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혐 주의)찐 고구마, 생채소... 많이 먹으면 대장암 안 걸릴까요?

방귀와대장암 조회수 : 4,931
작성일 : 2025-06-06 17:38:00

두어 달 전부터 방귀가 잦아지고 냄새도 달라진 느낌이에요.

물론 안 좋은 쪽으로 ㅡㅡ

식단을 생각해 보면 찐 고구마를 주식처럼 먹게 된 거랑 

(고구마가 생겨서 밥 대신)

최근에 상추, 깻잎... 등 생채소를 많이 먹는 게 달라진 점인데... 

변도 좀 딱 모양이 안 잡히는 느낌.

방귀 잦아지고 변이 바뀌면(?) 대장암 의심하라는데

혹시 이런 식단의 문제일 수도 있을까요?

 

대장암 검사는 작년에 했고, 작은 용종 하나인가 떼내고

3년인가 4년 뒤 검사하라 했던 듯요.

IP : 121.160.xxx.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든
    '25.6.6 5:39 PM (112.169.xxx.195)

    식물은 자체의 독성이 있어요..
    골고루 먹으라는건 서로의 독을 상쇄시키는 거라고
    식물 분류학 교수님한테 배웠어요.

  • 2. 야채
    '25.6.6 5:4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찜쪄 드세요.
    양배추 굿굿

  • 3. 생말고
    '25.6.6 5:43 PM (221.138.xxx.92)

    찜..
    뭐든 쪄드세요.
    양배추 굿

  • 4. 당근라페랑
    '25.6.6 5:46 PM (61.73.xxx.75)

    삶은 양배추 고구마로 매일 한끼씩 먹는데 변이 부드러워지던데요 변비 없고 좋아요 방귀는 전보다 훨씬 덜하구요 매끼니 채소는 꼭 먹고 있어요 오이는 토마토 양상추등등

  • 5. 이거
    '25.6.6 5:54 PM (14.138.xxx.159)

    침조하세요.

    대장암까지 극복하는 마법의 식단
    장내 미생물 환경을 바꿔주는 식이섬유의 비밀

    Kbs 생로병사의 비밀
    https://youtu.be/NuhTOUKxGiw?si=bsv39eEo5ct8IEQh
    식이섬유가 장 내에 있는 독성 물질을 다 흡착한대요.
    식이섬유 많이 섭취하세요.

  • 6. ...
    '25.6.6 6:07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고구마나 생채소나 섬유질이 많아서
    방귀 많이 나오고
    채소 너무 많이 먹으면 변도 설사 비스무리하게 하죠
    그애서 변비에 채소 먹으라는 거고.

    적당히 드세요

  • 7. ddbb
    '25.6.6 6:43 PM (118.235.xxx.10) - 삭제된댓글

    생채소 소화안되면 변 안좋아지죠
    생거라고 무조건 좋은거아에요
    대장까지 가기도 전에 신장에도 안좋아요
    생거 익힌거 단백질 탄수 지방 골고루 드세요
    그리고 그렇게먹다가 탈모옴

  • 8. .....
    '25.6.6 7:21 PM (211.235.xxx.110)

    아이들이 생채소, 야채를 싫어하는 이유가 독성이 많아서 몸이 약한 어릴때는 본질적으로 거부하는 거라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뭐든 적당히 드시고, 많이 움직이시는 게....건강은 그냥 복불복이고, 아프면 그냥 운이 안좋았다 여기셔야. 뭐든지 꼭 상응하는 이유가 있는 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737 선글라스가 자외선 차단용이 아니라는데요 11 안경 2025/06/14 4,329
1720736 82도 차단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9 ㆍㆍ 2025/06/14 847
1720735 문대통령 사저 근방 소음시위는 어떻게 됐나요?? 24 .,.,.... 2025/06/14 4,920
1720734 거짓말 탐지기 잘 맞나요? 4 Rr 2025/06/14 714
1720733 (펌) 한국 극우가 한국은 비난하고 미국, 일본 숭배하는 이유 3 2025/06/14 1,712
1720732 용산참사 유족들 “철거민만 기소 ‘편파 수사’ 조은석 특검 임명.. 7 .. 2025/06/14 2,565
1720731 오늘 더웠다고 외출했다 돌아오니 힘드네요 3 2025/06/14 2,141
1720730 양념장을 샀는데 뭔지 모를 맛이. 7 .. 2025/06/14 1,496
1720729 오늘 저녁은 갑오징어볶음과 백합탕이요. 4 ... 2025/06/14 1,827
1720728 마약을 덮으려 계엄을 선포했다고?? 12 .. 2025/06/14 6,205
1720727 더운데 대중교통 때문에 긴팔 챙기시나요? 10 덥다 2025/06/14 1,786
1720726 냉장고 냉동실이 안돌아가요 5 .. 2025/06/14 1,233
1720725 자기 주변에 왜 사람이 없는지 잘 이해못하는 사람 5 테이커 2025/06/14 2,736
1720724 윤을 뽑은 건 집값 안정시키라고 27 우린 2025/06/14 2,451
1720723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G7 정상회담 첫 데뷔, 실용외교 어떻.. 1 같이봅시다 .. 2025/06/14 944
1720722 김거니...종묘를 전용다방으로 사용? 5 ... 2025/06/14 2,251
1720721 오리엔트 소년공 친구들 초청한 대통렁 15 플랜 2025/06/14 4,373
1720720 아침기상때 시야가 흐리기도 하나요? 5 노안 노화 2025/06/14 1,412
1720719 집값… 민주당과 이재명은 억울하죠… 18 2025/06/14 1,940
1720718 경제신문 어떤게 볼 만 한가요? 1 ㅇㅇ 2025/06/14 561
1720717 어제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유? 6 때인뜨 2025/06/14 3,278
1720716 그럼 2차전지 지금 들어가는건 어떤가요? 7 질문 2025/06/14 2,725
1720715 아가씨(남편 여동생)라는 호칭도 좀 바꾸면 좋겠어요. 26 호칭 2025/06/14 3,852
1720714 조선일보 왜 이래요? 22 이게 기사냐.. 2025/06/14 6,319
1720713 전시회보러 다니시는 분 계시나요? 26 나이 2025/06/14 2,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