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문수 후보는 왜 ????본인 찐사랑 이야기를 강조하죠?

조회수 : 1,713
작성일 : 2025-06-01 16:22:06

반대하는 결혼 사랑해서 했고 등등

지금 그거 왜 강조하는건가요?

IP : 106.101.xxx.13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1 4:23 PM (220.94.xxx.134)

    그니까 더이상 ㅋ

  • 2. 짜짜로닝
    '25.6.1 4:24 PM (106.101.xxx.196)

    그니까요 ㅋ 누군 뭐 억지로 정략결혼했나? 내세울 게 없어서 ㅋㅋ

  • 3. ...
    '25.6.1 4:25 P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쟤네 국짐당 애들 원래 사실이 아닌거 강조할때 저래요

  • 4.
    '25.6.1 4:29 PM (106.101.xxx.136)

    윗님 이야기 들으니 ㅎㅎ그렇네요

  • 5. ㄱㄴㄷㅂ
    '25.6.1 4:29 PM (106.102.xxx.24)

    내세울게없어서요

  • 6. 자기 딸이
    '25.6.1 4:34 PM (211.234.xxx.96)

    변호사, 판사, 교수 중매 많이 들어왔는데
    좋아하는 사위 만났다며 삼성과 비교하는데

    어이없더라구요

  • 7. 근데 왜 구박
    '25.6.1 4:36 PM (125.132.xxx.178)

    근데 왜 구박해서 당시 동료들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게 하나요

    박영진열사 1주기인가
    관광버스를 대절해서 갔는데 올 때 설난영이하고 나하고 옆에 앉았어. 맨 앞에 그러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자기 남편 김문수 얘기를 하는 거야.
    김문수는 요즘 어떻게 지내냐 그러니까 요즘은 마음을 못잡고 있대. 자기는 앞으로 노동자들이 현장노동자들이 학출(대학출신 노동자를 말함)하고 결혼하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겠다. 왜 그이유가 뭐냐 그러니까 김문수라는 그 사람이 자기를 아주 인격적으로 너무너무 모욕한다는 거지.
    니가 인물이 잘났냐
    학벌이 있냐
    키가 크냐
    니 집안이 좋으냐
    그래가지고 막 인격적으로 (모욕을 주더라고 말하더라)

    이총각 전 동일방직 노조위원장 증언

  • 8. 누구는
    '25.6.1 4:36 PM (58.29.xxx.96)

    그럼조건보고했냐
    다들 비슷비슷하게했든데
    재벌도아니고

    재벌딸 죽은건 왜끌고와서 떠벌리는 푼수떼기

  • 9. 근데 왜 구박
    '25.6.1 4:37 PM (125.132.xxx.178)

    제가 금속연맹 출신이기 때문에 김문수 씨 한일도루코하고 가깝게 지냈습니다.
    설난영씨하고 결혼했을 때 심각했어요.

    그때 한참 서울대 나온 놈들이 운동권에서 주름 잡으면서 노동자 출신 여성들하고 결혼하는 게 유행처럼 발생하던 때였습니다.
    그때 노동자 출신 설난영씨를 결혼하면서 하루는 제가 대학 서점이라는 곳에 봉천사거리를 갔는데 설난영씨가 제가 굉장히 친한 친구였는데 저를 본 척 만 척하고 동아일보를 펼치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걸 보고 나더니 책꽂이에 이제 먼지를 터는 거예요.
    그래서 야 너 뭐 해 나 왔는데 그랬더니 나 할 일 많아 동아일보 사설도 봐야 되고 한겨레 신문 사설도 봐야 되고 조선일보 사설도 봐야 되고 일본어까지 공부해야 된다 이렇게 이런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근데 김문수 씨는 그때 설난영씨가 갖다 준 밥을 서점에 쪽방 안쪽에서 밥을 먹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소리를 질렀어요. 야 노동자 출신하고 결혼했으면 있는 그 자체로 존중해야지 이게 뭐 하는 짓이냐 그러면서 존중할 수 없는 그런 태도에 대해서 질책하고 돌아섰습니다.

  • 10. 가족 자랑좀
    '25.6.1 4:39 PM (211.234.xxx.92) - 삭제된댓글

    그만좀 하길!!
    애처가에
    딸자랑에
    남편 자랑에...외우겠네

    그러면서 남의집엔 망언

  • 11. 다좋아요
    '25.6.1 4:40 PM (76.168.xxx.21)

    자기 자랑한다 쳐도 왜 남의 욕이나 불행을 언급하면서 하냐고요
    난 진짜 그 부부 사람같지도 않아요, 변절자 주제에 무슨 염치로 과거 노동운동한거 자랑질이며 남의 재벌집 자식 죽은것까지 끌고와서 지들 자식 자랑에 판을 까는지.ㅉ

  • 12. 가족 자랑좀
    '25.6.1 4:40 PM (211.234.xxx.92)

    그만좀 하길!

    애처가에
    딸자랑에
    남편 자랑에...외우겠네 ㅉㅉ

    그러면서 다른사람 배우자, 자녀건으로 네거티브

  • 13. 나피디
    '25.6.1 4:48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제가 금속연맹 출신이기 때문에 김문수 씨 한일도루코하고 가깝게 지냈습니다.
    설난영씨하고 결혼했을 때 심각했어요.

    그때 한참 서울대 나온 놈들이 운동권에서 주름 잡으면서 노동자 출신 여성들하고 결혼하는 게 유행처럼 발생하던 때였습니다.
    그때 노동자 출신 설난영씨를 결혼하면서 하루는 제가 대학 서점이라는 곳에 봉천사거리를 갔는데 설난영씨가 제가 굉장히 친한 친구였는데 저를 본 척 만 척하고 동아일보를 펼치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그걸 보고 나더니 책꽂이에 이제 먼지를 터는 거예요.
    그래서 야 너 뭐 해 나 왔는데 그랬더니 나 할 일 많아 동아일보 사설도 봐야 되고 한겨레 신문 사설도 봐야 되고 조선일보 사설도 봐야 되고 일본어까지 공부해야 된다 이렇게 이런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근데 김문수 씨는 그때 설난영씨가 갖다 준 밥을 서점에 쪽방 안쪽에서 밥을 먹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소리를 질렀어요. 야 노동자 출신하고 결혼했으면 있는 그 자체로 존중해야지 이게 뭐 하는 짓이냐 그러면서 존중할 수 없는 그런 태도에 대해서 질책하고 돌아섰습니다.


    .....................
    한겨레는 그때 없었을거에요. 다시 쓰세요. 그리고 더 길게 쓰셔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14. ㅁㅁ
    '25.6.1 5:11 PM (112.153.xxx.225)

    징그러움요
    나이 70넘어서 추해보임.
    눈에 사랑이 아예 없는데ㅋㅋ

  • 15.
    '25.6.1 5:14 PM (106.101.xxx.136)

    그런 소리 듣자고 유세장에 가야 하남?
    사랑은 집에서 많이 하시고 나랏일 이야기 하심이

  • 16. ㅇㅇ
    '25.6.1 5:28 PM (211.234.xxx.76)

    나라이야기를 하셔야지 ㅜㅜ

  • 17. 112.152
    '25.6.1 6:08 PM (125.132.xxx.178)

    따지고 싶으면 한명희씨에게 따지세요.
    한명희씨 기자회견 내용이니까요. 김문수가 설난영과 함께 대학서점을 운영하던 때도 1980년대고 한겨례신문도 1980년대에 창간인데 없었을 거라는 확신은 어디서 나오시는지? 풋

    https://youtu.be/AkTZFdqN43I?si=pc8N0HbZ1KcDLVih
    16분 47초부터

  • 18. ㅇㅇ
    '25.6.1 6:36 PM (14.5.xxx.216)

    자기딸한테 변호사 판사 교수 중매가 많이 들어왔대
    그걸 믿으라고?
    우리도 다 보는 눈이 있어요
    딸이 딱 엄마 닮았던데 스펙도 그렇고 ㅋㅋ

    설난영이 고대 가려고 했었다고 우기더니 ㅋㅋ

    온식구가 뻥이 생활화가 됐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5739 압도적인 표 차이라면 내일 몇시쯤 결과가 나올까요? 2 ... 2025/06/02 1,631
1715738 언론사에도 댓글부대 있네요. ㄷㄷㄷㄷ 3 리박 뿐만 .. 2025/06/02 1,164
1715737 글 내릴게요 24 음.. 2025/06/02 3,860
1715736 내일 휴일 맞죠...? 3 wetttt.. 2025/06/02 1,502
1715735 이재명 몇번인가요 3 hhgf 2025/06/02 1,358
1715734 집 사고 싶어요(오피스텔을 주택용 구입)여부 11 .. 2025/06/02 2,019
1715733 리박스쿨은 용서가 안되네요. 6 뭐냐 2025/06/02 1,236
1715732 이재명일가에 2,30대여성들 등돌렸대요 55 ... 2025/06/02 5,820
1715731 박정희, 노무현으로 가상 지지율 조사했는데 2 ㅇㅇ 2025/06/02 1,361
1715730 서울교대, 리박스쿨 측에 "재료비 전액 환수 통보&q.. 7 ........ 2025/06/02 2,162
1715729 40대 무자녀 부부, 저만 심심한가요? 22 2025/06/02 6,434
1715728 김문순대 시리즈 대단하네요. 5 아휴 2025/06/02 1,254
1715727 손이라도 흔들어 주었어요. 7 ******.. 2025/06/02 1,402
1715726 편도 부었을때 좋은 영양제 뭐 없을까요 4 ㅜㅜ 2025/06/02 962
1715725 속이 울렁 미식 거릴땐 뭘 먹어야 맛을 찾을까요? 10 ........ 2025/06/02 1,135
1715724 사조참치/ 동원참치 중 비싸도 동원참치가 나은가요 9 안전뚜껑 2025/06/02 1,753
1715723 국힘은 훌륭한대통령이 나올수가 없어요. 14 .. 2025/06/02 2,127
1715722 음악회에서 내내 핸드폰 보던 여자 2 2025/06/02 2,119
1715721 옛말 틀린거없어요.수신제가부터 18 옛말 2025/06/02 1,808
1715720 사전투표지킴이 하는 분 계신가요?? 참여 2025/06/02 320
1715719 47 Oo 2025/06/02 4,612
1715718 사전 투표 했고 낼 청와대 갑니다. 4 내란범지구밖.. 2025/06/02 1,292
1715717 강화유리 냉장고가 실금이 나도니 점점번지고있어 4 ㅇㅇ 2025/06/02 1,436
1715716 "유세차 시끄럽다" 중학생이 욕설하자 따라가 .. 19 수준하곤 2025/06/02 4,791
1715715 마사지샵에서 하는 말들. 부정적으로 들려요 7 Lolo 2025/06/02 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