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 대통령 글이 유독 많은 이유를 생각해봤음

.... 조회수 : 1,770
작성일 : 2025-06-06 11:46:49

이재명 뽑아 놓고

대통령 당선되고 뒤늦게 이재명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람들이 유독 많음...

(하도 오랫동안 언론에서 악마화 했고 가짜뉴스가 많았음)

그래서 대통령 볼 때마다 미안함 ㅎㅎㅎㅎ ㅠㅠ 

몰랐던 게 너무 많고..

게다가 알게 된 사실이 너무 다 뜻밖이고 놀라움...  

그래서 자꾸 글을 쓰게 됨  ㅠㅠ 

IP : 211.195.xxx.20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6.6 11:48 AM (93.152.xxx.55)

    ㅠㅠ 저도 그래요

  • 2. 쏘리재명
    '25.6.6 11:48 AM (117.111.xxx.146)

    미안했어요
    부채 의식을 가지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잼 하고싶은 거 다해!

  • 3. ㅇㅇ
    '25.6.6 11:48 AM (211.234.xxx.81)

    일을 너무 잘해요

  • 4. ,,,,,
    '25.6.6 11:51 AM (110.13.xxx.200)

    그러게요
    그에 반해 일을 너무 잘하구요. ㅠ

  • 5. 공감
    '25.6.6 11:53 AM (1.237.xxx.119)

    맞아요
    정말 그렇습니다.
    과거에 성남시장 당시 행정을 잘 몰랐습니다.
    요즘 겸공에서 명비어천가를 보면서 깨달아 갑니다.
    역사책에 기록될 위인의 이야기처럼 재미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인성이 훌륭한 인간적인 면모를 닮고 싶습니다.

  • 6. 저예요.
    '25.6.6 11:54 AM (118.235.xxx.181)

    선택의 여지없이 1번 찍었지만
    이재명대통령이 된 후 알아가는 중입니다.
    뉴스 보는 게 즐거울지경이에요.

  • 7. 솔직히
    '25.6.6 11:56 AM (121.136.xxx.30)

    정치에 무관심했죠 정쟁만 하는게 지긋지긋해서요 윤씨가 계엄 선포 안했으면 계속 무관심할뻔 했는데 일빠른 대통령 국회가 든든히 받쳐주는 것도 처음봐서 신기해요

  • 8. 게다가
    '25.6.6 11:58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너무 마음 졸이고 피 말렸던 6개월이 있었어요.
    이제 숨통이 트이니 그동안 억눌렸던 마음이
    활짝 터진것....

  • 9. 맞습니다
    '25.6.6 11:58 AM (111.241.xxx.48)

    알 수록 팔 수록 정말 인간적으로도 정치인적으로도 너무 괜챦은 사람인듯해
    매일 반합니다

  • 10. ..
    '25.6.6 12:04 PM (114.204.xxx.72)

    부채 의식을 가지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잼 하고싶은 거 다해! 2222222222222

  • 11. 맞아요
    '25.6.6 12:04 PM (39.7.xxx.77) - 삭제된댓글

    저에게는 무색무취한 정치인이었을 뿐이라 관심밖이었는데
    근래 출생부터 알아가기 시작해서 그저 놀랍고 경이로운 인물을 탐구중입니다.
    하늘이 보내신 인물이다 싶습니다

  • 12. 맞아요 ㅠ
    '25.6.6 12:30 PM (182.210.xxx.178)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너무너무 많네요

  • 13.
    '25.6.6 12:31 PM (223.39.xxx.206)

    그게 바로 저입니다 ㅠ 그리고 생각보다 일을 너무너무너무너무 잘해요. 보법이달러

  • 14.
    '25.6.6 12:32 PM (112.214.xxx.188)

    무지성 1찍이라 걍 무조건 찍어주는 부류지만
    솔직히 이재명은 맘에 안들었어요
    그렇다고 후보시절에도 공공연히 자위대 운운하는 윤썩열 따위를 뽑을순 없으니깐 1번을 찍었어요
    결국 이재명 대통령 낙선하시고 이후 사람들 고난의 연속이었죠
    각종 미디어에서 너무 악마화를 하니 나도 그냥 무작정 싫었나봐요
    지금은 그저 넘 죄송하고 존경하고 그래요

  • 15. 건강도돌보세요
    '25.6.6 12:4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볼수록 짠한게 있어요
    망가진 시스템과 경제위기에서 어깨가 무거울듯.
    문프도 치아가 다 빠질정도로 힘드셨다는데
    윤거니만 얼굴이 토실토실...

  • 16. 마히나
    '25.6.6 1:36 PM (124.61.xxx.110)

    부산은 더했어요.
    주변에 대놓고 이재명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 하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서 알아보니 말도 안되는 모함을 당하고 있었구나라고 느끼게 되었어요
    알고보니 기득권세력에 저항하다가 덮어쓴거...
    그래서 쏘리재명 이라고들 한다던데요
    몇년전부터 지지하게 되었고 요즘 매일 매일 뉴스보는데 속이 시원합니다.

  • 17. 럭키
    '25.6.6 3:39 PM (91.73.xxx.196)

    저두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6474 오늘 새삼스럽게 영화 천문 대사가 생각났어요 천문 2025/06/13 707
1716473 에서 소개된 칼럼 귀한 아들 증후근 12 측면승부 2025/06/13 3,590
1716472 대선 출구 조사 문제 많은 이유 o o 2025/06/13 981
1716471 석사 학위받고 전공의 과정마치고 대학병원의 진료보는 의사교수되기.. 6 ..... 2025/06/13 1,702
1716470 부동산 정책 7 경제 2025/06/13 1,441
1716469 요즘 동네 반찬가게들 어떤가요. 11 .. 2025/06/13 3,732
1716468 민주당원들. 진짜 감각 미침. 28 ... 2025/06/13 14,676
1716467 남친을 엄마에게 인사시키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결혼하고싶다.. 2025/06/13 1,327
1716466 이사를 앞두고있어요 4 모모 2025/06/13 1,627
1716465 90년대 이노래아시는분계신가요? 찾아주세요 5 노래찾고싶어.. 2025/06/13 1,277
1716464 여자들은 시모시부상 회사나 친구들한테 안알린다고요? 22 2025/06/13 3,565
1716463 근데 60대 정치성향은 왜이리 달라졌나요? 12 ㅇㅇ 2025/06/13 2,585
1716462 광주광역시 북구우산동 현대아파트 상가떡집 3 광주고ᆢㅇ역.. 2025/06/13 1,551
1716461 마약300키로는 왜 들여온걸까요 24 ㄱㄴ 2025/06/13 5,248
1716460 국힘 망했네요 36 o o 2025/06/13 18,217
1716459 경기도 연천 농촌기본소득지역 찾아간 이재명. 3 0000 2025/06/13 1,316
1716458 아이의 통제력 키워주는 ? 4 음음 2025/06/13 1,036
1716457 나트랑 자유여행 난이도 상중하 7 ... 2025/06/13 1,995
1716456 공황장애인분들 신호? 어떻게 오나요? 6 오늘은 서글.. 2025/06/13 2,462
1716455 더쿠펌) 백해룡 마약사건 총정리 8 ... 2025/06/13 2,534
1716454 집안일 부질없어 이제 안하려구요 11 .... 2025/06/13 6,599
1716453 직장에서 버티기 14 장마 2025/06/13 3,133
1716452 [더쿠] 누구보다 위안부 문제와 소녀상에 진심인 이재명(스압) 9 ㅇㅇ 2025/06/13 1,387
1716451 자궁혹 2 프로방스 2025/06/13 1,004
1716450 이스라엘요. 다른나라 수도를 폭격하는건 무슨 자신감인가요 17 ㅇㅇ 2025/06/13 4,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