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외선차단모자 대단하네요

UVsheild 조회수 : 4,895
작성일 : 2025-06-06 07:29:32

어제 한낮 땡볕아래 두어시간을 서있었음에도 눈부심없고 서늘하고 얼굴이 타지도않았어요. 목은 엄청 뜨거웠는데말입니다.

UV어쩌구 붙어있는거 심심해서 붙여진게 아닌가봐요.

IP : 49.1.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6 7:36 AM (118.235.xxx.228)

    추천좀…저도 사야해서
    머리는 안쫄리나요?

  • 2. ..
    '25.6.6 8:01 AM (221.142.xxx.120)

    저도 알려주세요

  • 3. 저도
    '25.6.6 8:02 AM (220.72.xxx.2)

    몇년전에 개산책시키느라 썬크림도 팔 얼굴 다 바르고
    썬캡 쓰고 다녔었거든요
    피부과 가니 휴가 갔다 왔냐고 할 정도로 팔이 탔었는데
    얼굴은 진짜 안 탔다고 했었어요

  • 4. ....
    '25.6.6 8:13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지면에서 반사되는 빛만 받아도 얼굴 타고 눈부신데
    니캅처럼 눈만 내놓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서늘하다니 과대광고 심하네요

    암막 양산 써도 어제는 더워서 힘들었는데
    광고글 아니길 바랍니다

  • 5. 그래서
    '25.6.6 8:24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산책할때 꼭 챙 넓고 머리묶을수있게 뒤가 뚫린거로 써요

    https://link.gmarket.co.kr/rV4tVtecu

  • 6. 엥 ...
    '25.6.6 8:50 AM (49.1.xxx.141)

    백화점지하 식당가 가판대에서 파는거 산건데요.
    반사빛 없게 검정색으로 샀죠.
    사실 흰색이나 베이지 써봤는데 안이뻐서 검정 고른건데.
    모량보고 산건데 빛차단까지 된게 신기해서 적은겁니다.
    저럴줄알았지 꼭 광고라는댓나올줄.

  • 7. 엥 ...
    '25.6.6 8:56 AM (49.1.xxx.141)

    어제 광화문에서 벌어진 사물놀이마당패들 구경하느라 사람없는곳 찾아 땡볓에 두어시간동안 구워지면서 봤거든요 .
    어우..눈보신.
    사람들이 눈부시고뜨거워서 못이싸더라고요.
    그 곳에 챙모자 쓰고서 그대로 해를 받았는데도 별로 타격없던게 모자덕인가하거든요.
    옆에 아줌마는 검정 양산 쓰고있었는데 양산 주위로 엄청 후덥지근 햤어요.
    양산보다는캡모자가 더 나은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382 아이가 미국에서 비행기 타고오는데(급질) 9 일요일 2025/07/13 3,561
1721381 오래 친하던 지인이 참 무례해졌어요 35 .. 2025/07/13 23,686
1721380 한국 OECD 경기 선행지수,영국 이어 2위!!! 3년7개월만에.. 4 이건다알아야.. 2025/07/13 4,185
1721379 남편이 60대 초반 귀먹은 상황 9 귀먹은 2025/07/13 4,754
1721378 작년에 50대 된 기념으로 이쁜옷 많이 샀거든요 9 2025/07/13 4,708
1721377 초등 촌지 문화 없어진거 맞나요? 25 정말로 2025/07/13 5,273
1721376 이진숙이 억울하다는 이유는 6 관례 2025/07/13 2,933
1721375 강선우 가족, 강서구 아닌 종로구 거주… ‘총선용 위장전입’ 의.. 17 양파네 2025/07/13 5,470
1721374 항암 후 곱슬머리 됨 10 희한 2025/07/13 3,937
1721373 헉 찐감자로 부침개했는데 맛있어요! 7 오호 2025/07/13 4,417
1721372 흰색롱치마, 면40+폴리60과 폴리100프로 둘중 뭐가더좋.. 2025/07/13 1,146
1721371 유럽 여행상품 좋았던 여행사? 26 ㅡㅡ 2025/07/13 3,947
1721370 엄마는 알아요 5 친정엄마 2025/07/13 3,028
1721369 나가서 돈 벌게 된 계기 23 너도참 2025/07/13 14,165
1721368 오랜만에 앙금쿠키 먹으니 맛있네요 1 ㅁㅁ 2025/07/13 1,231
1721367 상한 가지무침을 먹었는데요 4 배탈 2025/07/13 2,065
1721366 비오는날 파마 4 비오는날 2025/07/13 1,833
1721365 남초사이트에 가보니까 이번 병무처장 여성 기용에 대해 난리가 났.. 39 ........ 2025/07/13 5,890
1721364 샤넬 재킷있는 분조언좀 6 ㅎㅎ 2025/07/13 2,423
1721363 대범한 성상납+엄청난 돈+욕망 제시 겠죠? 1 ㅇㅇㅇ 2025/07/13 2,740
1721362 초2 학원 레벨테스트 5 초등 2025/07/13 1,130
1721361 해외 자유여행갈때 고민되는게 11 ㅎㄹㄹㄹ 2025/07/13 2,520
1721360 이사선물로 받은 화분이 죽으려고 해요 6 식물 2025/07/13 1,412
1721359 자식이나 조카가 비호하는 유툽을 볼때 그냥 2025/07/13 838
1721358 식집사님들 .. 2025/07/13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