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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벌레 큰건 밖에서 들어오죠?(혐주의)

ㅜㅜ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25-05-31 04:05:24

화장실 갔다가 배수구 근처에 있는

엄청 큰 놈을 보고 말았어요

엄지 손가락 한마디는 되는데 시커멓고

굉장히 느리더라구요

약 뿌려도 잘 죽지도 않고 겨우 죽여서

변기에 버렸는데 또 나올까봐 잠을 못자겠어요

벌레 너무 싫어하는 사람입니다ㅠㅠ

배수구에서 올라 왔겠죠

원래 배수구 덮어 두는데 오늘 깜빡했어요

택배 박스에 딸려 왔을까요

어딜 막아야 하나요ㅠㅠ

IP : 39.7.xxx.2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eye
    '25.5.31 6:40 AM (210.103.xxx.118)

    나무바퀴로 아마 나무 수목소독 후 약먹고 집안으로 들어온 거 같은데 집안에서는 번식 못하고 곧 죽을거예요.
    이맘때쯤 수목소독으로 집안에서 종종 발견됩니다.

  • 2. ㅌㅂㄹ
    '25.5.31 7:05 AM (121.136.xxx.229)

    나무 바퀴라는게 있군요
    저도 몇 년 전에 베란다 가까운 곳에서 엄청 큰 바퀴를 발견하고 경악했던 적이 있는데 수목 수독 이후 집안에서 발견된 거일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3. ....
    '25.5.31 8:34 AM (1.241.xxx.172)

    저희집은 15층인데도
    여름에 한번씩은 봤어요.
    엊그제 저도 집에서 발견.
    며칠 전 아파트 화단 수목소독 있었고요 .
    그런 연관이 있군요

  • 4. 짜짜로닝
    '25.5.31 10:34 AM (106.101.xxx.134)

    사람 눈에 띄고 잡히기까지 하는 느리고 멍청한 바퀴는
    집바퀴 아니고 나무바퀴, 독일바퀴, 독일매미 라고 불리는 넘이랍니다.
    저도 기절할뻔 하고 아파트 소독하는분한테 물어보니
    나무에 사는 애고 바퀴랑 매미랑 약간 친척(?)이라
    매미라고 생각하라고 하더라구요;;;;;::
    수목소독하거나 날 조금 추워지면 안으로 들어오더라구요.
    진짜 기절각 ㅠ

  • 5. oo
    '25.5.31 4:16 PM (118.220.xxx.220)

    에휴 너무 놀랬는데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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