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늘봄교육 확대가 이런 목적

소름 조회수 : 1,710
작성일 : 2025-05-31 17:36:41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453285

 

늘봄교육확대에 힘쓰겠다더니ᆢ

나랏돈 먹고 우경 새싹 키우려는 목적이었나봐요

아 진짜 소름 끼쳐요

지들 이익을 위해서라면

아이들에게까지도 손을 뻗치네요 

IP : 175.214.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31 5:38 PM (223.38.xxx.111) - 삭제된댓글

    김문수씨 지금 대통령 자리 탐낼 때가 아닌데..?

  • 2. ..........
    '25.5.31 5:40 PM (106.101.xxx.144)

    소름끼쳐요.
    계엄보다 더 경악스러워요. 나라의.미래를 극우화

  • 3. 극소름
    '25.5.31 5:47 PM (175.214.xxx.36)

    그래서 윤석열때 5세 입학 시키네 여아만이라도 1살 더 빨리 입학시키네 이런 말도 안되는 정책 나오고 그랬나보다는 글도 있더군요

  • 4. ㅇㅇ
    '25.5.31 5:50 PM (180.71.xxx.78)

    이런 미친
    저런것들한테 늘봄 교육받은 아이들 부모들은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댓글 조작질이나 하던 쓰레기들이
    감히 늘봄 교사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5185 무섭네요 2 ㅎㄷㄷㄷ 2025/06/01 3,695
1715184 돌아가신 아버지가 왜 이리 안 슬퍼요. 7 돌어가신 2025/06/01 4,058
1715183 리박스쿨 할당량 채워야 해서 글쓰는거죠? 5 리박이 2025/06/01 898
1715182 파리 라빌레빌리지 가보신분 6 질문 2025/06/01 1,110
1715181 스페인페키지9일 10 000000.. 2025/06/01 3,472
1715180 요즘 사는 재미도 없는데 6월 3일날만 기다려져요 6 이재명 대통.. 2025/06/01 1,478
1715179 요즘 토마토는 오래둬도 안물러요 13 클라라 2025/06/01 4,050
1715178 부부 냉전… 끝이 뭘까요 5 2025/06/01 3,694
1715177 디올 미디엄으로 결정은 했는데요. 10 50대 2025/06/01 2,087
1715176 대구에서 이런광경을 보다니 ㅠㅠ 19 TK 2025/06/01 6,398
1715175 설난영 여사 센스만점이네요 ㅎㅎㅎ 25 넘 웃겨요 2025/06/01 5,131
1715174 강남 대리투표 선거사무원 어떻게?? 8 ㅇㅇ 2025/06/01 1,941
1715173 뉴스타파 리박스쿨 추가 보도 라이브 중이에요 27 뉴스타파 2025/06/01 2,915
1715172 이준석 "이재명 뭐든 국유화해서 빼먹을 생각".. 49 정상아님 2025/06/01 5,081
1715171 원룸의 슬림 선풍기 3 구입 2025/06/01 1,220
1715170 남편이 경제적으로 힘들게 안한다면 117 궁금이 2025/06/01 19,011
1715169 안먹는다고 하고선 누구보다 잘먹는 남편 5 .. 2025/06/01 1,843
1715168 혹시 철분제 먹고 복통 있을 수 있나요? 5 철분제 2025/06/01 849
1715167 엠알아이와 펫시티 중 방사능이 옆사람에게 영향주는것이 .. 6 검사 2025/06/01 1,260
1715166 시누이가 안방 화장실에서 샤워하는거 왜 그런거에요? 56 2025/06/01 22,612
1715165 (펌) 유시민 기사에 달린 명문 10 2025/06/01 3,439
1715164 국짐 윤수괴 각종기득권 드러운 낯짝을 알고나니 2 푸른당 2025/06/01 561
1715163 등산을 잘 하려면 체중감량이 먼저겠죠. 6 2025/06/01 1,605
1715162 베트남 다낭가려고하는데 10 찬란하게 2025/06/01 2,753
1715161 친구가 만날 때마다 남편을 데려와요 47 항상 2025/06/01 19,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