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브런치에 조금씩 글을 올리고 있어요.
엄마 김밥 생각이 나서 쓴 글인데, 같이 읽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https://brunch.co.kr/@yooinkim/7
다른 글들도 있습니다. 방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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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왔어요.
엄마와의 추억은 언제나 그립고 정겨운 맛이죠.
감사합니다
저도 읽고 왔어요
반찬이라면 뭐든 참 맛나게 만들어서 소문이 자자했던 울 엄마.
점심 시간이면 친구들에게 제일 인기 많았던 엄마의 반찬
차가운 도시락 밥 위엔 언제나 달걀 후라이 하나가 있어서 더 맛있었던 도시락.
그땐 그 후라이가 어찌 그리 맛났을까요?
초등학교 선생님 이셨던 아버지 박봉으로 우리 5남매 어떻게 키워 냈나 싶어요
엄마 떠나신지 오랜 세월 원글님처럼 저도 엄마의 맛깔나는 반찬이 그립기만 합니다.
엄마의 손 맛은 영원히 우리들의 뇌애 각인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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