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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후면 아들 군입대해요.

123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25-05-30 23:39:35

갑자기 현타 오네요..

지난달 만난 형님이..실감안나냐고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겠다고 했는데..

이제 2주 후면 논산훈련소 가는데

...

친구랑 지금 야구 보러 잠실갔어요..

어학병으로 가긴 하는데

안전하게 있다 와야 하는데...

애가 살도 많이 쪄서 걱정이에요. 땀을 겨울에도 흘리고 다니는앤데

냄새난다고 구박이나 안받을런지..

 

 

IP : 124.49.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25.5.30 11:50 PM (211.251.xxx.199)

    아이들 생각외로 잘 지냅니다.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군화모 까페 가입하시면
    도움 많이 되실꺼에요

  • 2. 이뻐
    '25.5.30 11:51 PM (211.251.xxx.199)

    무사히 군복무 잘하고 제대할겁니다.

  • 3. ...
    '25.5.30 11:52 PM (110.14.xxx.242)

    자동진급폐지 반대 청원은 동의 하셨는지요?
    군대 보낼 아들 부모님들 많으실 것 같은데 별 관심이 없으신 듯 해서 말씀 드립니다.
    어머님 마음이 많이 착잡 하시겠어요.
    아드님 건강히 군 생활 잘 하기를 응원합니다.

  • 4. ㅇㅇ
    '25.5.30 11:59 PM (112.169.xxx.195)

    어학병 좋아요.
    영어 어학병이었는데 대학교 조교처럼 근무하다 왔어요.

  • 5. 어디에서
    '25.5.31 12:04 AM (124.49.xxx.188)

    복무했어요? 자대배치 어디로 받았어요

  • 6.
    '25.5.31 4:13 AM (122.40.xxx.132)

    아들 둘

    한명은 논산훈련소 조교로 근무중이고
    다른 한명은 얼마전 훈련소 수료후 전방부대 배치받아 근무중이예요.

    요즘도 사건사고 나는 거 보고
    보낼 때 모습 그대로 무사히 제대하길 바라고 있어요.

    논산훈련소로 들어가도 자대배치는 전방.후방 받아봐야 안다네요.

    훈련소 수료식때 어찌나 긴장해 있던지
    손이 얼음장 같았고 몸은 완전 굳어서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래도 안아주니까 긴장을 풀더라구요.
    물집 터져서 나은 상처투성이 발바닥보고 눈물 났어요.


    대한민국 국가의 부름을 받은 아들들 모두 무탈하길 바랍니다.

  • 7. 자동진급
    '25.5.31 9:18 AM (123.212.xxx.113)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39B8BA6E45CF9E064B49691...

    군대 보냈거나 군대보낼 아들 있으신분들 동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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