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을 빼는건 배고픔을 오래느껴야 한다는것

다욕힘듬 조회수 : 4,335
작성일 : 2025-06-06 17:20:14

뭐를 먹든 언제먹든.

살을 빼고자하면 먹고나서 그 다음 끼니전까지 배고픔이 오래 연장되어야하고

그 배고픔에 지쳐서 넘나 괴로움이 하루에 몇번이나 와야하고

어느정도의 괴로움이 동반되어야만 빠짐.

 

먹을거 다먹으면서 빠진다고 누군가 말한다면

아마 기준이 다를것.

거기서 먹을거 다 먹는다는건 애초부터 그사람은 다욧은 안먹다는다를 전제로 깔고

먹는다는건 살안찌는 채소류나 먹어도 그닥 배가 부르지 않은 낮은 칼로리의 어떤것이라는것.

 

가만 있다면 모를까

일을 하면서 다욧을 하는데 칼로리 소진은 기본 전제로 깔고 가는거고

그상황에서 오래기간 고픈배를 부여잡고 어느정도 버텨야

우리몸에 있는 지방을 태울수밖에 없는게 인간의 몸 구조.

 

여기서 운동은 순환을 원활히 해준다는측면.그리고 운동을 안하다가 처음시작한 사람은

당연히 운동으로 수반된 순환의 흐름때문에 빠지지만.

그게 아닌 정상적인 몸에서 많이 먹거나 늦게 자주 먹어서 살이 찐 사람이라면

음식과 음식의 텀이 아주 많이 길어야한다는것.

이게 지켜져야 살이 빠짐.

IP : 218.233.xxx.11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6.6 5:29 PM (106.102.xxx.57)

    배고픔을 즐겨야 하죠.
    위고비는 허기를 못 느끼게 해 주고요.

  • 2. 뭔소리
    '25.6.6 5:31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그럼 고칼로리 지방 매일 먹으며 살빼는 저탄고지는 살이 왜 빠지죠? 거긴 기초칼로리 채워야 한다고 맨날 고기좀 먹으라던데

  • 3. 뭐래요
    '25.6.6 5:32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그럼 고칼로리 지방 매일 먹으며 살빼는 저탄고지는 살이 왜 빠지죠? 거긴 기초칼로리 채워야 한다고 맨날 고기좀 배부르게 먹으라던데

  • 4. 뭐래요
    '25.6.6 5:33 PM (121.136.xxx.30)

    그럼 고칼로리 지방 매일 먹는 저탄고지는 살이 왜 빠지죠? 거긴 기초칼로리 채워야 한다고 맨날 고기를 배부르게 먹으라던데

  • 5. ..
    '25.6.6 5:34 PM (211.235.xxx.71)

    위고비 맞는 분들 부작용들이 엄청나게 보고된대요
    약사분 얘기가 거의 항암제급 부작용이라네요

    평생 맞아야하고 끊으면 단기간에 요요온대요

  • 6. 위고비같은
    '25.6.6 5:44 PM (121.136.xxx.30)

    약물로 뇌 속여봤자 일시적이예요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렙틴 호르몬을 안정시키는게 제일 중요하고 사람의 의지는 호르몬을 이길수 없다가 정설이죠 절식하며 무작정 굶다가 뇌 반작용으로 음식집착과 폭식증 온 사람 한둘이 아니예요

  • 7. 경험상
    '25.6.6 6:02 PM (125.142.xxx.31)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소식하며 식사텀이 길어야하는듯요
    그런데 꼭 한번씩 입터지는날이 오죠

  • 8. ...
    '25.6.6 6:1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뭘 먹느냐가 중요하죠
    전 배고픈적 그닥없는데 14키로 뺐어요
    빵 밀가루 과자 단거 이런것만 줄여도 빠져요
    공복은 열두시간 이상 유지했구요

  • 9. ...
    '25.6.6 6:2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뭘 먹느냐가 중요하죠
    전 배고픈적 그닥없는데 14키로 뺐어요
    배고프진 않아도 배부르게 먹진 않았어요
    뭘 먹든 배부르지 않게 이게 중요
    빵 밀가루 과자 단거 이런것만 줄여도 빠져요
    고기도 그닥 좋아하지않아 많이 먹진 않고 적당히 먹고요
    쥐포 소세지 치즈 과자 이런 주전부리 종류 계속 먹긴했네요
    공복은 열두시간 이상 유지했구요

  • 10. ...
    '25.6.6 6:2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뭘 먹느냐가 중요하죠
    전 배고픈적 그닥없는데 14키로 뺐어요
    배고프진 않아도 배부르게 먹진 않았어요
    뭘 먹든 배부르지 않게 이게 중요
    빵 밀가루 과자 단거 이런것만 줄여도 빠져요
    고기도 그닥 좋아하지않아 많이 먹진 않고 적당히 먹고요
    쥐포 소세지 치즈 과자 아몬드 과일 이런 주전부리 종류 계속 먹긴했네요
    공복은 열두시간 이상 유지했구요

  • 11. ...
    '25.6.6 6:2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뭘 먹느냐가 중요하죠
    전 배고픈적 그닥없는데 14키로 뺐어요
    배고프진 않아도 배부르게 먹진 않았어요
    뭘 먹든 배부르지 않게 이게 중요
    배부르면 살 쪄요
    여러번 나눠 먹어야되더라구요
    빵 밀가루 과자 단거 이런것만 줄여도 빠져요
    고기도 그닥 좋아하지않아 많이 먹진 않고 적당히 먹고요
    쥐포 소세지 치즈 과자 아몬드 과일 이런 주전부리 종류 계속 먹긴했네요
    공복은 열두시간 이상 유지했구요

  • 12. ...
    '25.6.6 6:29 PM (1.237.xxx.38)

    뭘 먹느냐가 중요하죠
    전 배고픈적 그닥없는데 14키로 뺐어요
    배고프진 않아도 배부르게 먹진 않았어요
    뭘 먹든 배부르지 않게 이것도 중요
    배부르면 살 쪄요
    여러번 나눠 먹어야되더라구요
    빵 밀가루 과자 단거 이런것만 줄여도 빠져요
    고기도 그닥 좋아하지않아 많이 먹진 않고 적당히 먹고요
    쥐포 소세지 치즈 과자 아몬드 과일 이런 주전부리 종류 계속 먹긴했네요
    공복은 열두시간 이상 유지했구요

  • 13. ㅇㅇ
    '25.6.6 6:30 PM (218.233.xxx.111)

    근데 먹는다는것 적게 먹는다는것 뭘 먹는다는것 이런게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느걸 느껴요 그래서 인터넷으러 정보를 취합할떄 사람말만 듣고 나에게 적용하면 안되더라구요 그냥 배고픔을 일상화 해야 되요. 그리고 살뺴고나서 원래 습관ㄷ대로 가면 그건 당연히 요요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원래대로 돌아가는 자연의 섭리구요. 그건 당연한겁니다 내가 살이 안찔려면 그 섭리를 반대로 해야 살이 빠지는거구요. 그럴려면 정신적ㅇ로 당연히 긴장해야 되는거죠 왜냐 호르몬의 장난질에 쉽게 넘어가느냐의 문제로 가는거니깐요.

  • 14. ..
    '25.6.6 6:46 PM (211.112.xxx.69)

    무슨 항암제급 부작용 ㅎ
    어쩌다 나오는 부작용 케이스로 호들갑이죠.
    후시딘도 부작용 나는 사람들 있어요.
    작용원리로 따지면 그나마 안전한 다이어트제가 위고비인데 ㅎㅎ
    위고비가 항암제급이면 흔한 한방다이어트는 뭐 바로 죽는 수준 아닌가요?
    위 댓글 약사 호들갑 ㅎ
    그리고 모든 다이어트는 끊은 즉시 요요 와요.
    운동으로 빼도 죽을때까지 안하면 요요 오구요.
    제 주변은 위고비로 잘만 빼고 얼굴 녹지도 않고 유지만 잘 하던데 여기만 무슨 독약 취급 ㅎ
    그냥 비싸서 못하고 남 빠지는거 보니 배는 아프다고 해요

  • 15. 맞아요
    '25.6.6 7:54 PM (49.175.xxx.11)

    남편하고 아이가 6개월 식이,걷기운동으로 10kg씩 감량했는데 밤에 잘때마다 배고파 괴로워하다가 잠들더라고요.
    그저 이 배고픔이 내살을 빼준다 이악물고 참았다네요ㅋ

  • 16. ..
    '25.6.6 8:34 PM (61.83.xxx.56)

    제 경험으로도 맞는말인것같아요.
    배불리먹고 운동하면 튼튼한 근육뚱땡이되는거고,
    다이어트하려면 며칠 안먹어 위를 확 줄여놓은다음에 간헐적단식이나 식단같은거 해야되더라구요.
    자기전에 꼬르륵 소리나게 고통을 좀 견뎌야 빠진다는거.

  • 17. ...
    '25.6.6 10:09 PM (119.71.xxx.80)

    저도 어디서 봤어요 위고비의 부작용의 정도가 항암제 수준이라고.. 여기 위고비 판매사원 상주하고 있는듯.

  • 18. 아까 데프콘이
    '25.6.7 12:52 AM (116.41.xxx.141)

    취미는 과학에 나와서

    앞에 과자들보고 예전같으면 다 한입거리인데 지금은 한두개 집어먹는게 가능하다고 하던데

    뇌과학자한테

  • 19. 일찍
    '25.6.7 5:45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배고프기전 일찍잠들수만있다면 덜괴로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661 냉장고의 푸드쇼케이스는 필수일까요? 4 ㅇㅇ 2025/07/08 1,331
1719660 또 거짓말, 계엄 국무회의 5분이 아닌 꼴랑 2분. 3 내란툭검 2025/07/08 1,675
1719659 어떤 사람 보면서, 제 자신이 너무 좋아지고 자랑스러워졌어요. .. 3 ㅐ2 2025/07/08 2,028
1719658 낮에 커텐치고 지내시나요? 20 000 2025/07/08 3,448
1719657 맛조개는 어떻게 요리하는걸까요? 7 요리 2025/07/08 958
1719656 희한한 새소리 2 .. 2025/07/08 880
1719655 주책바가지 이웃여자 7 아파트 2025/07/08 2,698
1719654 바오바오 비욘드 토트 바오바오 2025/07/08 1,137
1719653 여름에 제일 시원한 곳이 대관령인가요? 11 ㄷㄷ 2025/07/08 2,249
1719652 자궁, 난소 로봇수술하신분 계실까요? (구부리는 동작문의요ㅜ) 12 . . 2025/07/08 1,661
1719651 드디어 김태효 수사!!!! 14 그러다가 2025/07/08 3,674
1719650 시판 삼계탕 뭐가 괜찮았나요? 10 더워요 2025/07/08 1,873
1719649 부모님 댁에 들어가서 사는데 얼마 드려야 마땅할까요? 44 152 2025/07/08 5,114
1719648 네스프레소 버츄오 살까요? 말까요? 6 사까마까 2025/07/08 1,555
1719647 초등6학년 영어학습에 대해 조언구합니다. 5 ^^ 2025/07/08 1,159
1719646 “망치로 선관위 직원 머리깨라”지시거부 23 ㄷㄷㄷ 2025/07/08 4,895
1719645 밀레 헤드 호환 삼성헤드 별로네요. 2 ㅇㅇ 2025/07/08 799
1719644 與, 트럼프 관세 서한에 "동맹국 신뢰 저버려…단호히 .. 8 기사 2025/07/08 1,881
1719643 교육부 장관은 자녀를 우리나라에서 교육시킨 사람이어야 된다봐요 22 2025/07/08 3,175
1719642 이시영 이혼한 전남편 아이 가졌네요 56 2025/07/08 18,713
1719641 충청도 간담회 이재명영상 10 .... 2025/07/08 1,084
1719640 수건..20수 40수 어떤 거 쓰세요? 7 ㅇㅇ 2025/07/08 1,867
1719639 고추장물 만들었어요 5 ..... 2025/07/08 1,826
1719638 종부세 폐지 어쩌고 기사 가짜일 가능성 19 저 아래 2025/07/08 1,183
1719637 에어컨 24시간 계속 켜두나요? 실외기 과열 걱정 10 .. 2025/07/08 4,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