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제한 진급누락은 없어야해요! (청원)

군인진누 조회수 : 948
작성일 : 2025-06-05 13:59:27

우리 아들들이 열심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데

군인 자동 진급 폐지가 시행되고 있어요.

 

모병제가 아니고

징집된 아이들입니다. 의무를 다하라해서 입대했는데.? 아들들의 성취감을 저하시키고 동기 부여를 약화시키다니요.

 

무제한 진급누락은 

상명하복 군인사회에선 심각합니다.

괴롭힘, 따돌림도 심해질것이고 어제의 후임이 계급이 높아지면 자존감도 하락하고 여러문제가 생깁니다.

 

징집될 아이의 수도 줄고 있는데 왜 이럴까요.

체격은 예전보다 좋아졌으나

체력은 약해진 아이들. 어떻게든 현역으로 입대시키려 신검등급도 타이트하게 관리하더니 이거 말이 안됩니다.

 

청원 도와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39B8BA6E45CF9E064B49691...

IP : 211.234.xxx.2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25.6.5 2:01 PM (211.251.xxx.199)

    고생 많으십니다.

  • 2.
    '25.6.5 2:03 PM (220.94.xxx.134)

    근데 진급누락시키는 이유가 뭔가요?

  • 3. --
    '25.6.5 2:07 PM (45.64.xxx.80) - 삭제된댓글

    급여 올리고 덜 주려는게 제일 크죠

  • 4. ...
    '25.6.5 2:12 P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동의 했어요.
    제가 강력히 폐지 반대를 하는 이유는
    진급 때문도 아니고 월급 때문도 아닌 인간 관계 때문입니다.
    선,후임 때문에 혹은 동기때문에...
    군대에서 여전히 많은 아들들이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버티기 힘들 만큼 괴로워 하는 모습을 봤는데 이런 제도까지 있다면 그들은 그야말로 지옥같은 군대생활을 해야 할 수도 있어요.

    내 아들은 아무 문제 없이 군생활 잘 할거야...라고 장담 할 수 있을까요
    한 번 정착된 제도는 바뀌기가 정말 어렵고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
    내 아들 손자 조카 를 위해서라도 꼭 관심을 가져 주셔야 합니다.

  • 5. ...
    '25.6.5 2:14 PM (211.234.xxx.218)

    동의 했어요.
    제가 강력히 반대를 하는 이유는
    진급 때문도 아니고 월급 때문도 아닌 인간 관계 때문입니다.
    선,후임 때문에 혹은 동기때문에...
    군대에서 여전히 많은 아들들이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버티기 힘들 만큼 괴로워 하는 모습을 봤는데 이런 제도까지 있다면 그들은 그야말로 지옥같은 군대생활을 해야 할 수도 있어요.

    내 아들은 아무 문제 없이 군생활 잘 할거야...라고 장담 할 수 있을까요
    한 번 정착된 제도는 바뀌기가 정말 어렵고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
    내 아들 손자 조카 를 위해서라도 꼭 관심을 가져 주셔야 합니다.

  • 6. 맑은햇살
    '25.6.5 2:33 PM (222.120.xxx.56)

    동의했습니다.

  • 7. 알겠어요
    '25.6.5 2:46 PM (203.252.xxx.254) - 삭제된댓글

    동의하고 왔습니다

    진짜 그러네요

  • 8. ..
    '25.6.5 3:33 PM (124.50.xxx.140)

    동의했어요. 대체 왜 이런 이상한 짓을 하는거죠?
    안그래도 힘든 애들한테..

  • 9. ..
    '25.6.5 4:08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이게 말이 되나요? 이거 진짜 공론화 시켜야해요.

  • 10. ...
    '25.6.5 5:50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월급이 너무 많이나가니 잔머리 굴린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693 영국언론, 이재명 리더 6 자유남 2025/06/06 2,512
1717692 굳이 굳이2024년 윤 현충일 찾아봄 9 .... 2025/06/06 2,075
1717691 숙박페스타는 3 ... 2025/06/06 1,012
1717690 아이폰에서 유튜브가 내 말을 듣고 있는 기분 6 ㅇㅇ 2025/06/06 1,095
1717689 조국이 없었다면, 윤의 쿠데타 성공했을 것. 26 조국사면 2025/06/06 4,285
1717688 남성시장 왔는데 대통령님 오셨어요 24 2025/06/06 5,993
1717687 펌) 정청래의 선견지명 16 대통령될 운.. 2025/06/06 4,547
1717686 전철역에서 사라진 독도조형물도.. 7 다시 2025/06/06 1,751
1717685 조희대 국정조사 요청건 100% 달성했네요!! 14 ... 2025/06/06 2,000
1717684 립스틱 유통기한 쓴다 안쓴다? 6 질문 2025/06/06 1,971
1717683 자랑만 하는 지인 얄미운 생각이 들어요 6 00 2025/06/06 2,190
1717682 Kbs뉴스엔 대통령실 아무것도 없다는 ㄱㄴ 2025/06/06 1,614
1717681 뉴욕타임스 “수십 년 만에 가장 강력한 한국 대통령” 25 ㅇㅇ 2025/06/06 5,063
1717680 언론이 썩었으니 독립언론 후원합니다 8 응원 2025/06/06 891
1717679 더쿠펌)윤석열 당선되고 난 뒤 며칠간 언론사 보도 12 .. 2025/06/06 2,733
1717678 저 진짜 김혜경 여사님 급급호감 23 2025/06/06 6,117
1717677 현충일 기념식에 나온 노래 좋네요. 1 ... 2025/06/06 897
1717676 한성대 안에 설치된 욱일기.조센징 전시물 6 이뻐 2025/06/06 1,356
1717675 모든 학교에서 국가기념일 노래는 7 기념일노래 2025/06/06 807
1717674 하느님이 보우하사 구렁텅이에 빠진 나라가 4 ㅇㅇ 2025/06/06 676
1717673 사법리스크가 국가리스크로 8 ... 2025/06/06 766
1717672 “우리 떨고 있니?”…이재명 정부 금융 공약에 긴장한 은행들, .. 5 정상화 2025/06/06 2,510
1717671 대전에 상담 잘해주는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망고 2025/06/06 394
1717670 이제 우리도 북한같이 우리끼리 우리힘으로 자급자족해야죠 12 151 2025/06/06 1,584
1717669 로그인할때 비밀번호 유출됐다고 뜨는데 어떻게 수정하나요? 2 00 2025/06/06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