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에 우울증 알콜중독 엄마
자기아이 어린이집연령
초등 조카가 장난감으로 명절에 놀아주다가
방문 닫고 조카 초딩아이가 겜을 해서
화가나서 30분 거리 남원인지
명절에 말도 안하고 뛰쳐나감
그일로 시댁이 서운하다는데 이해가세요?
금쪽이보면 2살차이도 어릴땐
노는거 다틀리고 공간분리하라는데
조카가 부모도 아니고 연령차이 나는데
놀아주는게 의무인가요 30분 놀아줘도
많이 놀아준거 아닐까요
자기아이 부모가 봐야죠
adhd에 우울증 알콜중독 엄마
자기아이 어린이집연령
초등 조카가 장난감으로 명절에 놀아주다가
방문 닫고 조카 초딩아이가 겜을 해서
화가나서 30분 거리 남원인지
명절에 말도 안하고 뛰쳐나감
그일로 시댁이 서운하다는데 이해가세요?
금쪽이보면 2살차이도 어릴땐
노는거 다틀리고 공간분리하라는데
조카가 부모도 아니고 연령차이 나는데
놀아주는게 의무인가요 30분 놀아줘도
많이 놀아준거 아닐까요
자기아이 부모가 봐야죠
조카가 왜 자기 앨 봐 줘요
초딩이면 봐준대도 다치게 할까봐 조마조마하겠구만
어린조카가 왜봐줘야하는지
명절에일하기싫으니
핑게대고
도망간거죠
프로안봤는데
진심이상한인간들많어
남자건 여자건 절대 결혼하면 안되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결혼과 육아 과정에서는 내가 가진 아주 작은 문제가 여러 인간관계와 경험해보지 상황안에서 증폭되어 나타나는 것 같아요. 혼자일때는 노력도 하고 적당히 감출 수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보면 정말 결혼은 무서운거구나 싶어요. 내가 그리고 배우자가 어떤 상처가 있는지 어느부분이 취약한지 미리 다 확인하기가 어려우니까요.
결혼과 육아 과정에서는 내가 가진 아주 작은 문제가 여러 인간관계와 경험해보지 상황안에서 증폭되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정말 결혼은 무서운거구나 싶어요. 혼자일때는 노력도 하고 적당히 감출 수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보면 정말 결혼은 무서운거구나 싶어요. 내가 그리고 배우자가 어떤 상처가 있는지 어느부분이 취약한지 미리 다 확인하기가 어려우니까요.
꼭 결혼과 육아과정에만 그런 건 아니지만
가장 그러기 십상이고, 폐해가 큰 건 맞는 듯.
같이 사는, 내가 확장된 남과의 관계라.
그래서 배우자는 운의 영역이기도...
결혼하기 전에 3년 살아보고 하면 좋겠어요
건강한 관계가 어려워요.
저희 시모가 어릴 때 계모 학대를 심하게 당했는데
결혼하자마자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저를 앉혀놓고 2시간동안 자기가 어릴 때
얼마나 학대를 당했는지 울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28살이 60살 된 분 어릴 때 학대 당한 거 듣는데
처음에는 맞장구 쳐줬는데 나중에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왜 이 이야기를 이토록 길게 하며 나한테 어떻게 하라는 건지...
어제 패널이랑 똑같이 아버님은 어쩌시던가요 묻고
나중에 건성으로 대답했더니 길길이 뛰며 자기를 무시했다고...
그뒤 온갖거 시비걸고 태클걸고 결국 금방 얼굴 안보게 됐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어릴 때 고생한 사람이니
새 가족은 자기에게 더 잘해주고 더 신경쓰고 더 이해하고
그 어떤 가족보다 잘 대해달란 부탁?명령?을 하는 거더라고요.
자기 원가족한테 못 받은 걸 왜 남인 제가 해주죠?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가역적인 사고 체계를 잊은 사람은
대인관계 하면 안됩니다. ADHD 우울증도 문제고 애 앞에서 밝은 척 하는 것 자기는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남들이 불쌍한 자기를 괴롭혀서 우는 걸로 오해하게 만들어요. 본인이 연기하는 거고 저러는거 절대 좋은 사람 아니에요.
건강한 관계가 어려워요.
저희 시모가 어릴 때 계모 학대를 심하게 당했는데
결혼하자마자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저를 앉혀놓고 2시간동안 자기가 어릴 때
얼마나 학대를 당했는지 울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28살이 60살 된 분 어릴 때 학대 당한 거 듣는데
처음에는 맞장구 쳐줬는데 나중에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왜 이 이야기를 이토록 길게 하며 나한테 어떻게 하라는 건지...
어제 패널이랑 똑같이 아버님은 어쩌시던가요 묻고
나중에 건성으로 대답했더니 길길이 뛰며 자기를 무시했다고...
그뒤 온갖거 시비걸고 태클걸고 결국 금방 얼굴 안보게 됐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어릴 때 고생한 사람이니
새 가족은 자기에게 더 잘해주고 더 신경쓰고 더 이해하고
그 어떤 가족보다 잘 대해달란 부탁?명령?을 하는 거더라고요.
자기 원가족한테 못 받은 걸 왜 남인 제가 해주죠?
저한테 퍼붓던 말 저한테 시비거는 거
자기 계모같고 악귀같더니요.
계모가 괴룁히는 것처럼 남편이나 다른 가족 괴롭히는 거예요.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가역적인 사고 체계를 잊은 사람은
대인관계 하면 안됩니다. ADHD 우울증도 문제고 애 앞에서 밝은 척 하는 것 자기는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남들이 불쌍한 자기를 괴롭혀서 우는 걸로 오해하게 만들어요. 본인이 연기하는 거고 저러는거 절대 좋은 사람 아니에요.
보면 미친년들 많더라고요 그런 여자들이 온라인에 여자라 불행해요 하고 글올리고 있을듯
건강한 관계가 어려워요.
저희 시모가 어릴 때 계모 학대를 심하게 당했는데
결혼하자마자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저를 앉혀놓고 2시간동안 자기가 어릴 때
얼마나 학대를 당했는지 울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28살이 60살 된 분 어릴 때 학대 당한 거 듣는데
처음에는 맞장구 쳐줬는데 나중에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왜 이 이야기를 이토록 길게 하며 나한테 어떻게 하라는 건지...
어제 패널이랑 똑같이 아버님은 어쩌시던가요 묻고
나중에 건성으로 대답했더니 길길이 뛰며 자기를 무시했다고...
그뒤 온갖거 시비걸고 태클걸고 결국 금방 얼굴 안보게 됐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어릴 때 고생한 사람이니
새 가족은 자기에게 더 잘해주고 더 신경쓰고 더 이해하고
그 어떤 가족보다 잘 대해달란 부탁?명령?을 하는 거더라고요.
자기 원가족한테 못 받은 걸 왜 남인 제가 해주죠?
저한테 퍼붓던 말 저한테 시비거는 거
자기 계모같고 악귀같더니요.
계모가 괴롭혔던 것처럼 본인이
정서적으로 남편이나 다른 가족 괴롭히는 거예요.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가역적인 사고 체계를 잊은 사람은
대인관계 하면 안됩니다. ADHD 우울증도 문제고 애 앞에서 밝은 척 하는 것 자기는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남들이 불쌍한 자기를 괴롭혀서 우는 걸로 오해하게 만들어요. 본인이 연기하는 거고 저러는거 절대 좋은 사람 아니에요.
건강한 관계가 어려워요.
저희 시모가 어릴 때 계모 학대를 심하게 당했는데
결혼하자마자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저를 앉혀놓고 2시간동안 자기가 어릴 때
얼마나 학대를 당했는지 울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28살이 60살 된 분 어릴 때 학대 당한 거 듣는데
처음에는 맞장구 쳐줬는데 나중에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왜 이 이야기를 이토록 길게 하며 나한테 어떻게 하라는 건지...
어제 패널이랑 똑같이 아버님은 어쩌시던가요 묻고
나중에 건성으로 대답했더니 길길이 뛰며 자기를 무시했다고...
그뒤 온갖거 시비걸고 태클걸고 결국 금방 얼굴 안보게 됐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어릴 때 고생한 사람이니
새 가족은 자기에게 더 잘해주고 더 신경쓰고 더 이해하고
그 어떤 가족보다 잘 대해달란 부탁?명령?을 하는 거더라고요.
자기 원가족한테 못 받은 걸 왜 남인 제가 해주죠?
저한테 퍼붓던 말 저한테 시비거는 거
자기 계모같고 악귀같더니요.
계모가 괴롭혔던 것처럼 본인이
정서적으로 남편이나 다른 가족 괴롭히는 거예요.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가역적인 사고 체계를 잊은 사람은
대인관계 하면 안됩니다. ADHD 우울증도 문제고 애 앞에서 밝은 척 하는 것 자기는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남들이 불쌍한 자기를 괴롭혀서 우는 걸로 오해하게 만들어요. 본인이 연기하는 거고 저러는거 절대 좋은 사람 아니에요.
저희 친정 엄마도 5살에 친엄마 돌아가시고 못된 계모한테 자랐어도
다른 사람한테 쓸데없이 잡고 저런 소리 안하고 과한 기대도 안해서 가족도 그거 심각하게 생각 안하고 사위나 며느리는 알지도 못해요.
건강한 관계가 어려워요.
저희 시모가 어릴 때 계모 학대를 심하게 당했는데
결혼하자마자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저를 앉혀놓고 2시간동안 자기가 어릴 때
얼마나 학대를 당했는지 울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28살이 60살 된 분 어릴 때 학대 당한 거 듣는데
처음에는 맞장구 쳐줬는데 나중에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왜 이 이야기를 이토록 길게 하며 나한테 어떻게 하라는 건지...
어제 패널이랑 똑같이 아버님은 어쩌시던가요 묻고
나중에 건성으로 대답했더니 길길이 뛰며 자기를 무시했다고...
그뒤 온갖거 시비걸고 태클걸고 결국 금방 얼굴 안보게 됐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어릴 때 고생한 사람이니
새 가족은 자기에게 더 잘해주고 더 신경쓰고 더 이해하고
그 어떤 가족보다 잘 대해달란 부탁?명령?을 하는 거더라고요.
자기 원가족한테 못 받은 걸 왜 남인 제가 해주죠?
저한테 퍼붓던 말 저한테 시비거는 거
자기 계모같고 악귀같더니요.
계모가 괴롭혔던 것처럼 본인이
정서적으로 남편이나 다른 가족 괴롭히는 거예요.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가역적인 사고 체계를 잊은 사람은
대인관계 하면 안됩니다. ADHD 우울증도 문제고 애 앞에서 밝은 척 하는 것 자기는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남들이 불쌍한 자기를 괴롭혀서 우는 걸로 오해하게 만들어요. 본인이 연기하는 거고 저러는거 절대 좋은 사람 아니에요. 시가 이야기하는데 본인 딸이 시집가서 사위가 우울증이라고 아무것도 안하고 딸이 돈벌고 애보고 살림하면 그 사위 뭐가 좋겠어요? 밉지요.
저희 친정 엄마도 5살에 친엄마 돌아가시고 못된 계모한테 자랐어도
다른 사람한테 쓸데없이 잡고 저런 소리 안하고 과한 기대도 안해서 가족도 그거 심각하게 생각 안하고 사위나 며느리는 알지도 못해요. 자기가 극복할 자기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게 건강한 사람이에요.
건강한 관계가 어려워요.
저희 시모가 어릴 때 계모 학대를 심하게 당했는데
결혼하자마자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저를 앉혀놓고 2시간동안 자기가 어릴 때
얼마나 학대를 당했는지 울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28살이 60살 된 분 어릴 때 학대 당한 거 듣는데
처음에는 맞장구 쳐줬는데 나중에는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왜 이 이야기를 이토록 길게 하며 나한테 어떻게 하라는 건지...
어제 패널이랑 똑같이 아버님은 어쩌시던가요 묻고
나중에 건성으로 대답했더니 길길이 뛰며 자기를 무시했다고...
그뒤 온갖거 시비걸고 태클걸고 결국 금방 얼굴 안보게 됐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어릴 때 고생한 사람이니
새 가족은 자기에게 더 잘해주고 더 신경쓰고 더 이해하고
그 어떤 가족보다 잘 대해달란 부탁?명령?을 하는 거더라고요.
자기 원가족한테 못 받은 걸 왜 남인 제가 해주죠?
저한테 퍼붓던 말 저한테 시비거는 거
자기 계모같고 악귀같더니요.
계모가 괴롭혔던 것처럼 본인이
정서적으로 남편이나 다른 가족 괴롭히는 거예요.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가역적인 사고 체계를 잊은 사람은
대인관계 하면 안됩니다. ADHD 우울증도 문제고 애 앞에서 밝은 척 하는 것 자기는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남들이 불쌍한 자기를 괴롭혀서 우는 걸로 오해하게 만들어요. 본인이 연기하는 거고 저러는거 절대 좋은 사람 아니에요. 시가 이야기하는데 본인 딸이 시집가서 사위가 우울증이라고 아무것도 안하고 딸이 돈벌고 애보고 살림하고 사위는 쇼핑중독이면 그 사위 뭐가 좋겠어요? 밉지요. 그 부모 입장에서는 며느리가 내 아들 학대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희 친정 엄마도 5살에 친엄마 돌아가시고 못된 계모한테 자랐어도
다른 사람한테 쓸데없이 잡고 저런 소리 안하고 과한 기대도 안해서 가족도 그거 심각하게 생각 안하고 사위나 며느리는 알지도 못해요.
자기가 극복할 자기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게 건강한 사람이에요.
그냥 다 잊기를 바라고 너무 부정적 감정에 안 빠지면 좋겠어요. 운동을 빡세게 하거나 뭔가 몰두하거나 몸을 힘들게 해야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10075 | 배드민턴 안세영, 4년 만에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11 | .. | 2025/06/08 | 3,060 |
| 1710074 | 중국인 '건강보험 무임승차' 손 보자...벌어진 대반전 20 | 흠 | 2025/06/08 | 5,537 |
| 1710073 | 이재명 대통령 오랜 지지자였던 분들도 많이 힘들었을 듯 14 | ..... | 2025/06/08 | 2,920 |
| 1710072 | 크림에서 클러치백 사는거 괜챦은가요? | 가방 | 2025/06/08 | 530 |
| 1710071 | 사람 구경 좋아하는 아기 3 | 굿걸 | 2025/06/08 | 2,232 |
| 1710070 | 롤랑 가로스 결승 보는 분 계세요? 14 | 궁금 | 2025/06/08 | 1,125 |
| 1710069 | 정권 바뀌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31 | ㅇㅇ | 2025/06/08 | 7,345 |
| 1710068 | 관절이 슬슬 아파오는데...파라핀 어떤가요? 2 | .. | 2025/06/08 | 1,899 |
| 1710067 | 서울인데요 샤워 중에도 더워요. 선풍기 틀었어요 5 | 너무 더워요.. | 2025/06/08 | 2,307 |
| 1710066 | 펌) 이재명 대통령이 시장상인 손 잡으면서 한말 13 | ㅇㅇ | 2025/06/08 | 3,796 |
| 1710065 | 소고기무국 국물을 멸치육수로 할까요? 20 | ㅇㅇ | 2025/06/08 | 3,193 |
| 1710064 | ㅋㅋㅋ전두환도 박정희도 ㅋㅋㅋ 8 | .... | 2025/06/08 | 2,471 |
| 1710063 | 요양보호사 시험 16 | 우쨜 | 2025/06/08 | 4,071 |
| 1710062 | 시어머니가 제가 얄미우신가봐요 51 | 아보아보 | 2025/06/08 | 13,537 |
| 1710061 | 동영상 편집-자르기 어렵네요 7 | 컴맹 | 2025/06/08 | 1,788 |
| 1710060 | 저는 계엄 이후 가장 힘들었던게 9 | 무명인 | 2025/06/08 | 2,602 |
| 1710059 | 미지의서울 질문이요 10 | ,,, | 2025/06/08 | 6,464 |
| 1710058 | 가짜뉴스 처벌 좀... 11 | .. | 2025/06/08 | 1,194 |
| 1710057 | 대통령실 브리핑실 cctv추가설치 11 | 이뻐 | 2025/06/08 | 3,352 |
| 1710056 | 이잼 대통령 트윗 16 | ㅇㅇ | 2025/06/08 | 4,847 |
| 1710055 | 옛날에 먹었던 수박이 먹고싶어요. 18 | . . . | 2025/06/08 | 4,288 |
| 1710054 | 노인들은 기본값이 리박이예요 7 | ... | 2025/06/08 | 1,752 |
| 1710053 | 샌달, 슬리퍼 신으면 먼지가 너무 껴서 찝찝한데요 2 | . . | 2025/06/08 | 1,774 |
| 1710052 | 중학생 소아청소년 정신과 상담 6 | ㅇㅇ | 2025/06/08 | 1,787 |
| 1710051 | 남편한테 화나요 3 | 그게 | 2025/06/08 | 2,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