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역력 회복하는 최고의 방법

유튜브 조회수 : 5,377
작성일 : 2025-06-06 09:05:45
3가지이상 채소섭취
장과 등건강
동작10분
몸쓰고 제자리 갖다놓기---면역력유지
 
챗gpt로 요약했습니다.
 

 

서재걸 의학박사는 난치병 치료와 면역력 강화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전문가로, 그의 핵심 주장은 "면역력은 제자리로 돌려놓는 힘"이며, 이를 통해 노화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자연스러운 노화는 없으며, 방치하면 급격한 노화와 병이 찾아온다고 강조합니다. 면역력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몸의 '제자리'를 찾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젊음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면역력의 핵심 개념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힘"으로 정의하며, 이를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젊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몸의 위치와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노화 방지와 건강 유지에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암세포와 같은 변형된 세포도 몸이 원래 자리와 구분할 수 있는 힘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몸의 위치를 찾고 유지하는 능력은 건강의 기본이며, 이를 통해 급격한 노화와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면역력 저하의 증상으로는 염증 재발, 만성 통증, 피로, 인지 장애 등이 있으며, 특히 우울증이 면역력 저하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우울증 치료에 있어서도 항우울제보다 장내 세로토닌(세로토톤) 생산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장 건강이 정신 건강과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평소 면역력을 체크하는 방법으로 염증, 피로, 우울감, 기억력 저하 등을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외부 유입 경로인 공기와 음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특히 음식은 좋은 균과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섭취를 통해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채소는 장에서 식초(아세트산)를 만들어내어, 인슐린 조절과 당뇨 예방에 도움을 주며, 이는 만성질환 예방의 핵심입니다. 또한, 장 건강은 면역력의 70% 이상을 좌우하므로,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공복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 건강과 함께 중요한 또 다른 요소는 '등 건강'입니다. 등과 뇌는 자율신경계를 통해 연결되어 있으며, 자세와 척추 상태가 신경 신호 전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구부러진 자세나 라운드 숄더는 호흡과 면역력 저하를 초래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등 근육을 스트레칭하고 자세를 바로잡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등을 쓰다듬거나 적절한 자극을 주는 것도 등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그는 신체의 신호 전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병 치료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등과 척추의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귀와 어깨의 위치를 확인하거나, 벽에 기대어 자세를 점검하는 방법을 추천하며, 호흡을 원활하게 하는 횡경막 신경의 활성화를 위해 경추 부위의 자극도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는 얼굴, 손, 발을 움직여 뇌를 활성화시키거나, 아오(입 벌리기) 운동과 등 근육 스트레칭을 통해 뇌와 몸의 건강을 동시에 유지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는 매일 10분 정도의 루틴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는 습관을 권장하며, 몸의 위치와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 노화와 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강조합니다.

 

요약하자면, 서재걸 박사는 "면역력은 몸의 제자리 찾기와 유지"에 있으며, 이를 위해 올바른 자세, 균형 잡힌 식사, 장 건강, 그리고 신체와 뇌의 연결을 강화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실천을 통해 자연스러운 노화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IP : 125.183.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빡세다
    '25.6.6 9:13 AM (210.126.xxx.33)

    읽을 엄두가....

  • 2. 딱 4줄만!
    '25.6.6 9:24 AM (211.215.xxx.144)

    첫문장부터 4줄이면 끝.
    서재걸에서 스킵!!!!

  • 3. 아줌마
    '25.6.6 9:29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요약좀요.

  • 4. ㅇㅇ
    '25.6.6 9:32 AM (211.210.xxx.96)

    어르신카톡인줄

  • 5. ㄱㄴㄷ
    '25.6.6 9:34 AM (120.142.xxx.17)

    다 빼고 잠이 최고고 최선입니다.푹자는 것이 쉬는거죠.

  • 6. 5742
    '25.6.6 9:39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와 길다 읽다 명 짧아질까 끊음요

  • 7. 삼성폰 요약기능ㅋ
    '25.6.6 9:45 AM (221.138.xxx.135)

    면역력 회복의 핵심: 장 건강과 채소 섭취

    • 면역력은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힘으로, 제자리로 돌려놓는 능력에 비유될 수 있으며, 이 능력이 저하되면 염증, 통증, 피로, 인지장애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 면역력 저하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장 건강 악화이며, 장내 유익균의 감소는 세로토닌 생성 저하로 이어져 우울증과 같은 정신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 면역력 관리를 위해서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기와 음식을 관리해야 하며, 특히 채소 섭취를 통해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채소는 장에서 식초(아세트산)를 생성하는데 도움을 주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찌꺼기를 제거하며, 인슐린 조절과 당뇨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 스트레스는 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장 건강 관리와 더불어 스트레스 관리 또한 중요하다.

  • 8. 정리필요
    '25.6.6 9:46 AM (124.50.xxx.173) - 삭제된댓글

    같은글 반복이네요 ㅜㅜ

  • 9. 간단하게
    '25.6.6 9:47 AM (59.7.xxx.113)

    밤에 폰이랑 TV끄고 잠자고 아침에 일어날때 기지개 켜고 물 한잔 먹고 화장실 잘 갔다오고 된장국 미역국 먹고.. 집안 청소하고 분리수거하고 산책하고.. 인터넷 커뮤니티 줄이고..

  • 10. 간단하게
    '25.6.6 9:49 AM (59.7.xxx.113)

    항암치료 중이라 3주마다 피검사하는데 면역수치 잘나오네요.

  • 11. 이사람
    '25.6.6 10:40 AM (39.7.xxx.13)

    몇년간 케이블 건강프로에서 어드바이저처럼 나오더니
    갑자기 박사네요?

  • 12. ..
    '25.6.6 11:19 AM (211.206.xxx.191)

    면역력 높이는 방법 옳은 얘기인데 댓글들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204 피학적인 성향의 사람들은 기저 심리가 뭔가요 4 인간 2025/07/19 1,661
1723203 30년전 팀장이 통장을 만들어 달라고 했었는데… 1 아줌마 2025/07/19 2,699
1723202 외국 사는 분들..K-팝, K문화가 정말 인기많이있나요..? 44 -- 2025/07/19 6,948
1723201 진로없었던 분들 어떤계기로 직업을 갖게 되셨나요? 5 2025/07/19 1,361
1723200 셀프 염색할때요 4 마린 2025/07/19 2,534
1723199 따지고 보면 계엄은 신의 한 수 13 윤명신 2025/07/19 4,255
1723198 애들 민생쿠폰.. 8 ㅇㅇ 2025/07/19 3,137
1723197 50대. 카톡하는 사람 몇명이나 되세요? 8 .... 2025/07/19 4,507
1723196 내란특검 "尹, 외환 조사 거부하면 체포영장 받아 강제.. 6 ㅎㅎㅎ 2025/07/19 1,932
1723195 모스탄이 미국대사로 임명되나요?!?!?! 22 ... 2025/07/19 4,756
1723194 30살 딸애에게 7 위고비 2025/07/19 2,510
1723193 신도들 환호 받는 모스탄 전 대사 10 123 2025/07/19 2,174
1723192 홈플 장칼라면 맛있어요 2 타고난 오지.. 2025/07/19 1,614
1723191 나도 당했었다. 여수 백반집 60 오렌지 2025/07/19 22,111
1723190 너무나 조용한 박물관에서 남편의 작품평 듣고 빵 터졌어요~ 19 사차원의 벽.. 2025/07/19 4,958
1723189 올 휴가는 2025/07/19 858
1723188 라식 아직도 불안전 한가요? 15 라식 2025/07/19 3,144
1723187 대중 목욕탕엔 왜 가는걸까요? 25 마력이있나 2025/07/19 4,856
1723186 강유정 20년전 모습 5 82 2025/07/19 4,232
1723185 윤석열 “식사 운동 모두 어려워” 호소 31 당췌 뭔소린.. 2025/07/19 3,436
1723184 홈플세일, 온라인은 비슷한데 매장에 가야 세일하나요? 3 많이 세일한.. 2025/07/19 1,985
1723183 계속 전화하는 분 어떻게 대처할까요 13 sjkkkl.. 2025/07/19 3,309
1723182 이 과일이 식사가 될까요? 1 간식 2025/07/19 1,852
1723181 먹다 남은약 버리기 10 2025/07/19 2,165
1723180 왜 나이가 들수록 성격이 이상해질까? 7 ㅇㅇㅇ 2025/07/19 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