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남들에게 별 인기없는 사회 하층민이라고 할때
여자는 그래도 적은 돈으로 장봐서 밥해먹고 돈 안들이고도 놀러다니고 아이쇼핑하고
커피 한잔 있어도 몇시간 수다떠는게 가능해서 그런가.
남자들은 나이들면 서로 도움될 관계 아닌 이상 관심도 없고, 그러니 고립되고.
그런데 사람 만나면 본인이 아는거 신나서 가르치듯 말해야 하고.. 왜 상대는 모를거라 생각하지..?
그러니 대화하기도 싫어짐.
똑같이 남들에게 별 인기없는 사회 하층민이라고 할때
여자는 그래도 적은 돈으로 장봐서 밥해먹고 돈 안들이고도 놀러다니고 아이쇼핑하고
커피 한잔 있어도 몇시간 수다떠는게 가능해서 그런가.
남자들은 나이들면 서로 도움될 관계 아닌 이상 관심도 없고, 그러니 고립되고.
그런데 사람 만나면 본인이 아는거 신나서 가르치듯 말해야 하고.. 왜 상대는 모를거라 생각하지..?
그러니 대화하기도 싫어짐.
아는 남자가 몇명인데요?
남편 얘긴가요?
저는 나이든 찌질한 남자 볼 기회가 없네요
근데 취미 모임에서 보면 나이 50 넘어서도
남의 남편한테 얻어 먹으려 하는 찌질한 여자들은
꽤 봤어요
남자만요? 에이.....
남자들이 늙으면 더 찌질해지는거 맞아요 보기에도 흉하고 지저분해지구요ㅠㅠ
얼마나 많은데요
자기는 몸이 아파서 일 못한다 (큰병도 아님)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일 못한다면서
남편은 은퇴 직후 바로 또 직장 구해서 일해야한다는
뻔뻔한 여자들도 많은데요 뭘..
남.여 상관없어요
그냥 그런사람인거예요
젊으나 늙으나
아줌마들 때문에 까페서도 정신이
없었어요ㅜ
옆테이블에서 대화하기도 힘들었어요
목청 큰 아줌마들 장시간 수다가 엄청 납니다ㅜㅜ
옆에서 너무 괴로워요
있긴 있는데. 그게 남자는 위계 생물이라
나 쭈그리요...하면 밟힐까봐 더 그러는 게 있더라고요.
그리고 여자들은 주로 자기 권역 내에 있어서 덜 드러나요.
예를 들어 지하철 타면 보이는 쓰레기들...남자가 훨씬 많죠.
강력 범죄율처럼 분명히 성별 차이 있는 부분 맞습니다.
임산부석에 앉아있는 50대는 아줌마들이던데요.
위계생물
맞는것 같아요. 뭘 그리 가르치려 드는지. 남들도 다 아는건데.
원글님 말 백프로 맞구요
개인사업 30년차 남자들 대상을 하는터라 잘압니다 대략 40대이상의 남자들요 60넘어가면 퇴직등등과 동시에 더 찌질해집니다
플러스
82에서는 남자에 대한 안좋은 말은 금기사항이예요
남편.아들.친정아버지.친정오빠등등을 생각하라면서 감싸기 바쁘죠
남자가 어떻더라 라고 나쁜글쓰면 그야말로 폭격당해요ㅜ
미리 마음 다잡으시길...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옷가격 물어보고 안 샀다고 신경질 내더라구요
그 옷가게 아줌마 무섭더라구요
그런 성격 쎈 가게 아줌마들 몇명이나 겪었는걸요ㅠ
물건 안사고 나오면 성질 부리는 옷가게 아줌마들 무서워요ㅜ
폭력 남편 폭력 남자친구들 데이트 사건사고 글 올라와도
맞을짓을 한거 아니겠냐
두사람 말 들어봐야한다 는 댓글들 쏟아지니 뭐ㅜ할말없죠ㅠ
앞으로도 여자들이 더 하다 아줌마들이 더 찌질하다
줄줄이 사탕으로 글 달릴걸요?ㅎ
82에
젊은 여자 욕할 때는 너도 나도 신나게 달려들어서 까대는데
남자욕하는 건 금기인 사람들 많아요
남자들이 늙을 때까지 사회성이 떨어지는 건 맞잖아요
옆에서 와이프나 엄마가 계속 잔소리하면 좀 낫고
시간 되시면 이책 한번 읽어보시면 겁나 재미있을 겁니다
‘남자는 왜 친구가 없을까‘
영국의 남자 코미디언이 쓴 책인데, 시시한데서 시작한 이야기지만 심도싶게 파헤칩니다
절대 가볍지 않지만 아주 유쾌하게 씌여진 책이라 슉슉 익힙니다
원글님 의문의 답이 거의 다 있을 겁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599573
관계맺기에 여자보다 훠얼씬 약해요. 그러니 나이들어 직장을 떠나게 되면 여자보다 더 고립되기 쉽죠.
우울증.정신병 환자는 대다수가 여자.
백수.쓰레기집.히키코모리도 절대 다수가 여자.
여자가 남자보다 차별받아야 하는데 현실은 여자가 더 잘나가니 짜증나서 찌질하게 구는거예요...이 대답이 듣고 싶은거죠?
할일 없음 주무세요
꼭 마무리로 나오는게
갈라치기 금지예요
불편한걸 봐도 들어도 느껴도
말하지말라 이거죠ㅜ
참으세요 그냥
백수. 쓰레기집. 히키코모리도 절대 다수가 여자
222222222222
저도 책 추천요
남자도 남자를 모른다, 소모되는 남자
알고 보면 왜 그럴까가 그럴 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죠
저는 저 두권의 책을 읽고 남자에 대한 이해의 폭이 조금은 더 넓어져서
아빠, 남편, 아들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는 중입니다 ㅎㅎ
남자는 큰돈 벌다가 퇴직하면서 수익이 확 줄어드니까
옹색해지고 냉장고 들여다보며 잔소리, 식비, 생활비
줄이라고 잔소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20955 | 멸치볶음 덜 짜게 하려면 6 | 멸치 | 2025/06/23 | 1,581 |
| 1720954 | 남편이 컴퓨터 본체를 부쉈어요 80 | 컴 | 2025/06/23 | 22,102 |
| 1720953 | 메스를든 사냥꾼 1 | 드라마 | 2025/06/23 | 1,044 |
| 1720952 | 이재명 대통령님 청와대 들어가는날 감동적일거 같아요 2 | ᆢ | 2025/06/23 | 1,104 |
| 1720951 | 아프카니스탄에서 쫓겨난 미군 1 | ,,,, | 2025/06/23 | 1,862 |
| 1720950 | 인선 발표 했네요? 7 | ㆍ | 2025/06/23 | 2,291 |
| 1720949 | 수학 점수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4 | .. | 2025/06/23 | 1,344 |
| 1720948 | 일주일에 한번 문닫는 공원도 있나요? 5 | ㅇㅇ | 2025/06/23 | 851 |
| 1720947 | 일본 언론 이시바 총리도 나토 정상회의 불참 조율 중 4 | o o | 2025/06/23 | 3,280 |
| 1720946 | 서울... 맛있는 떡집 추천해주세요.. 29 | .. | 2025/06/23 | 3,846 |
| 1720945 | 친한 언니 차에 상처냈어요 34 | 자동차 | 2025/06/23 | 5,658 |
| 1720944 | 김용태는 깝죽이 4 | 이름 좀 나.. | 2025/06/23 | 1,775 |
| 1720943 | 한글(워드프로세서) 이력서 작성 중인데 도와주세요 4 | 체크하기 | 2025/06/23 | 766 |
| 1720942 | 로이터, 이시바 일본 총리 나토 참석 안할 것 2 | 만다꼬 | 2025/06/23 | 935 |
| 1720941 | 오이지 보관 어떻게 하나요? 4 | 여름 | 2025/06/23 | 1,321 |
| 1720940 | 오이지무침 3 | .... | 2025/06/23 | 1,439 |
| 1720939 | 정태춘 박은옥 콘서트 다녀오신분 2 | 세종문화회관.. | 2025/06/23 | 1,251 |
| 1720938 | 50대 여동생 보험을 들어주고 싶어요 19 | 보험 | 2025/06/23 | 3,413 |
| 1720937 | 한국의 지리적 위치가 사기인 진찌진짜 이유 2 | .,.,.... | 2025/06/23 | 2,907 |
| 1720936 | 케이팝데몬헌터스 실시화하면요 7 | ㅎㅎ | 2025/06/23 | 1,736 |
| 1720935 | 네이버 주가 11 | 알려주세요 | 2025/06/23 | 2,560 |
| 1720934 | 김경수는 왜 장관지명 안하죠? 34 | ㅇㅇ | 2025/06/23 | 6,486 |
| 1720933 | 일본이 나토를 안간다고요? 나경원 어뜩해.ㅋㅋㅋㅋ 10 | 종일 나베 | 2025/06/23 | 3,031 |
| 1720932 | 공인중개사들이 임장수수료 받겠다고 나선 이유가 15 | ... | 2025/06/23 | 3,311 |
| 1720931 | 교회에 리박스쿨이 침투해있습니다. 3 | 각 교회에 | 2025/06/23 | 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