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 먹고 싶은 날

joinin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25-06-05 10:47:44

요즘 브런치에 조금씩 글을 올리고 있어요.  

엄마 김밥 생각이 나서 쓴 글인데, 같이 읽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https://brunch.co.kr/@yooinkim/7

다른 글들도 있습니다. 방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72.143.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5 10:50 AM (220.125.xxx.37)

    잘 읽고 왔어요.
    엄마와의 추억은 언제나 그립고 정겨운 맛이죠.

  • 2. joinin
    '25.6.5 10:59 AM (72.143.xxx.184)

    감사합니다

  • 3. wood
    '25.6.5 11:09 AM (220.65.xxx.17)

    저도 읽고 왔어요
    반찬이라면 뭐든 참 맛나게 만들어서 소문이 자자했던 울 엄마.
    점심 시간이면 친구들에게 제일 인기 많았던 엄마의 반찬
    차가운 도시락 밥 위엔 언제나 달걀 후라이 하나가 있어서 더 맛있었던 도시락.
    그땐 그 후라이가 어찌 그리 맛났을까요?
    초등학교 선생님 이셨던 아버지 박봉으로 우리 5남매 어떻게 키워 냈나 싶어요
    엄마 떠나신지 오랜 세월 원글님처럼 저도 엄마의 맛깔나는 반찬이 그립기만 합니다.

  • 4. joinin
    '25.6.5 12:05 PM (72.143.xxx.58)

    엄마의 손 맛은 영원히 우리들의 뇌애 각인되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2393 낮에 마트 갔다가 황당해서요 9 dd 2025/06/15 5,455
1712392 에어컨 필터 청소 쉽나요? 6 삼겹살이뭐라.. 2025/06/15 1,863
1712391 이기적인 사람이 많이 꼬여서 사람 잘 안 만나는 분? 6 몰라 2025/06/15 1,912
1712390 문재인 vs 이재명 대통령 G7 회담 주요국 35 ... 2025/06/15 3,360
1712389 내란 당일 이재명대표가 제일 먼저 6 역시 이재명.. 2025/06/15 2,212
1712388 말할 때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사람. 10 ... 2025/06/15 2,396
1712387 12시에 일어나 삼겹살 두줄 굽고 냄비밥해서 있는 찌개 데워줬는.. 8 2025/06/15 2,489
1712386 삼부토건 파주세요 2 ㄱㄴ 2025/06/15 1,344
1712385 7월1일 에어콘 켜보려구요 5 .... 2025/06/15 1,121
1712384 가시나무새 5부작 미드? 아시나요 16 2025/06/15 2,880
1712383 지귀연관련 긴급 기자회견 보세요 10 .. 2025/06/15 6,583
1712382 관세는 어떻게 할거에요? 18 .. 2025/06/15 1,846
1712381 이재명 대통령, 첫 AI 수석에 하정우 발탁 12 ㅅㅅ 2025/06/15 5,615
1712380 정국 모자 그따구로 쓴거 너무 싫어요 68 으이구 2025/06/15 6,599
1712379 삶은 닭고기가 강아지한테 안좋나요? 7 어어 2025/06/15 1,830
1712378 한섬몰 교환 두 번 할 수 있나요? 7 2025/06/15 1,372
1712377 철은 지났지만 봄동 파스타 강추해요 14 ㅇㅇ 2025/06/15 2,284
1712376 순자산 17억으로 25억 구축 대형빌라 매매 어떤가요? 6 이사 2025/06/15 3,104
1712375 안보실 인선발표 7 일하는 정부.. 2025/06/15 2,306
1712374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 다녀왔어요. 11 올리비아72.. 2025/06/15 2,161
1712373 택배가 일요일에도 오나요? 6 ㄱㄴ 2025/06/15 1,205
1712372 82님들. 청원동의 관심 좀 부탁드려요 2 ㅇㅇㆍ 2025/06/15 546
1712371 미지의서울에서 2 미지 2025/06/15 2,599
1712370 엄마가 저 괴롭히고 남들에겐 교양있는 척 9 00 2025/06/15 2,330
1712369 알바비 매일 며칠 늦게 주는 고용주 2 .. 2025/06/15 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