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픈 상태라
보름째 입맛을 잃었어요
전부터 좋아한 먹고싶었던
매운거 차운거 사먹어도
예전 맛이 안돌아오고
계속 미식거리고 울렁거리네요
뭘 먹어야 맛있게 먹을까요?
몸이 아픈 상태라
보름째 입맛을 잃었어요
전부터 좋아한 먹고싶었던
매운거 차운거 사먹어도
예전 맛이 안돌아오고
계속 미식거리고 울렁거리네요
뭘 먹어야 맛있게 먹을까요?
물김치
매실절임
빨리 회복하세요
저는 청량고추 많이 넣은 순대국이나 전주콩나물국밥
먹을꺼 같아요
저도 동치미 같은거 시원하게 먹음 좋더라구요.
좋아하는데 근처 살곳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평소 좋아하는 냉면 국밥 먹었는데 맛을 모르겠어요ㅠ
오이지 국물 얼갈이김치 국물 같은거요
일단은 위염약 부터 드셔보시는게..
샀다가 맛이 안나 버렸어요
그럼 달달한 국물 같은거 꿀물시원하게 타서 드세요.
배추 물김치요.
아님 냉국
뭘 먹어도 맛있을 수 없을 시기인데 쓰러지지 않으려고 영양가 있어보이는거 드시고 지나가는 수 밖에.
체해서 먹는 거마다 소화 안되고 속이 울렁거리면서 토했는데 파인애플 먹으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고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나니 다음날부터 좀 진정이 되더라구요. 병원이든 한의원이든 다녀오시구요.
누룽지끓인거요.속이 편안해집니다.
입맛 돌게 하는건 새콤한 거.
해파리게맛살냉채 같은거 드셔보세요.
오이냉국 새콤하게도 좋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21699 | 엊그제 저희 개 웃긴 얘기 10 | .... | 2025/07/14 | 3,342 |
| 1721698 | (꼭보세요)세월호 김관홍 잠수사 실화 영화로 만드는 정윤철 감독.. 3 | 바다호랑이 .. | 2025/07/14 | 1,224 |
| 1721697 | 샤워후 욕실 7 | 세바스찬 | 2025/07/14 | 3,383 |
| 1721696 | 세탁세제 뭐 쓰세요 15 | ㅇㅇ | 2025/07/14 | 3,180 |
| 1721695 | 쿠션 안 쓰고 평생 팩트,트윈케익만 쓰는데요 6 | 오하우 | 2025/07/14 | 3,261 |
| 1721694 | 전남편 사망시 국민연금 15 | 국민연금 | 2025/07/14 | 6,346 |
| 1721693 | 부끄럽지만 세탁 헹굼이요 4 | .. | 2025/07/14 | 2,847 |
| 1721692 | 강선우 청문회, 다른 질문 답변 다 잘하는데 유독-펌 5 | 자녀 질문 | 2025/07/14 | 2,667 |
| 1721691 | 인감도장은 아주 중요한 물건인데 2 | ........ | 2025/07/14 | 1,979 |
| 1721690 | 무례하고 무시하는거 맞죠? 20 | 무시 | 2025/07/14 | 4,917 |
| 1721689 | 고등학생 아들들 좋아하는 메뉴 어떤거 있을까요. 17 | 메뉴 | 2025/07/14 | 2,286 |
| 1721688 | 글씨 잘 쓰고 싶은데 캘리그라피 도움될까요 6 | 나이값하자 | 2025/07/14 | 1,359 |
| 1721687 | 80대 노인분들 건강 어떠신가요? 16 | ㅇㅇ | 2025/07/14 | 4,186 |
| 1721686 | 비건 21년차 가족 건강 상태 9 | 링크 | 2025/07/14 | 4,716 |
| 1721685 |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안 들어가겠다더니 안 나오.. 1 | 같이봅시다 .. | 2025/07/14 | 707 |
| 1721684 | 매불쇼 김대중편 감동 15 | ㄱㄴ | 2025/07/14 | 2,551 |
| 1721683 | 아파서 손도 까딱하기 힘든데 장보기 10 | ㅇㅇ | 2025/07/14 | 2,420 |
| 1721682 | 우영우가 광고하는 센ㅅ아요 5 | 센ㅅ아 | 2025/07/14 | 1,990 |
| 1721681 | 당근에 빠지니 주체가 안되네요 7 | 하 | 2025/07/14 | 3,159 |
| 1721680 | 요즘 날씨 음식 상온에 4~5시간 7 | A | 2025/07/14 | 1,454 |
| 1721679 | 83세 노인, 현관비번을 기억못하셨는데 치매일까요? 14 | . | 2025/07/14 | 4,045 |
| 1721678 | 냉동 두리안을 먹어봤어요. 8 | 누군가 버린.. | 2025/07/14 | 2,645 |
| 1721677 | 60이 다되어 제가 adhd라는걸 알았어요 8 | ㄱㄱ | 2025/07/14 | 4,405 |
| 1721676 | 정ㄷ택씨 기도가 하늘에 닿은듯 6 | ㅁㄴㄴㅇ | 2025/07/14 | 3,930 |
| 1721675 | 경동시장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외근을 나가요 4 | ᆢ | 2025/07/14 | 2,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