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중반 결혼식이나 행사시

명품가방 조회수 : 2,592
작성일 : 2025-06-02 07:30:43

명품 가방 가지고 가시나요?

경제적으론 살수있는 여유는 있어요

그런데 제가 평상시에 잘꾸미거나 하질 못해요

루이비똥 몽테뉴 눈에 들어오는데 구매하면 잘쓸까요?

제가 좀 어색해서요~

지금은 그냥 롱샴가방 편하게 가지고 다니는데 행사때믄 좀 그래서요~

IP : 118.235.xxx.2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가져가요
    '25.6.2 7:38 AM (140.248.xxx.1)

    뭐 굳이. 핸드폰 외에 가방이 필요없어서 봉투랑 핸드폰만 가져갑니다. 차키는 주머니에..

  • 2. 한참
    '25.6.2 7:41 AM (203.81.xxx.9) - 삭제된댓글

    경조사가 많을 나이니까 장만하시면 그분에 대한
    신경은 안쓸거에요
    붙박이로 있으면 언제 어느때라도 고민할 이유가 없죠

  • 3. 한참
    '25.6.2 7:42 AM (203.81.xxx.9)

    경조사가 많을 나이니까 장만하시면 그부분에 대한
    신경은 안쓸거에요
    붙박이로 있으면 언제 어느때라도 고민할 이유가 없죠

  • 4. ...
    '25.6.2 7:50 AM (219.255.xxx.142)

    저희 일가 행사에는 부자들도 수수하게 차리고와요.
    저도 적당히 단정하게 차리고 가방은 로고 없는 가죽가방이나 프라다 천가방 정도 들고 갑니다.
    친구 모임 1은 명품도 잘들 들고 와서 저도 들고 나갈때도 있고 모임 2는 돈 있어도 다들 수수하고 편한 차림새라 저도 거기 맞춰요.
    명품 그까잇거 사고 싶으면 사셔요.

  • 5. ..
    '25.6.2 7:53 AM (58.123.xxx.253) - 삭제된댓글

    전 아주 기본 정장스러운 작은 검정백 하나 있어요.
    온갖 경조사때 백 필요하면 들고 나가는거요.
    평소 백을 잘 들지도 않아서 사두면 아깝고
    명품도 유행을 타고 옷과 맞아야 한다 생각해서 안 사게 돼요.

  • 6. 사세요
    '25.6.2 8:04 A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캐주얼이나 정장이나 다 어울리고
    나이들어서까지 얌전하게 들수있는 기본 디자인같아요
    이런 모양으로 다른 명품백은 오래되면 각이 무너져서 후즐근하지기도하는데
    몽테뉴는 손잡이 지저분해질수있는거 외에는 각도 잘살고
    제일 나은거같아요
    근데 평소에도 한번씩 들거 아니면
    더가볍고 싸고 막들수도 있는 토템 클러치처럼 생긴백
    그것도 구경해보세요

  • 7. ㄱㄴㄷ
    '25.6.2 8:06 AM (120.142.xxx.17)

    전 그런 행사에는 차려입고 걸고 끼고 가요. 저를 돋보이는게 아니고 행사 주체자에 대한 예의같아서요. 전 그래요.

  • 8. ..
    '25.6.2 8:45 AM (211.234.xxx.106)

    요즘 다들 평소에는 에코백 들고 다녀도 결혼식같은 행사에는 제대로 된가방이 하나 필요하죠
    유행 안타는 기본템으로 하나 장만하시면 앞으로 이런 행사 있을때마다 잘 쓰실꺼에요
    이제부터 주변에서 결혼식 청첩장 엄청 날라올 나이잖아요
    하나 사세요 가장 기본템으로 사시면 이제 중요한 날 가방 걱정은 딱 잊을수 있으니 사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 9.
    '25.6.2 9:21 AM (140.248.xxx.3)

    저도 교복처럼 정장이랑 가방 세트로 있어요

  • 10. 10
    '25.6.2 12:29 PM (125.138.xxx.178) - 삭제된댓글

    직장생활 오래했으나 명품에 관심이 없어 사지 않았으나 원글님 같은 고민으로 1개 구입했어요. 사실 평상시에 들고 다니지 않지만 행사시 고민은 덜었어요.

  • 11.
    '25.6.2 1:40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저는 가방보다 패물세트가 사고 싶어요

    근데 하필 금값이 하늘같이 치솟아서 고민이네요
    쌀때는 관심도 없었는데..

    저 앞 글 보니 18K도 1돈에 50만원 이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72 국장 급반등하겠네 14 ... 2026/02/03 15,373
1791371 롱런하는 사람 5 ㅇㅇ 2026/02/03 1,940
1791370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6 .. 2026/02/03 3,756
1791369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4 ........ 2026/02/03 1,688
1791368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12 .. 2026/02/03 3,142
1791367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5 ㅇㅇ 2026/02/03 3,520
1791366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6 내 이럴줄 2026/02/03 3,898
1791365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5 기막힌 운전.. 2026/02/03 2,351
1791364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2026/02/03 1,964
1791363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21 네생각 또짧.. 2026/02/03 3,008
1791362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6 ... 2026/02/03 3,318
1791361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11 미미 2026/02/03 1,696
1791360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19 ... 2026/02/03 4,637
1791359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28 ㅇㅇ 2026/02/03 3,786
1791358 중국 쑤저우(suzhou) 17 쑤저우 2026/02/03 2,176
1791357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18 . 2026/02/02 9,384
1791356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9 지금 2026/02/02 5,009
1791355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10 2026/02/02 3,304
1791354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33 푸른당 2026/02/02 1,917
1791353 진짜 현금없는 세상이되면 어쩌죠 6 ㄱㄴㄷ 2026/02/02 4,155
1791352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18 강아지 2026/02/02 4,809
1791351 셀토스, 현기의 눈탱이 치는 옵션 장사 1 2026/02/02 1,739
1791350 쿠팡 피해자들 "김범석 처벌" 촉구…2조원대 .. 1 ㅇㅇ 2026/02/02 906
1791349 요즘 술 먹는 문화가 확실히 줄었나보네요 16 .... 2026/02/02 5,870
1791348 멀지만 은퇴후의 꿈 6 아직은 2026/02/02 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