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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장에 강아지도 왔더라고요.ㅎㅎㅎ

...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25-06-03 14:28:05

아까 6시 조금 넘어서 일치감치 갔었는데

벌써 줄을 밖까지 서 있더라고요.

아마 일찍 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듯?

투표소가 대로변인데 바로 그 건물앞에 현수막을 걸 수 있는 쇠구조물이 설치되어 있거든요

거기 강아지를 묶어놓고 투표하고 나와서 강아지를 데리고 가더라고요.

두 마리가 있었는데 주인은 각각 다르고

한 마리는 흰색 진도로 보였고 다른 한 마리도 대형견이었는데 짙은 황색 믹스견같았어요.

잘 생겼더라고요.ㅎ

울 강쥐도 생각이 났는데 소형견이고 그래서 안고 들어가도 봐주기야 하겠지만

전 제 볼일 볼 때는 강아지는 잘 안 데리고 다니고 산책이나 동물병원같이 강아지용무일 때만 데리고 나와서요.ㅎㅎㅎㅎ

소형견은 데리고 들어가서 투표하는 기사사진도 봤긴 했어요

귀엽더라고요.

 

 

IP : 116.32.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3 2:31 PM (114.200.xxx.129)

    강아지랑 산책 하다가 오셨나봐요.ㅎㅎ

  • 2. ..
    '25.6.3 2:32 PM (223.39.xxx.183)

    가방에 넣고 오신 분도 계셨어요.
    강쥐도 주인 투표 하는거 참관하네 싶어 귀엽더라구요.

  • 3. .,.,...
    '25.6.3 2:47 PM (59.10.xxx.175)

    강아지는 사랑이주

  • 4. ....
    '25.6.3 3:03 PM (220.79.xxx.250)

    저도 오늘 강쥐랑 같이 가서 투표했어요. 아무 생각없이 안고 같이 들어갔는데 아무도 뭐라 안하셔서 ㅎㅎ

  • 5. 저도
    '25.6.3 3:03 PM (222.100.xxx.51)

    강아지 가방에 데리고 들어갔어요 산책도 갈겸

  • 6. ..........
    '25.6.3 3:20 PM (106.101.xxx.252)

    강아지가 기표소도들어갔어요. 등에 강아지넣은 가방 메고. ㅋ

  • 7. 저도요
    '25.6.3 3:46 PM (211.244.xxx.188)

    가는길에 산책도 시키고 그럴려고 데리고 나가서 투표하고 왔어료. 안고 투표 하느라 팔 빠지는 줄 알았지만, 다들 귀엽다해주셔 감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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