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가 있으셨나요?저는
정치는 모르고 관심없었지만
박근혜가 대선후보로 나오는거 보고
저도 모르게 이건 아닌데 하면서
정치뉴스나 정치기사를 보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정치에 관심가지고 공부하고 그랬네요
계기가 있으셨나요?저는
정치는 모르고 관심없었지만
박근혜가 대선후보로 나오는거 보고
저도 모르게 이건 아닌데 하면서
정치뉴스나 정치기사를 보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정치에 관심가지고 공부하고 그랬네요
전 이명박 때요.
민주주의 후퇴를 느꼈어요.
그 전까지 집에는 동아일보 중앙일보 두 개 신문 구독했었어요.
전 박근혜는 한번은 되었을것 같아요.. 전 박근혜 탄핵될무렵부터 관심가지게 되었던것 같아요
그때부터는 정치뉴스같은거 많이 봤던것같아요
전 박근혜는 대통령 한번은 되었을것 같아요.. 전 박근혜 탄핵될무렵부터 관심가지게 되었던것 같아요
그때부터는 정치뉴스같은거 많이 봤던것같아요
저는 쭉 민주당 지지했는데
제 친구는 맨날 정치인 다 그놈이 그놈이라더니 세월호 겪고나서는 저보다 더 강하게 민주당 지지하네요.
누가 설득하기보단 직접 겪고 느끼고 생각해야 바뀌겠디는걸 그때 알았네요.
저는 민주에서 중도로.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에서 이재명 후보되는거 보고 중도로.
이번엔 투표 안하려고요.
계엄도 싫고 이재명도 싫어서요.
후보는 김문수가 나은데 국힘당이고,
민주당 후보 같지 않은 이재명은 절대 안 뽑고요.
이명박 때죠.
일만 잘하면 전과자라도 좋다는 그 천박한 논리... 너무나 싫어했었어요.
그런데 똑같은 말로 이재명을 쉴드치는 민주당과 김어준, 유시민을 보면서 돈앞에서는 좌우가 없구나 싶었어요.
민주당 권당도 탈퇴했어요.
지금의 민주당은 국짐당이랑 같은 레벨이예요.
저도 민주에서 중도요
저도 윗님처럼 지난 대선 이재명이 후보 되는거 보고 중도 됐어요
몇년간 당비 내던 권리당원었는데 탈당했구요
이번에 이낙연 총리님이 김문수 지지하시는거 보고
김문수 뽑으려구요
민주당이었어요. 선거권 없을때 투표소 가서 참관인 했었어요. 공정선거감시단. 투표일 전에 합숙도 했었죠. 그러다가..이재명이 후보된 후로는 기권.
용인할매는 윤석열 찍어놓고 자칭중도라고요? ㅎㅎㅎㅎㅎ
문프위해 윤석열 찍자고 선거운동한 용인할매가 중도라니
중도 다 죽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인할매 모두 나와 간증중
내란 지지자들 반상회하나요?
전 노무현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명박이
퇴임대통령에게 어떻게 하는지 보면서
사람이 진짜 악하다고 인간혐오를 느꼈습니다
차라리 박근혜가 나아요
윤석열도 괜찮습니다
이명박 최악!!!!!!
저도 민주에서 중도요
악귀는 막아야겠기에 그 반대편 투표
이명박 이후
난 민주당
뮨파 꺼져
원래 진보였지만 노무현 대통령 시절 민주화운동 세대가 전두환 노태우 정권 시절 기득권층이 하던 짓을 똑같이 하는 걸 곁에서 지켜보고 중도가 됐어요.
원래 진보였지만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과거 민주화운동 세대가 전두환 노태우 정권 시절 기득권층이 하던 짓을 똑같이 하는 걸 곁에서 지켜보고 중도가 됐어요.
중도에서 민주: 상식
중도에서 국힘: 비상식
중도에서 기권: 무지
민주에서 국힘: 정신병자
이때 정치에 관심
특히 나꼼수 때문이었던 사람들 많을껍니다.
정치 관심없다 문프 지지하다 낙지 지지해서 지금 국힘 선거운동하는 맘카페 아줌마들 한줌 설쳐대는 거 참 안타까워요..국힘 유세현장에 불려다니는 이낙연에 아직도 뭔 미련이.ㅋㅋㅋ
이번 투표 관심 끊었었는게요 후보 싫어서요
정확하게 그저께 갑자기
정신이 번쩍!
계엄때 후퇴시켰던 중령!!
우리에게 살만하다는 희망을 준 곧은 *장원!!!을
살려야 겠네요 ㅡ
날이 밝기만 기다립니다 ㅡ
구국군인들에게 은혜 갚으러 꼭 갑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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