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국도 부모가 자식 돈 많이 보태줍니다. (팩트)

.. 조회수 : 4,962
작성일 : 2025-06-06 15:24:57

카더라 그만 하시고

https://www.cnbc.com/2025/03/25/half-of-parents-financially-support-adult-chil...

올해 5월에 나온 따끈한 뉴스. 부자 아니더라도 성인 자식에게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부모가 50%이상이랍니다. 지원금 평균액수는 1474달러라네요. 

IP : 222.110.xxx.4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란
    '25.6.6 3:27 PM (118.235.xxx.72)

    말인가요? 우린 태어나면서 부터 돈주고 있어요
    부자는 부자데로 가난한자는 가난한데로

  • 2.
    '25.6.6 3:28 PM (174.164.xxx.170)

    1500불 정도면 딱 렌트겠네요.

  • 3. ..
    '25.6.6 3:29 PM (222.110.xxx.48)

    어쩌라는 말은 아닌데요? 그냥 저게 기냐 아니냐 두고 하도 싸우고 있길래 팩트를 가져다놓은것 뿐이에요

  • 4. ..
    '25.6.6 3:30 PM (112.148.xxx.142) - 삭제된댓글

    매달 1474달러라는거죠?

  • 5. 전세계적으로
    '25.6.6 3:40 PM (106.101.xxx.233)

    베이비부머가 지금 세대보다 잘 살아서 그런 것 같아요. 이태리 프랑스등도 캥거루족이 는다고

  • 6. //
    '25.6.6 3:40 PM (125.137.xxx.224)

    대학만 졸업하면 미국은 독립 시킨다 난리난리인데
    그건 레드넥 히피 자기팔 자기가 흔드는 계층들이고
    미국은 하도 땅도 넓고 문화들이 많아서
    뭐라 규정지을수가 없음.
    뉴욕 한복판 상류층 유태인들은 시집살이 용심이 한국시모는 저리가라할정도.

  • 7. //
    '25.6.6 3:43 PM (125.137.xxx.224)

    아미쉬는 우리나라 집성촌 모여살듯 모여살고 자급자족하고
    이탈리아계들은 여자한테도 잘하긴 하는데 지 엄마한테도 마마보이들
    말 많고 오지랖도 넓고
    있으면 다 퍼주고 웃음도 눈물도 참견도 많고 대신 나한테도 그정도의 사랑과 헌신을 요구함.
    그 가족들한테 잘보이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는데
    못뵈면 사랑과 전쟁찍음.

  • 8. //
    '25.6.6 3:46 PM (125.137.xxx.224) - 삭제된댓글

    연봉 2억도 맨해튼에서 살면서 일하면 베이글 하나 사서 반쪽으로 나눠서 점심 저녁 먹고
    물가가 높아서 배불리 잘 못먹음요.
    뉴저지 나와서 조다리 건너서 통근하고 다니면 교통지옥이 말도 못함.
    투베드룸 뉴저지 조다리근처 월세 한화로 550만원 내도 절대 호화롭지 못함.
    뉴욕에서 자식 졸업하자마자 다컸으니 지원 하나 없이 니알아서 독립하란건
    정말 몸팔든 장기를 팔든 내알바아니란 수준.
    지역따라 다르죠.

  • 9. 저도
    '25.6.6 3:5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이민간지인에게 들었는데
    중산층이상이면 도움줄수있음 다 준데요
    상류층은 돈도 돈이지만
    인맥이 재산이라 집초대 해서
    자식들 소개 파티 자주열고
    자식대학.대학원도 인맥 알음알음이고
    지인은 전문직이라
    중상류 정도 되는데
    자기주위 다 대학학비 렌트비
    여행비등등 지원 한다고 하던데요

  • 10. 미국시누
    '25.6.6 3:50 P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미국간지 20년 넘었는데 인종마다 다르지만
    미국에 일부는 있디만 대부분 없는게 과외. 성형. 유행하는 옷이라 하더라고요. 한국에서 그정도만 안해도 자식에게 월 백은 주료ㅜ 있을거라고

  • 11. 미국시누
    '25.6.6 3:52 PM (118.235.xxx.166)

    미국간지 20년 넘었는데 인종마다 다르지만
    미국 일부는 있지만 대부분 없는게 과외. 성형. 유행하는 옷이라 하더라고요. 한국에서 그정도만 안해도 자식에게 월 백은 줄수 있을거라고

  • 12. ㅇㅇ
    '25.6.6 4:0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미국이 성형이멊다니요
    가슴 엄청많이 해요
    자식에게 졸업선물로 해주기도 하고요
    한국은 쌍꺼플 정도지

  • 13. 그냥
    '25.6.6 4:07 PM (222.236.xxx.112)

    사람사는 곳 다 똑같지 않을까요?

  • 14. 성형공화국
    '25.6.6 4:11 PM (223.38.xxx.188)

    한국이야말로 성형 수술 많이 하죠
    학생때부터 쌍꺼풀에 코수술...중년 이후엔 거상술까지요
    빈약한 가슴 수술도 많이 하잖아요

  • 15. ㅁㅁ
    '25.6.6 4:20 PM (39.125.xxx.69)

    미국살때 집 보러 다니면 진짜 저택에서 젊은부부가 애기데리고 나오는집 그런동네 엄청많았어요. 본인들도 잘났는데 다 받은거라고 하고... 애 친구 백인들 엄청부자들 많은데 아낌없이 주더라구요. 어쩌면 너무 스포일되는거아닌가 싶게.... 직업도 다 자기들끼리 인맥으로 구해주고 재산도 다 물려주고... 제 애 이제 대학졸업하고 취직한 22살인데 백인친구 별장이 벌써있어서 놀러다녀요.. 제가볼때 미국이야말로 대학도 돈도 재력도 인맥도 다 물려준 ㄴ 사람들이야말로 백인인듯

  • 16. ㅡㅡ
    '25.6.6 4:4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다짜고짜
    버럭대면서
    미국도 부모가 돈대준다
    어쩌라구요
    님 부모가 돈안줘서 짜증나면
    님 부모한테 하세요
    지나가다 기분나빠졌어요

  • 17. ㅡㅡㅡ
    '25.6.6 4:52 PM (118.235.xxx.16)

    미국에서 1500달러 주는거면
    거의 안주는게맞죠
    단위 물가 자체가

  • 18. 캐나다도
    '25.6.6 5:24 PM (121.136.xxx.30)

    백인들 별장 많죠

  • 19. 부자일수록
    '25.6.6 6:23 PM (115.140.xxx.221)

    미국도 중산층 이상은 자식들한테 재정적 지원 해주는 게 보편화 되어 있고
    중산층 이하 가정만 결혼해서 온전하게 자기들 힘들로만 살아가야 하기에
    모기지론으로 산 집 값 갚아나가느라 자식들한테 넉넉하게 지원을 못해줄 뿐이죠.
    그래서 그 지역에서 공부 잘하면 아이비리그로 가기 보다 주립대학교 가는 게 보통이고요.
    정말 돈 많은 부자들은 자식, 손자손녀들 아기 때부터 신탁도 들어주고
    아이비리그 대학도 학비가 워낙 비싸 조부모나 부모가 대부분 학비 대주기에
    공부만 잘해서 가는 게 아니라 부자여야지만 가는 학교들이고요.
    제 지인이 아기 때 이민 간 미국 시민권자인데 부모가 아메리칸드림으로 자수성가 해서
    자녀 둘 다 어릴 때부터 아이비리그에 맞춰서 입시 준비하고 결국엔 입학해서
    학비 대주고 결혼할 때 뉴욕 근교 뉴저지 부촌에 살 때 돈도 보태줬거든요.
    직업이 각자 의사, 변호사 전문직인데 시댁이 유태인, 백인이고 부자고요.
    본인들이 1년 연봉 5억 넘게 벌면서도 시댁에 대해 매번 한탄해요.
    동네 다른 집들은 시댁에서 미리 증여 많이 해줘서 그 집 엄마들이 놀고 있는데
    우리는 그만큼 보태주지 않는다면서 징징 거리며.
    돈 빨리 물려 받고 일 그만두고 쉬고 싶다고 합니다.

  • 20. .....
    '25.6.6 6:50 PM (119.149.xxx.248)

    당연하죠 우리나라도 있는 집은 결혼할 때 바리바리 해 주고 없는 집은 남녀 반반 결혼 주장하잖아요ㅋㅋㅋ

  • 21. 캐나다
    '25.6.7 5:24 AM (1.248.xxx.116) - 삭제된댓글

    왜 캐나다 뉴스 가져오면서 미국이라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979 트럼프에 꼬리 내린 머스크…“내가 너무 지나쳤다” 6 ㅇㅇ 2025/06/11 3,177
1719978 바르는 모기기피제 추천 부탁드려요 ... 2025/06/11 441
1719977 이재명이 무섭긴 무섭나봐요 29 82 2025/06/11 10,028
1719976 밤꽃냄새 때문에 창문을 못열겠어요 18 @@ 2025/06/11 6,424
1719975 장기수선충당금 지급명령 신청하려고요 2 호홋 2025/06/11 2,253
1719974 고딩 개념없이 돈 쓰는데 7 무개념 2025/06/11 2,044
1719973 고전책에 대한 비유 1 ㅇㅇ 2025/06/11 767
1719972 비맞은 가죽가방 어째야 하나요, 1 루비 2025/06/11 1,001
1719971 아파트 세대 대문 옆에 작은 화분 걸어두는 거 5 식물 2025/06/11 2,347
1719970 이재명부부 너무 현실부부 씽크로100이에요 어쩜 똑같아 11 .... 2025/06/11 4,614
1719969 당신의 맛 재밋었나요? 9 드라마 2025/06/11 2,571
1719968 집주인이 미국 영주권자면 전세대출이 안 나온다는 말 4 저기요 2025/06/11 1,784
1719967 디지털도어락 가격문의 9 ^^ 2025/06/11 1,213
1719966 차기 법사위원장 후보 3인... 8 00000 2025/06/11 3,746
1719965 김학래 임미숙 19 어휴 2025/06/11 11,686
1719964 전에 떠돌던 예언 링크 궁금합니다 6 ㅇ ㅇ 2025/06/11 3,784
1719963 김태효가 괜히 3년안에 돌아온다고 했겠습니까?(다모앙펌) 13 .. 2025/06/11 5,072
1719962 한·체코정상, 원전계약 체결에 "경제협력 확대 시금석&.. 6 ... 2025/06/11 1,363
1719961 사무실 근무하는 분들 어떤 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25 선물 2025/06/11 2,362
1719960 이런 게 위경련 증상인가요? 2 나무 2025/06/11 1,506
1719959 주가조작 가만두지 않겠다는 발언 9 ... 2025/06/11 3,292
1719958 스페인에 고추장 간장 보냈는데 통관 서류를 보내래요 8 아니 2025/06/11 2,011
1719957 울 대통령님 간담회하는거 보실래요? 8 ** 2025/06/11 2,477
1719956 bts도 참 현명하네요. 딱 맞춰서 제대해요. 15 이정부 bt.. 2025/06/11 6,211
1719955 대통령실 직원 반응"으악! 일에 미친 사람이야!&quo.. 6 ㅇㅇ 2025/06/11 5,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