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화나는데

조회수 : 2,675
작성일 : 2025-06-03 12:32:39

어디 얘기할때가 없어요 ㅠ

언니도 없고, 오빠한테 얘기하고 싶지도 않고

남편한테 얘기하기도..

친구한테 휴일에 전화하기도..

혼자 삭히는중인데..

사이좋았던 친정엄마가 연세드시니..

치매는 아니지만 너무 짜증나요 ㅠ

IP : 14.58.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매라도
    '25.6.3 12:34 PM (221.138.xxx.92)

    그때그때 님 마음을 전달하세요.
    당사자에게 풀어내는게 제일 좋죠.

  • 2.
    '25.6.3 12:3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사이좋았던 친정엄마가 연세드시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공감요.

    저 직장생활 시작할 때도 엄마가 직장인이었어서 저의 첫번째 멘토였을 정도로 엄마랑 친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엄마가 어쩜 이렇게 변했는지ㅜㅜ

    요즘은 엄마랑 길게 대화안해요. 대화 길어지면 너무 힘들어요.

  • 3.
    '25.6.3 12:35 PM (14.58.xxx.207)

    엄마한테요?
    그러면 매일 싸울거같은데..ㅠ

  • 4. 그쵸
    '25.6.3 12:36 PM (14.58.xxx.207)

    와님~저도 엄마랑 너무 사이좋았는데 80후반되시니 안해도될말씀을 하시고..
    잔소리에..
    저도 50넘어 너무 힘드네요 ㅠ

  • 5. 저 역시
    '25.6.3 12:44 PM (42.22.xxx.61)

    폭팔해서 어머니께서 사랑하는 자식에게 알아서 히라고 톡보냈어요
    얄았다고는 안하고 미안하다고 답오네요

  • 6. ㅇㅇㅇㅇㅇ
    '25.6.3 1:08 PM (122.35.xxx.139) - 삭제된댓글

    거리를두는게 최선입니다

  • 7. ...
    '25.6.3 2:43 PM (211.234.xxx.110)

    저도요.
    정상 대화 불가.
    그냥 너무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8504 왼쪽 입술이 실룩실룩 얼얼한데 4 ... 2025/06/16 1,339
1718503 밤늦게 새벽에 혼자 갈만한곳 없나요? 9 러럴 2025/06/16 3,852
1718502 변호사님 질문 드려요 이뻐 2025/06/16 427
1718501 엄마 아빠 70대인데 평생 싸우셨는데 7 2025/06/16 5,735
1718500 알못 이재명 대통령 3 ㅇㅇ 2025/06/16 1,759
1718499 재계총수들과 대통령만남 3 ㄱㄴ 2025/06/16 1,556
1718498 깔게 부동산 밖에 없나보이~ 안됐네 15 심심 2025/06/16 1,160
1718497 순식간에 쇼파밑으로 떨어(?)졌어요 10 별이 번쩍 2025/06/16 3,297
1718496 전세대출 막으면 집값이 왜 내린다는건지 8 ... 2025/06/16 2,308
1718495 미지의 서울...에서요. 5 ... 2025/06/16 4,520
1718494 아마존 제프랑 결혼힎 여자 진심 성형실패녀아닌가요?? 17 ㅇㅇㅇ 2025/06/16 4,596
1718493 주식 투자금 어느정도 되세요? 19 ㅇㅇ 2025/06/16 4,953
1718492 로또 20 억 당첨 되면~! 어떻게 재테크 하실건가요? 7 ㅣㄴㄱ 2025/06/16 2,619
1718491 트럼프의 영구집권 플랜(더쿠펌) 3 ㅇㅇ 2025/06/16 1,945
1718490 반대한 2번들은 좋겠네~.25만원 차등지급할듯 7 ㅇㅇ 2025/06/16 1,673
1718489 카카오페이로 송금했는데 받을 줄 모른다고 다시 환불해가라는데 2 .. 2025/06/16 2,153
1718488 차등지급 징글징글하네요 27 2025/06/16 3,523
1718487 이명수기자 병문안 예정. jpg 10 2025/06/16 5,674
1718486 상갓집 다녀왔을 때.. 22 소금 2025/06/16 3,852
1718485 미국인의 한국어 실수. 나는 어제 남친과 성했다. 1 ㅇㅇ 2025/06/16 2,938
1718484 고지혈증약 조절하고 싶은데요 11 약약약 2025/06/16 3,042
1718483 트럼프랑 윤석렬 비슷하다 생각,여기 강남은요 9 ufgh 2025/06/16 1,322
1718482 나경원도 매일 새로운 옷을 입네요 12 ..... 2025/06/16 5,185
1718481 스파게티면 뭐 드세요 20 8.8. 2025/06/16 3,158
1718480 국민들한테 칭찬받는게 제 낙이예요 3 .,.,.... 2025/06/16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