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소암검사로 피검사해보신 분 계신가요?

검사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25-06-02 07:15:07

복부씨티에서 난소혹이 보인다고 하고 배가 아픈 듯 해서

산부인과 가서 초음파하니 혹이 아니고 울혈이고 염증이 지나간 자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난소암검사가 따로 있냐고 물어보니깐 피검사로 알 수 있대요.

3가지로 검사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 피검사가 종양표지자 검사 같은 건가요?

종양표지자검사가 확률이 별로 높지 않아서

암진단 받은 사람도 표지자 검사에선 정상으로 나왔다고 하는데

믿을만한 건지 모르겠네요.

 

난소암이 증상까진 발견확률이 제일 낮다는데... 

난소문제로 아랫배아파도 주로 위장병과 착각해서 내과에서 소화기약으로 처방받고 지나간대요.

피검사 말고는 따로 없는 건가요?

 

요 며칠 아랫배 아파보니 좀 무서워요.

IP : 14.138.xxx.1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5.6.2 7:19 AM (223.38.xxx.188)

    산부인과 가서 피검사만 하면 난소암 여부를 알수 있나요?
    비용은 얼마정도 하나요?

  • 2. ...
    '25.6.2 7:22 AM (14.138.xxx.159)

    아직 안해봐서 비용은 모르구요.
    피검사로 대충 알 수 있다 정도이지 확신에 차서 얘기한 건 아니었어요.
    피검사로 하는 종양표지자검사가 확률이 높지 않으니 돈 낭비가 아닌가 싶어서
    글 올려봤어요.

  • 3. March
    '25.6.2 7:27 AM (211.204.xxx.66)

    피검사 하시고
    난소 초음파 꼭 하세요
    수치보다 정확

  • 4. ...
    '25.6.2 7:30 AM (14.138.xxx.159)

    난소초음파가 질초음파죠?
    그건 이미 했어요;;

  • 5. March
    '25.6.2 7:35 AM (211.204.xxx.66)

    초음파랑 피검사 이상없음 된거 아닌지요.
    전 6개월마다 추적해요

  • 6. ..
    '25.6.2 7:51 AM (1.235.xxx.154)

    피검사 초음파했으면 됐어요
    난소는 혹을 절제해서 암인지 그냥 종양인지 알수있다고 했어요
    제가혹이 계속 자라서7센티 됐을때 수술했어요
    그전에 피검사해서 암은 아닐거라해서 지켜본거였고
    복강경했을때 아니라고 했어요

  • 7. 종양표지자
    '25.6.2 8:29 AM (220.85.xxx.165)

    제 경우에는 의미 없었어요.

  • 8. ...
    '25.6.2 9:17 AM (49.1.xxx.114)

    초음파에서 아니면 아닌거예요. 초음파로 정기적 검사 하다가 종양 크기가 더 커졌거나 모양이 이상해지면 바로 큰병원가라고 해요. 정기적 검사로 빨리 발견할 경우 0기 아니면 1기더라구요. 그래서 정기검사가 필요해요. 전 출혈이 있어 검사했다고 지금은 6개월마다 정기검사하고 있어요.

  • 9. ds
    '25.6.2 10:19 AM (211.114.xxx.120)

    혈액검사가 바로 종양표지자이고 종양표지자는 별 의미 없습니다.
    초음파나 시티나 완벽한건 없어요. 보는 사람 스킬도 중요하고요.
    저는 다른 부위지만 초음파로 암 찾았고, 수술 전 찍은 시티에도 암 덩어리 안 보였어요.
    저라면 다른 병원 한 번 더 가볼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60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5 ㅇㅇ 2026/02/03 3,468
1791559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6 내 이럴줄 2026/02/03 3,845
1791558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5 기막힌 운전.. 2026/02/03 2,295
1791557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2026/02/03 1,916
1791556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21 네생각 또짧.. 2026/02/03 2,954
1791555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6 ... 2026/02/03 3,271
1791554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11 미미 2026/02/03 1,646
1791553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19 ... 2026/02/03 4,593
1791552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28 ㅇㅇ 2026/02/03 3,735
1791551 중국 쑤저우(suzhou) 17 쑤저우 2026/02/03 2,121
1791550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18 . 2026/02/02 9,300
1791549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9 지금 2026/02/02 4,951
1791548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10 2026/02/02 3,247
1791547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33 푸른당 2026/02/02 1,873
1791546 진짜 현금없는 세상이되면 어쩌죠 6 ㄱㄴㄷ 2026/02/02 4,100
1791545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18 강아지 2026/02/02 4,753
1791544 셀토스, 현기의 눈탱이 치는 옵션 장사 1 2026/02/02 1,692
1791543 쿠팡 피해자들 "김범석 처벌" 촉구…2조원대 .. 1 ㅇㅇ 2026/02/02 857
1791542 요즘 술 먹는 문화가 확실히 줄었나보네요 16 .... 2026/02/02 5,818
1791541 멀지만 은퇴후의 꿈 6 아직은 2026/02/02 2,474
1791540 김민석이 검찰개혁 6월까지 숙고하재요. 64 ... 2026/02/02 4,801
1791539 대문글의 등기부등본>임대인과 부동산의 행태 3 글 다시 씁.. 2026/02/02 1,001
1791538 조폭과 제일 친한 연예인은 3 조폭 2026/02/02 5,541
1791537 다시 나왔으면 하는 배우 있나요? 21 요즈음 2026/02/02 4,444
1791536 아르마니 프라이머 단종됐나요? 2 단종 2026/02/02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