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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신 광복절

우리가 이겼다 조회수 : 408
작성일 : 2025-06-04 09:15:01

눈물이 납니다 

어제 잠을 그렇게 설쳤는데도 하나도 안피곤해요

지난 3년  82와 함께여서 견딜수 있었어요

이런 날이 정말 왔네요!

 

 

IP : 61.98.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4 9:18 AM (125.186.xxx.19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는 그제는 야근 하고, 어제는 투표사무원으로 새벽부터 밤까지 일하고, 오늘은 고3 아들 모의고사친다고 아침밥에.도시락까지 싸줬는데, 하나도.안피곤하네요. 굿모닝이예요. 공기도 달콤해요.ㅋ

  • 2. ..........
    '25.6.4 9:19 AM (125.186.xxx.197)

    맞아요.
    저는 그제는 야근 하고, 어제는 투표사무원으로 새벽부터 밤까지 일하고, 오늘은 고3 아들 모의고사친다고 아침밥에.도시락까지 싸줬는데, 하나도.안피곤하네요. 굿모닝이예요. 공기도 달콤해요.ㅋ

    6월 4일 신광복절 맞습니다,만세!

  • 3. 첫댓님
    '25.6.4 9:22 AM (61.98.xxx.185)

    굿모닝입니다!
    너무 고생하셨네요
    아드님 모의고사 만점 받길요~

  • 4. 우리
    '25.6.4 9:26 AM (61.98.xxx.185)

    너무나 고생하신 선조님들~ 다 보고 계시죠
    저희도 후손 자격 있는거죠
    민주국가 꼭 지켜내겠습니다!

  • 5. 첫댓님
    '25.6.4 9:27 AM (211.58.xxx.202)

    첫댓님은 위대한 국민이자, 위대한 엄마입니다.

    어제 방송보면서 투표사무원님들 고생하시겠다 했는데,,,

    우와....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네요.

  • 6. 댑싸리
    '25.6.4 9:37 AM (218.238.xxx.47)

    그러게 말입니다. 너무 좋네요.
    오늘 충분히 즐겨요~~

  • 7. 그러게요
    '25.6.4 10:03 AM (221.147.xxx.127)

    3년은 너무 길다
    참 잘 뽑힌 카피였어요
    조국님도 기뻐하시겠네요
    이승환님도 좋아하겠고 ...
    온갖 괴상한 짓 보면서 생긴 울분을
    그나마 82 와서 토로하면서 숨통 트였어요
    시위대에서 82깃발 보면 든든했구요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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