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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릇은 못 되는 듯

작다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25-06-06 08:21:37

저요.

아이 입장에서 이해하고 생각하고 옷 헤어 요즘 아이들 취향 다 받아주고 얘기 잘 들어주고 친구같은 엄마는 맞지만.

(그치만 아닌건 아닌거고 단호할 땐 단호해요.)

단 하나 밥 해주는 일이 너무 힘들어요.

학원시간 맞춰서 또는 학원 끝나고 밤 늦게 밥 챙겨주기가 진짜 너무 힘들어서 오 신이시여 소리가 절로 나온다는.ㅜ

IP : 223.38.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6 8:31 AM (114.199.xxx.79)

    제 기준 그 정도면 90점 이상이십니다..
    화이팅~~!!

  • 2. ..
    '25.6.6 8:47 AM (1.235.xxx.154)

    저랑 반대시네요
    저는 앞으로도 힘들거같아서 걱정입니다
    누구나 힘든 일 한가지는 있다 내그릇은 여기까지인가보지만
    그래도 좀 넓혀보자 이렇게 삽니다
    잘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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