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옆자리에 있는 분 향수가 넘 지독해서 저는 계속 마스크 쓰고 있어요 ㅠ
본인은 좋아서 뿌렸을테니 누군가 그 향이 싫고 심지어 괴롭기까지 하단건 모르겠죠.
저도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냥 답답해도 참고 마스크 쓰고 있는데 향수같이 호불호 갈리고 너무 진한 인공 향은 진짜 머리가 아프고 많이 힘드네요.ㅠ
직장 옆자리에 있는 분 향수가 넘 지독해서 저는 계속 마스크 쓰고 있어요 ㅠ
본인은 좋아서 뿌렸을테니 누군가 그 향이 싫고 심지어 괴롭기까지 하단건 모르겠죠.
저도 뭐라 말도 못하겠고 그냥 답답해도 참고 마스크 쓰고 있는데 향수같이 호불호 갈리고 너무 진한 인공 향은 진짜 머리가 아프고 많이 힘드네요.ㅠ
향이 좋은데 적당량만 분무하면 좋겠다..라며 돌려 말하세요.
그냥 참지만 마시고...
특히 단내나는향수
미쵸요
전철에서도 거리에서도 저희애방에서도 나요....
이런 글 쓰면
82에 향수 추종자들 많아서 뭐라 할걸요?
영화 보러 갔는데
남자가 향수 뿌리고 내 옆에 앉았는데
얼마나 짜증나던지
마침 자리 비어 있는 곳으로 옮겨서
숨 제대로 쉬며 영화 봤어요.
그리고 대중교통이나, 엘리베이터에서도
향수냄새 진짜 숨 막혀요.
신경호르몬 교란시키는 인공향 향수 진짜 싫고요
버스나 지하철 탔을 때 향수 냄새 진하게 나면 토할 것 같아요 며칠전에는 젊은 분이 지하철 통로에 저를 스쳐 쓱 지나가는데 똥냄새 같은 잔향때문에 괴로웠어요
향수에 민감하다고 .
숨을 못쉬겠다고
머리가 아프고 속이 메스우니
쓰지말아달라고 양해를 구해요.
아마 후각이 안좋아서 그럴겁니다. 목소리 큰 사람들이 귀가 안좋아서 목소리가 큰거처럼. 원글님은 후각이 예민한 사람이고.
심지어 창문 다 닫힌 버스 안에서 칙칙 뿌리는 사람도 봤어요
얼굴 오징어던디
그런 건 지극히 주관적인 거라서 뭐라 얘기하기가 어렵죠.
당사자는 약한 걸로 뿌렸는데 왜 그렇게 예민하냐 할 수 있거든요.
저 지하철에서 구역질 나서 내렸어요 ㅠㅠ
라인댄스 했는데 나이든 분 몇몇이 지독한 향수냄새땜에
진짜 질식할뻔 했어요
움직일때 마다 환장할뻔
무슨 향수냐고 물어봐 주세요.
혹시 듣고 알려주시면 그 향수 안사려고~
여름 향수 사려고 하는데...
사실 체취고 향취고 남의 냄새가 거의다 맡기 힘들어요.
직장내에서 향수 금지 하는게 좋을듯...
머리 아파서 어떻게 일해요.
저도 향수냄새 넘 싫어요 ㅜ ㅜ
아무리 좋은 향이라도 지속적으로 맡고 있으면
머리가 아프고 지끈거려서 그래서 힘들어요.
향수 외출시 꼭 뿌려요.
딱 2번만. 그러면 20분만 지나면 옷 섬유속에 베어듷어서 은은해요.
울 아파트 엘리베이터 타면 5-6번 뿌린 여자들 많아요.
자기 코에 익숙해서 향기를 못 맡거든요. 그러니 자기 코에 향기 나라고...
2번만 뿌리세요.
내주변 공기는 내영향권내에 있어야지 ㅜ
꼭 말을하세요
심지어 질투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자기 비싼 향수로 주변을 계몽한다 생각하는건지 ㅜ
그냥 한두번 살짝 뿌리면 그런가보다하는데,
독한 향수 뒤집어 쓰듯 뿌리는 사람들은 좀 신기하긴해요.
엘레베이터 탔는데. 향만 약하면 좋은 향수일거 같은데 얼마나 퍼붓고 나왔는지,
향수병을 부었나? 싶은 사람들도 있어서...
제일 싫은건 밥먹으러 갔는데. 향수 독한 사람 우연히 지나가면 밥맛 뚝 떨어짐.
연주회 갔는데 옆자리 아줌마 향수.
이건 무슨 독약 수준입니다
따닥따닥 붙은 자리에 그렇게 뿌리고 오는건 매너가 아닙니다.
연주매너가 딴게 매너일까요
저는 한마디 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연주회 오실때 향수 조금만 뿌리고 오시라고
저녁내내 머리아프고 토나올 정도였어요
찌린내 나는 향수도 있죠?
말 오줌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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