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에 처음 알았어요
음식에 관심 많은데도 한번도 주변에서 이걸 해먹었다거나 먹었다고 말한 것도 본 적 없었구요
82님들에겐 익숙한 음식인가요?
저는 최근에 처음 알았어요
음식에 관심 많은데도 한번도 주변에서 이걸 해먹었다거나 먹었다고 말한 것도 본 적 없었구요
82님들에겐 익숙한 음식인가요?
어렸을 때 엄마가 해주셨어요. 제가 직접 해먹은 적은 없네요.
요리책에서도 봤고
한정식집에서도 먹어봤어요
저도 어렸을때 엄마가 해줬어요. 전라도.
간단하지만 맛있는 음식이죠.
쪽파 살짝 데쳐서 돌돌말아 초장찍어먹는..그 사이에 오징어
데쳐서 한가닥 넣으면 꿀조합이구요.
전 쪽파 싸고 오동통한거 보이면 항상 해먹어요.
파가 몸에 그리 좋다는데 그 많은걸 먹기 힘든데 파강회로 먹으면
많이 먹을수있어요..
어렸을때 엄마가 해줬던건데 이름은 처음 들어봐요.
윗분 말씀처럼 오징어숙회랑 같이 먹었던 즛.
김치하고 쪽파 남으면 가끔 해먹어요
오징어넣고도해먹구요
전라도고 어렸을때 자주했어요 엄마가 제게만 하라고해서 많은 양의 파를 돌돌 마느라 그 음식이 싫어졌어요 ㅎㅎ
경상도인데도 어릴때 엄마가 해주셔서 먹어봤어요. 80년대...
요즘도 가끔 손님 올때 하시더라고요. 오징어숙회랑 세트
파 안먹는 저희집 애들도 파강회는 잘 먹어요.
애들용은 맛살 넣어서 돌돌 말아줍니다
저도 요리프로그램에서봤어요
예전엔 손님초대에 많이 했대요
맛살에 맛살에 데친 쪽파 돌돌 말아 초장에 찍어 먹는
파강회 예쁘고 맛도 있죠.
엄마가 어릴때부터 하시는거 보고 자라서
결혼하고 해뫘더니 시엄니가 예쁘고 맛있다고 어디서 배웠냐 놀라셔서
저도 놀람요 ㅋ
셤니는 충북분
엄마가 해주셨고
한정식집에서도 종종 나왔는데
어릴 적에 데친 오징어랑 같이 예쁘게 타래 엮어서 자주 해주셨어요
이름만 들어서는 몰랐는데 댓 설명보니 엄마가 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네 자주 먹었어요. 경남
제철되면 82 자게에 추천 올라오는 메뉴에요
지역 상관 없이 철되면 자주 먹는 음식이죠
원글님 나이가 어떻길래 이걸 모르나요
40대인 저도 아는건데
제철되면 82 자게에 추천 올라오는 메뉴에요
지역 상관 없이 제철 되면 손 쉽고, 빠르게 먹는 음식이죠
원글님 나이가 어떻길래 이걸 모르나요
40대인 저도 아는건데
제철되면 82 자게에 추천 올라오는 메뉴에요
지역 상관 없이 제철 되면 손 쉽고, 빠르게 먹는 음식이죠
원글님 나이가 어떻길래 이걸 모르나요
40대인 저도 아는건데
음식 관심 많은거 맞아요? 흠..
한식자격증 시험 필수 요리중 하나입니다.
저는 어릴 때 한정식요리책에서 보기만했지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한정식집에서도 보기만 하고 먹어보질 않았던 듯..
그리고 윗분은 40대나 되어서 여전히 싸가지가 없네요
혓바닥으로 여럿 불쾌하게 하는것도 재주이려나요
저도 어려서 엄마가 해줘서 먹었었어요. 단정하고 정갈한 음식. 근데 좋아하진 않았어요 어릴 때라서. 지금은 그립네요...
어릴때 자주 해주던 반찬이라.. 엄마가 맨날 파 둘둘 감고 있던 거 생각나요. 한정식집 같은데 가면 자주 나오는 밑반찬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저 신혼초 집들이때 이게 놓으면 이쁘니까 해놨더니 시어머니,시누이 다 이게 뭐냐고 파를 이렇게도 해먹냐고 그러시더라구요.
남동생 좋아해서 엄마 자주 하시던 음식.
파 정도로 자른 오징어와 함께 만 건 맛있는데 김치도 마는군요
초장과 먹기도 하고 들깨가루랑 먹기도 해요
요리책 단골메뉴인게.. 예전 가정 가사 책에도 나왔던거 같은데.
혓바닥으로 여럿 불쾌하게 하는것도 재주??
말이 앞뒤가 안맞잖아요
음식을 좋아하는데 피강회는 모른다 ㅡㅡ
혓바닥 운운하는 댓글 쓴 님도
불쾌함 만만치 않아요
남 언사 비난하기 전에 본인 언사나 돌아보세요, 별 ㅡ.ㅡ
40대 보다 나이 많을거면서
나이 지적질이라니 ㅉㅉ
저 한식조리사 실기시험 볼때 문제가
파강회 만들기였어요!
초등때부터 밥해먹고 학교 다님
여름에 지겹게 한 반찬
쪽파 소금물에 데쳐 돌돌 말아 구멍에 끼움 초고추장에 찍어 먹음
저 파가 갑자기 좋아져서 해먹을수 있는 요리 검색해보다 작년에 저 이름을 처음 알았어요~한정식집에 어쩌다 가끔 나오기도 아지만 파강회 라는 이름까지는 몰랐죠.
귀찮아서 안하죠
한정식집 단골 메뉴였죠 예전에요
한때 손님초대 단골 메뉴기도 했는데 요즘은 손많이가서
안하는듯
여럿 불쾌하게 하는것도 재주?? 222222222
대댓글 님이 화내는 것도 이해가는 게
님이 먼저 글을 어떻게 썼는지 돌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10039 | 제습기 좋은가요? 13 | 필요 | 2025/06/08 | 2,206 |
| 1710038 | 챗gpt 길게 쓰니 오류 잦네요 4 | .. | 2025/06/08 | 1,425 |
| 1710037 | 늦은 나이에 공부하느라 개피곤. 12 | 나옹맘 | 2025/06/08 | 3,169 |
| 1710036 | 용태랑 전현무랑 너무 닮았어요 9 | 00 | 2025/06/08 | 2,150 |
| 1710035 | 염색 안 하시는 분들은 7 | 염색 | 2025/06/08 | 3,047 |
| 1710034 | 이명…죽고 사는 병 아니니 걍 신경끄고 살아야 … 10 | ㅡㅡ | 2025/06/08 | 3,516 |
| 1710033 | 퇴직한 삼식이 땜에 우울합니다 81 | 더위먹었어요.. | 2025/06/08 | 22,659 |
| 1710032 | 하루에 와인 한잔씩 마시는 분 계세요? 3 | ㅇ | 2025/06/08 | 1,973 |
| 1710031 | 세상이 많이 변한듯요 17 | 부산아짐 | 2025/06/08 | 5,634 |
| 1710030 | 만성염증이 건강과 노화의 핵심 원인, 그리고 이를 예방하는 습관.. 1 | 유튜브 | 2025/06/08 | 2,317 |
| 1710029 | 조국과 윤석열 15 | .... | 2025/06/08 | 3,625 |
| 1710028 | 고양이가 자꾸 혼잣말해요 11 | 길냥 | 2025/06/08 | 4,068 |
| 1710027 | 엄청 더웠던 해가 2017년이었죠? 18 | ..... | 2025/06/08 | 2,913 |
| 1710026 | 코스트코 뇨끼 별로에요 8 | 코코 | 2025/06/08 | 2,481 |
| 1710025 | 미국이 고액체납자 세금 걷으러 가는 모습.jpg 6 | FBI보다 .. | 2025/06/08 | 4,187 |
| 1710024 | 후루션 아세요?ㅡ에스티로더 2 | 7878 | 2025/06/08 | 1,109 |
| 1710023 | 탈세범들 꼭 징수처벌 받기를 바랍니다 6 | . | 2025/06/08 | 832 |
| 1710022 | 이잼부부 사는 이야기, 현실부부 ㅋㅋ 8 | ㅋㅋ | 2025/06/08 | 3,922 |
| 1710021 | 주중 한끼 주말에 두끼 딱 맞네요 7 | ㅡㅡ | 2025/06/08 | 2,489 |
| 1710020 | 별 생각없이 한 말이다, 기억이 안 난다 5 | ㅇ ㅇ | 2025/06/08 | 1,347 |
| 1710019 |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화래요. 4 | .. | 2025/06/08 | 4,169 |
| 1710018 | 전주시,3천만원 이상 체납자 99명 출국금지 요청 21 | 좋네요 | 2025/06/08 | 4,636 |
| 1710017 | 요즘은 궁금한거 바로 확인할수 있는 세상인듯 | ㅇㅇ | 2025/06/08 | 653 |
| 1710016 | 요즘 사서 데쳐 냉동해둘 야채 뭐가 있나요? 5 | 요즘 | 2025/06/08 | 2,030 |
| 1710015 | 엄마한테 쌍욕할 것 같은데 7 | 00 | 2025/06/08 | 3,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