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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백종원레시피들은.. 어땠었나요?

-- 조회수 : 3,180
작성일 : 2025-05-31 10:39:11

집밥백선생 초반에 잠깐 보다 말았는데 

그때 매주 방송 끝나면 백종원 레시피로 정리되서 일제히 

블로그며 유튜브며 여기저기 쫙~~ 올라왔던 기억이 있는데...

요리에 큰 취미는 없어서 실제 따라해보진않았거든요. 

그 레시피들은 그래도 핫할만 했나요?

따라하면 맛이 평균적으론 괜찮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IP : 122.44.xxx.1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31 10:40 AM (61.97.xxx.227)

    요리를 쉽게하는 법을 알려주죠
    소스나 각종양념은 입맛에 맞게 가감했어요

  • 2. ㄱㄴㄷㅂ
    '25.5.31 10:42 AM (58.122.xxx.55)

    쉽고 빠르게 할수있고 없으면 흔한재료로 대체가능한거 알려주고 순서나 식재료손질 이런거를 잘 알려줬어요
    단지 설탕.소금.간장은 반 줄이고 한후에 입에 맞게 더했어요
    처음부터 다하면 달고 짬

  • 3. ...
    '25.5.31 10:42 AM (221.145.xxx.47)

    전 지금도 유용하게 써요.
    설탕만 덜 넣으면 제 입엔 괜찮아요

  • 4. ㅇㅇ
    '25.5.31 10:43 AM (125.130.xxx.146)

    김치찌개 몇 번 따라했는데(간편해서 좋았어요)
    식구들은 원래대로 하는 게 더 맛있다고
    원래대로 해달라고 했어요.
    원래대로는 자스민님 레스피.

  • 5. ..
    '25.5.31 10:48 AM (1.235.xxx.154)

    계량을 편하게 하죠

    저는 몇번보다 설탕이 너무많아서 안봤어요

  • 6. 간편하게
    '25.5.31 10:53 AM (223.38.xxx.244)

    없는재료 대신할거 알려주고 편한데
    깊은맛없고 싼맛? 자취생들이 쉽게 해먹긴 괜찮은듯하나
    몇번해보고 레시피 찾을때도 백씨껀 제외해요

  • 7. **
    '25.5.31 10:53 AM (182.228.xxx.147)

    전 아구찜 레시피가 정말 간편하고 맛있었어요.

  • 8. ..
    '25.5.31 10:55 AM (118.235.xxx.139)

    이번 논란 훨씬 전부터
    백종원 레시피에 대해 비난 글 많았지요.
    설탕이 넘 많이 들어간다는 물론이고
    자취생용이다는 댓글들 많았어요

  • 9. 그럭저럭
    '25.5.31 10:56 AM (118.235.xxx.92)

    제 입엔 너무 달고....솔직히 초보에겐 신세계지만 우리같은 오랜 주부에겐 별로..

  • 10. 제대로 알게됨
    '25.5.31 11:03 AM (1.240.xxx.179)

    한때 설탕 이슈가 궁금해서 레시피를 찾아봤던 적이 있는데
    류수영(한창 요리프로 나와서) 떡뽁이 등 몇 종류 비교해서
    확인, 그런데 의외로 설탕은 류수영씨 레시피가
    은근히 많아요. 온갖 첨가물, 과당 등 사용량이 있죠.
    백종원은 설탕만 정직하게 몇 스푼 계량이 정확하게요.

    그래서 류수영씨 레시피 안봅니다.
    첨가물 투여 음식은 누구나 맛있게 되거든요 ㅋ

  • 11.
    '25.5.31 11:05 AM (211.251.xxx.52)

    레시피 찾을때 유튭에서 백종원부터 서치해요
    좀 쉽게 할수있는 느낌 설탕은 무조건 줄입니다

  • 12. ㅡㅡ
    '25.5.31 11:10 AM (39.7.xxx.122) - 삭제된댓글

    모든 레시피는 내 입맛에 맞게 재료 가감해요.
    백종원 레시피는 만들기 쉬워서 기본으로 하고,
    내입맛에 맞게 재료는 가감해요.

  • 13. ..
    '25.5.31 11:11 AM (211.202.xxx.125)

    제가 해도 괜찮은 거 많았어요.
    남자 직원들이 백종원 레시피보고 가족들에게 요리해 주는데
    맛있었다면서 종종 자랑하기도 하구요.

  • 14. 둘다
    '25.5.31 11:21 AM (118.235.xxx.103)

    설탕량 과하고 깊이 있는 맛은 없어요.
    특히 류는 너무 시중 소스 갖다 하는 인스턴트 맛.
    요리사도 아닌 배우인 사람 레시피를 왜 따라하는지..
    선생이리며 왜 그렇게 떠받드는지 이해안감.

    음식은 손이 가고 정성이 가야 재료의 깊은 맛이 우러나는데
    설탕 참치액 굴소스 범벅이니 재료만 바뀌고 다 같은 질리는 맛!!!

  • 15. 오히려
    '25.5.31 11:27 AM (211.206.xxx.191)

    백종원 레시피가 소스 같은 거 없이 간단한 거 있어요.
    그런 것은 참고 합니다.
    물론 간은 내 입에 맞게.
    처음부터 설탕 과한 것은 싫었어요.

  • 16.
    '25.5.31 11:29 AM (115.21.xxx.224)

    백종원 닭도리탕 쉽고 간편하고 맛있어요
    이렇게 하면 실패한적없고
    다들 맛있대요

  • 17. ..
    '25.5.31 11:34 AM (121.137.xxx.225)

    라면만 끓일 줄 알던 남편이 백종원 덕분에 요리입문해서 저보다 더 잘해요. 그부분에선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 18. .....
    '25.5.31 11:44 AM (14.47.xxx.180)

    찹스테이크 레스피도 괜찮았어요
    소스 많이 들어가지만 식구들 잘 먹어요

  • 19. 솔직히
    '25.5.31 11:46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요리를 쉽게 하게 해줬잖아요
    그렇게 찬양하더니
    요리 못하던 냐가 집밥을 해 먹게 해줬어요
    백종원 덕분에
    이젠 어지간한건 다 합니다
    김치만 빼고

  • 20. 예전
    '25.5.31 12:07 PM (183.97.xxx.120)

    여기에선 설탕 많이들어가서 평이 안좋았어요
    당뇨가 젊은 사람들에게도 막 나타날 때여서 더 그랬고요
    초기에 유튭에서 예능으로만 봤었어요

    요리 안해본 자취생들은 쉽게 할 수 있게 종이컵으로
    레시피 알려주니 열광했고요

  • 21. 뭔가
    '25.5.31 12:16 PM (175.123.xxx.145)

    야매 스타일 이예요
    간단하게 하면서 딱 그정도의 맛

  • 22.
    '25.5.31 12:26 PM (175.197.xxx.229)

    오삼불고기랑 골뱅이무침 제입엔 대박이긴 했어요

  • 23. ㅇㅇ
    '25.5.31 1:53 PM (112.170.xxx.141)

    집밥백선생 레시피는 유용했어요.
    요리 잘하는 분들은 필요없겠지만
    간단히 접근하기 쉬운 레시피라 좋았어요.
    설탕은 알아서 가감하구요

  • 24.
    '25.5.31 7:45 PM (121.167.xxx.120)

    설탕은 반으로 줄여서 하면 괜찮아요
    백종원도 합친 양념 넣을때 레시피에서 70%만 넣고 완성 되기전 맛을 보고 각자 입맛에 따라 그만 넣거나 남은 양념을추가로 넣으라고 해요
    그런대로 무난하게 맛 있어요

  • 25. ㅁㅁ
    '25.6.14 3:14 PM (112.153.xxx.225)

    양념통닭 소스 레스피 따라해봤어요
    물엿이 너무 많이 들어가길래 넣으라는것보다 딱 절반만 넣었는데도 너무 달았어요
    세뇌되어 내입이 이상한가 너무 단데 그랬네요
    주부가 따라하기엔 오바한 이상한 맛
    자취생들은 따라할만 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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