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리운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손녀와 행복했던 시간

그리운 조회수 : 1,799
작성일 : 2025-06-05 20:53:42

 

손녀가 아이스크림 잡고 집에 갈때

손녀손이 차가울까 걱정됐던 할아버지 모습

 

https://youtube.com/shorts/N6kmiSNF1jo?si=nc6FojiqJG7L0DBb

 

할아버지 따라오너라

할아버지 따라오너라

ㅡㅡㅡㅡㅡㅡ

그대가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노무현의 시대가 다시 왔습니다

 

IP : 211.234.xxx.1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5 8:55 PM (211.235.xxx.212)

    돌아가신 후에야 그 분을 알게되어서 저는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너무나 인간적이고 진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국민을 사랑했던 분이셨어요
    그걸 너무 뒤늦게 알았습니다ㅠㅠ

  • 2. 무지랭이
    '25.6.5 9:07 PM (121.169.xxx.150)

    그때는 무지했어요
    친일족속들이 왜 이재명을 못죽여 안달이었는지 이제 알겠어요
    걸어온 길이며 예전에 열정가득 연설하는 모습이며
    노짱과 너무 닮아있어서 ᆢ
    국민들이 똘똘 뭉칠까 두려웠던거죠
    거기다 행정력까지 끝내주고 의석수까지 등에업고 있으니 친일뿌리뽑힐까봐 벌벌

  • 3. 노통님
    '25.6.5 9:08 PM (121.169.xxx.150)

    보고 계시죠
    다시 노통시대가 열릴겁니다

  • 4. 우리
    '25.6.5 9:08 PM (210.222.xxx.250)

    이재명은 꼭 지켜요

  • 5. 그립다
    '25.6.5 9:11 PM (106.101.xxx.116)

    저도 당시엔 몰랐어요
    점점 죄송한 마음입니다
    진짜 국민을 사랑하신 대통령이셨네요
    노통님 보고계시죠?
    이나라 지켜주세요
    대통령님이 사랑하신 이나라 국민들
    그립습니다

  • 6. .....
    '25.6.5 9:15 PM (112.148.xxx.195)

    저도 노무현대통령님 그땐 잘 몰랐어요. 괜찮은 분이신것 같른데 왜들 저리 난리지 그런 생각만하고ㅜ
    그때 못지켜드려서 너무 죄송한 마음..노제할때 하루종일 tv보며 울었네요

  • 7. ㅇㅇ
    '25.6.5 9:46 PM (39.7.xxx.51)

    유시민씨가 서울대에 똑똑하다는
    사람들 많이 만나봤지만 노통은 비교가 안될정도였대요.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고는 한눈에
    반했다고 하더군요.
    모르는 분야가 없고 겸손한데 사람을 끄는 매력
    때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었대요.
    와..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지?
    단순히 똑똑하다..이 차원을 넘어선 분이었다고.. 첫만남에 이분과 평생을 함께 해야겠다고
    결심했었대요.
    댓글 적다보니 뭉클해지네요.

  • 8. 특혜가족
    '25.6.5 10:07 P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12년 특례로 서울대 드갔죠

  • 9. ...
    '25.6.5 10:17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노통이야말로 문이과 찐천재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두뇌를 가지신 분.
    노무현 대통령은 컴퓨터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들정도로(특허까지 받음)
    DB의 중요함을 강조하셨어요
    그래야 일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청와대 e지원 소프트 프로그램도 노통이 직접
    개발하신 것.
    너무 빨리 우리 곁으로 오신 분
    국민수준에 맞지 않게 너무 똑똑하셨던 분

  • 10. ...
    '25.6.5 10:20 PM (39.7.xxx.181)

    노통이야말로 문이과 찐천재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두뇌를 가지신 분.
    노무현 대통령은 컴퓨터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들정도로(특허까지 받음)
    DB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어요
    그래야 일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청와대 e지원 소프트 프로그램도 노통이 직접
    개발하신 것.
    너무 빨리 우리 곁으로 오신 분
    국민수준에 맞지 않게 너무 똑똑하셨던 분

  • 11.
    '25.6.5 10:52 PM (211.246.xxx.187)

    국민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갖는거죠
    노무현 대통령을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이라고만
    기억하는 이들이 많지만 사실은 뛰어난 전략가였고 사상가였으며 행정가이자 지도자였습니다.
    일본 국회에서의 연설을 보세요
    절로 숙연해집니다
    까탈스러운 부시도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고는
    무장해제되었다고..

  • 12. 133
    '25.6.6 2:03 AM (121.136.xxx.161)

    12년 특례라도 서울대는 쉽지 않아요
    특혜는 무슨

  • 13. 990
    '25.6.6 7:12 AM (182.221.xxx.29)

    노무현때는 이렇게 사람들이 잔인하고 서로 헐뜯지않았는데 너무 그립네요
    앞으로 나라미래가 걱정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8666 집값 강남에서 강동까지 넘어갔네요 22 2025/06/09 4,183
1718665 미지의 서울에 나오는 그런 회사? 4 2025/06/09 2,675
1718664 길거리 쓰레기 5 ㅇㅇ 2025/06/09 700
1718663 이 지역 공무원들 점심 시간 안 지키네요 23 점심 2025/06/09 4,137
1718662 곽상도아들 50억은 국민세금 아닌가요??? 9 ㄱㄴㄷ 2025/06/09 1,479
1718661 예스24 접속이 되나요? 6 ... 2025/06/09 849
1718660 칸칸나눠져있는 도시락통 추천해주세요 7 도시락파 2025/06/09 1,066
1718659 역시 잼프님은 달라요 달라 36 /// 2025/06/09 4,426
1718658 50조 ‘코로나 대출’ 만기 앞두고 대대적 채무조정 구체화 작업.. 10 ... 2025/06/09 2,070
1718657 카카오가 빨간불이 ㅜ.ㅜ 7 어휴 2025/06/09 3,211
1718656 지금 삼전 들어가도 되나요? 2 00 2025/06/09 2,614
1718655 새 정권이 박원순 시장의 억울함도 풀어줬음하네요 28 ㅇㅇ 2025/06/09 2,388
1718654 우리나라 대통령이란 자리.... 6 ㄱㄱ 2025/06/09 1,128
1718653 주식 오늘 들어가는게 나을까요, 조정 기다려 볼까요? 6 121212.. 2025/06/09 2,398
1718652 다들 불장이라던데 23 ... 2025/06/09 4,417
1718651 (대구맘님들) 재종학원 추천부탁드립니다 4 재종학원 2025/06/09 616
1718650 여름대비 ) 열차단 필름 효과 있나요 6 2025/06/09 1,229
1718649 네이버페이 줍줍 (70원) 6 111 2025/06/09 1,424
1718648 선크림을 하루에 몇번 바르시나요? 3 ... 2025/06/09 1,641
1718647 이대통령 선거법 위반 사건 헌법 84조로 기일변경 25 o o 2025/06/09 5,587
1718646 나주. 목포. 강진 짧은 여행 후기 15 ㅇㅇ 2025/06/09 2,888
1718645 계란2개를 한꺼번에 굽는 2구 에그팬 어때요? 9 후라이팬 2025/06/09 1,161
1718644 이다해 결혼하고 잘사네요 9 ㅇㅇ 2025/06/09 5,202
1718643 중국인들 한국에서 집사는거 13 ㅇㅇ 2025/06/09 2,395
1718642 한동훈이 몰타. 안도라 출장갔던 거 기억하시죠? 15 ㅇㅇ 2025/06/09 3,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