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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래는 왜이렇게 슬퍼요. 추념식

.....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25-06-06 10:27:29

젊은 엄마...애기 보고 울고..

노래 들으면서 울고...

ㅠㅠ

IP : 110.9.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6 10:28 AM (211.227.xxx.118)

    저도 젊은 엄마하고 아이 보는데 눈물 줄줄.,

  • 2. ㅠㅠ
    '25.6.6 10:28 AM (118.235.xxx.125)

    아침부터 계속 울어요 ㅠㅠ

  • 3. 모처럼
    '25.6.6 10:29 AM (110.15.xxx.77) - 삭제된댓글

    노래 참 잘하네요. 목소리가 영롱합니다

  • 4. 성악가도
    '25.6.6 10:29 AM (1.240.xxx.68)

    인상이 참 좋아요.
    이렇게 모든 것이 마음을 평안하게 다독거려주는 것이 신기합니다.

  • 5. 현충일에
    '25.6.6 10:29 AM (115.140.xxx.199)

    이렇게 눈물 흘려보긴 첨이네요ㅜㅜ

  • 6. ....
    '25.6.6 10:30 AM (115.41.xxx.13)

    유가족분들 너무 울고 계시네요
    너무 슬퍼요..

  • 7. ...
    '25.6.6 10:31 AM (61.255.xxx.154)

    이해원 서울 음대 졸, 명성교회 성가대

  • 8. ...
    '25.6.6 10:31 AM (121.153.xxx.164) - 삭제된댓글

    50중반..현충일에 살면서 처음으로 눈물나네요
    지난 3년 어둠속 암흑에서 빛을보는 오늘이 있기까지 정말 주마등처럼 스쳐가니 감정이ㅠㅠ

  • 9. 애들엄마들
    '25.6.6 11:07 AM (121.131.xxx.119)

    저도 애기랑 애기엄마 보는데 눈물이 ㅠ

  • 10. ㅇㅇ
    '25.6.6 3:11 PM (39.7.xxx.74)

    저 이해원 소프라노 오랜 팬인데 아까 보고 반가와서 꺅 소리질렀네요 긴장했는지 가사 살짝 바꿔 부르긴 했어요 ㅎ
    착하고 순둥하고 서정적이고 몽글몽글한 목소리가 참 예뻐요
    https://youtu.be/VhHYROJA6xQ?si=XmPgf3n2u9gLdc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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