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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어린 임대인에게 꼬박 존댓말 쓰나요?

ㄱㄴ 조회수 : 4,046
작성일 : 2025-06-02 20:42:15

저는 50대이고 임대인은 저보다 10년 어려요.

근데  꼬박꼬박 존댓말  써야할까요?

집주인의 부인은 더 나이가 어린데

 저에게  말 놓을때가 있어서 기분 별로에요

 

*******

댓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첨에는 꼬박꼬박 존댓말 썼는데

이제 그냥말을 놓을까 생각했어요.

그렇다고 반말한다는게 아니라  시 자는 안붙이고 

 그냥 ~요자만 붙이려구요

 

 

 

IP : 183.96.xxx.18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 8:43 PM (121.137.xxx.171)

    서로 존대해야죠.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

  • 2. ....
    '25.6.2 8:43 PM (211.235.xxx.57)

    서로 존대해야죠.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
    22222222

  • 3. ...
    '25.6.2 8:44 PM (222.236.xxx.238)

    집주인이 자기보다 나이도 많은 임차인한테 말을 놓는다구요???
    어이가 없네요. 집주인 갑질인가요.

  • 4. .......
    '25.6.2 8:44 PM (119.69.xxx.20)

    서로 존대해야죠.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 33333333

  • 5. ...
    '25.6.2 8:44 PM (211.227.xxx.118)

    공짜로 사는것도 아닌데. 왜 반말일까요?

  • 6. ,,,,,
    '25.6.2 8:45 PM (110.13.xxx.200)

    상대가 말놓으면 같이 말놓으세요.
    나이가 적든 많든 서로 존대해야죠.

  • 7. 당연
    '25.6.2 8:45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서로 존대해야지요

  • 8. 당연
    '25.6.2 8:46 PM (220.72.xxx.2)

    헉 말을 놔요???
    그거 버릇 아닐까요??
    그런 사람들 있더라구요
    그쪽에서 반말 하면 같이 반말 해야죠

  • 9. ㅇㅇ
    '25.6.2 8:46 PM (14.5.xxx.216)

    타인에게는 무조건 존대 나이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 10. 서로
    '25.6.2 8:47 PM (121.173.xxx.77)

    존대죠
    상대가 은근슬쩍 놓으면 나도 놓아야죠

  • 11. 나이 상관 무
    '25.6.2 8:47 PM (220.78.xxx.213)

    임대인이 못배워먹었네요

  • 12. 말을
    '25.6.2 8:48 PM (59.7.xxx.113)

    그런 상황이면 말을 놓으셔야겠네요.

  • 13. 뭐죠
    '25.6.2 8:48 PM (70.106.xxx.95)

    서로 존대해야지요 공짜로 사는것도 아닌데요

  • 14. ㅎㅎ
    '25.6.2 8:48 PM (118.235.xxx.128)

    그럼 말을 놔요? 자식도 아니데…
    사회에서 만난 사람은 무조건 존대하는겁니다.
    와우

  • 15. ....
    '25.6.2 8:48 PM (114.200.xxx.129)

    임대인이 못배워 먹었네요. 님이 50대이면 그사람은 40대라는 소리인데
    그렇게 못배워 먹을수가 있나요

  • 16.
    '25.6.2 8:56 PM (118.235.xxx.158)

    나이어리다고 집주인한테 반말하고싶어요?
    서로 존대하는겁니다
    임대인 와이프가 반말하면 서로 존대하자고 하세요

  • 17. ㅇㅅ
    '25.6.2 9:04 PM (222.99.xxx.66)

    예전 전세 집주인 아줌
    저한테 반말 하더라고요
    할줌마라 이해
    그 사람 웃기네요 어린게
    같이 반말 해요

  • 18. ..
    '25.6.2 9:11 PM (211.202.xxx.125)

    헐~ 이에요.
    나이 어리다고 비지니스 관계에서 반말이라니요. 노노
    그 임대인과 부인이 진짜 가정교육이 덜 됐네요
    또 반말로 찍찍거리면 한마디 하세요.
    집 정당하게 돈주고 빌린 거고 공짜 아니니
    나에게 반드시 존댓말 하시라고.

  • 19.
    '25.6.2 10:59 PM (118.219.xxx.41)

    저 안좋은 버릇이 ㅠㅠ 있어요

    내가 존댓말 쓰는데 상대방이 반말한다...
    그럼 저도 바로 반말로 대답해요
    응 그래
    뭐이런거요
    아무렇지않게

    그럼 상대방이 당황하면서 존댓말하더군요
    그럼 저도 바로 존댓말 합니다...

    이건 사적으로 친한? 관계말고
    공적인 관계에서 써먹어요...
    근데 써먹는다기엔
    진짜 이게 본능적으로 바로 튀어나와요 ㅠㅠㅠㅠ

  • 20. ..
    '25.6.3 1:52 AM (85.255.xxx.97)

    저 화사에서 딸뻘 부하직원에게 말 높여요. 밖에서도 마찬가지구요. 30년 된 동갑친구도 아주 친한데도 사회에서 만난거라 아직 서로 존대하거든요. 이게 정상인거 같은데 ..

  • 21. ...
    '25.6.3 1:24 PM (125.177.xxx.34)

    물론 사회에서 누구에게나 존대해야 하지만
    그 여자는
    진짜 무례하고 이상한 사람이네요
    반말하지마세요 라고 말하던가
    님도 그냥 반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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