기 결국은 내 약점이 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1122 태권도를 보내니까 발차기를 많이하는데 8 .. 2025/06/11 2,078
1711121 일하다말고 이재명대통령 덕질하러 들어왔네요 4 ... 2025/06/11 1,247
1711120 딸이 엘지멕시코법인회사에 가겠다는데 9 해외 2025/06/11 3,419
1711119 오이지가 쭈글거리지 않으면 실패한거죠? 6 오이지 2025/06/11 1,776
1711118 당근라페 이맛이 맞나요? 7 ㅠㅠㅠ 2025/06/11 1,973
1711117 상속건물 건평 보다 실거래가 낮은 경우요 000 2025/06/11 496
1711116 벤츠 e 450이상 운전하면 대부분 부자겠죠? 16 ㅇㅇㅇ 2025/06/11 3,641
1711115 40대 후반 충치 4 .... 2025/06/11 1,690
1711114 Q100사이트 접속 2 계속 안될까.. 2025/06/11 852
1711113 주식오른단 기사는 죽어도 쓰기싫어서 14 이재명덕분에.. 2025/06/11 3,149
1711112 새로운 대한민국에서의 주식투자 환경 변화 22 투자 2025/06/11 2,147
1711111 인천세관 마약수사 외압은 특검이 수사해야 9 ㅇㅇㅇ 2025/06/11 1,462
1711110 당대표가 의총 취소된 것도 모르다니..ㅋㅋㅋ 6 내란당해체 2025/06/11 3,270
1711109 의절했다가 혹 다시 만나는 분들 마음 어떻게 갈무리 하세요? 6 지나다 2025/06/11 1,768
1711108 이재명 반대하던 학부모 25 ,, 2025/06/11 5,116
1711107 이진숙, 대통령 면전서 "특검, 정치 보복으로 비칠 수.. 18 그건 네 생.. 2025/06/11 5,078
1711106 아직 계약이 10개월 남았는데 이사 6 Mpos 2025/06/11 1,504
1711105 하..매불쇼보는데 넘 안타까워요 9 ㄱㄴ 2025/06/11 5,724
1711104 판매 루트를 하나만 남게 하려했던건가?? 1 갸우뚱 2025/06/11 883
1711103 도곡동에서 이 사람 임상심리연구소 운영했다는데 사망 18 파라 2025/06/11 5,170
1711102 자영업자 30초마다 한 곳이 무너지네요 7 ㅇㅇ 2025/06/11 2,226
1711101 펌)그루밍 중인 고양이 건드렸을 때 반응 6 ... 2025/06/11 1,638
1711100 나경원 머그샷인가요? 3 ... 2025/06/11 2,638
1711099 혹시 눈썹거상 하신분 있으신가요? 3 .. 2025/06/11 1,435
1711098 아파트 세대내 전기점검을 해보신 분 계신가요? 2 다음주 2025/06/11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