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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당 대통령 후보 배우자(정치글 아님)

궁금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25-05-30 17:02:37

정치글 아니니까 글 취지와 다른 댓글은 안달리기 바라고요.

외모에 대한 궁금증 글이에요. 

 

젊은 시절 사진 보니까 미인까진 아니어도 수수하고 이지적인 인상이던데 나이 들었다고 이목구비가 저렇게 바뀔 수도 있어요? 나이 들어 변했다기에는 인상이 완전히 다르던데요. 

IP : 123.212.xxx.25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할머니
    '25.5.30 5:07 PM (211.234.xxx.12)

    할머니 된거죠. 등도 굽고 살도 빠지고

  • 2. 그러게요
    '25.5.30 5:08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어떻게 그렇게 표독한 이미지일까요
    못생김과는 다른 살아온삶이 얼굴에 담겨있는듯함. 입만열면 이미지와 비슷한 말만하고요

  • 3. ㅇㅇ
    '25.5.30 5:09 PM (14.5.xxx.216)

    김건희가 나이들면 그렇게 됐을 인상이에요

    인상에서 살아온 인생이 보인다는데 그렇죠
    보통 여성들 나이들면 다들 후덕한 아줌마로 변해서
    편안해지잖아요

  • 4. 보면
    '25.5.30 5:10 PM (14.52.xxx.37)

    사회자가 발언을 하시라니까
    발언이 뭐야 말씀이라고 해야지라고 꼽을 주거든요
    꼰대기질 그런 것들이 반영되는 거 아닐까요

  • 5. ..
    '25.5.30 5:12 PM (211.208.xxx.199)

    눈꺼풀에 지방이 빠져 눈이 움푹해지면
    다른 곳이 아무리 안변해도
    사람이 걍팍해보일 수밖에 없어요.
    제가 그런 케이스라 외모로 손해를 많이봐요.
    젊을때는 순둥해보인다 했는데
    세상 까칠이로 오해 받아요.
    눈꺼풀에 지방이식 하는 사람들 십분 이해합니다.

  • 6. 14.52님
    '25.5.30 5:14 PM (203.211.xxx.212)

    저도 꽃받침 나부랭이보다 그발언이 젤 맘에 걸렸어요.
    완전 꼰대에 특권의식에 쩔어있는 노인네더군요.
    유시민님 말이 맞는듯.

  • 7. 평상시
    '25.5.30 5:14 PM (112.133.xxx.101)

    생각과 언어가 그렇게 얼굴을 변하게 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전 어제인가 박근혜 얼굴 바뀐거 보고 놀랐어요.
    대통령 할때는 찡그리는듯한 미소라고 할까 그런게 있었는데 어젠 시술이었는지 뭐였는지 자연스러운 미소더라구요.

    한국인이 외국 나가거나 외국인이 한국 오래 살면서 뭔가 토착화되는 얼굴 모습이 있는데 그게 그 나라에서 주로 사용하는 언어에 따른 변화도 있어 보이니까

    나이들어서 얼굴에 책임지라는게 살면서 오래도록 쓴 말과 생각으로 표정이 바뀌는듯해요.

    이것도 시술로 감추겠지만. 그래도 미처 감추기전에 모습을 보면 생긴대로 살았을 확률 잔뜩.

  • 8. 젊었을때도
    '25.5.30 5:14 PM (73.184.xxx.186)

    본판은 그대로던데요.
    그런데 얼굴살이 빠지고 볼꺼짐이 더 심하고 광대뼈는 더 도드라지고.
    안검하수해서 올라간눈이 더 올라갔다고 해야하나...

  • 9. ...
    '25.5.30 5:16 PM (222.100.xxx.132) - 삭제된댓글

    젊을때 못생겨도 나이들어 인상이 부드러운 사람이 있는것처럼 그 반대도 있겠죠.
    인상은 살아온 과정이 만드는 것이고
    긴 세월동안 마음상태, 성격등이 나타난다고 봐요.
    말하는것을 보니 인상이 그렇구나 알겠던데요.

  • 10. ㅇㅇ
    '25.5.30 5:16 PM (108.181.xxx.133)

    누구도 성형해서 그정도지.몇단 변신을 했던데
    성형전엔 오랑우탄 닮았던데요

  • 11. ...
    '25.5.30 5:16 PM (222.100.xxx.132)

    젊을때 못생겨도 나이들어 인상이 부드러운 사람이 있는것처럼 그 반대도 있겠죠.
    나이든 사람의 인상은 살아온 과정이 만드는 것이고
    긴 세월동안 마음상태, 성격등이 나타난다고 봐요.
    말하는것을 보니 그래서 인상이 그렇구나 알겠던데요.

  • 12. ..
    '25.5.30 5:18 PM (203.211.xxx.212) - 삭제된댓글

    ㅇㅇ
    진심으로 걱정되서 하는말인데 결혼이라도 할려는 생각이면
    사람보는 눈이 바닥이니 꼭 82쿡에 글올리고 확인받아요.

  • 13.
    '25.5.30 5:21 PM (182.226.xxx.197)

    부창부수 뱀눈 닮아가네요
    피아노치셨다는 그분
    표덕스럽기 그지 없더라
    인상은 못 숨기니까요

  • 14. ...
    '25.5.30 5:34 PM (175.209.xxx.12)

    마음먹은 대로 얼굴에 드러나는 게 관상이죠.
    마귀할멈

  • 15. sooni
    '25.5.30 5:35 PM (49.173.xxx.168)

    실물은 다른지 그분이 그저께 우리 지역(지방임)의 시장에 방문한다는소식을 듣고 연세드신 분들(70대)이 직접 보려고 기다렸다고 해요 실물을 보니 자그마하고 참한데다 내조를 잘해서 남편을 성공시키는 인상이고 육영수여사 이후로 가장 영부인 역할을 잘할사람이라고 했어요. 동사무소 문화센터의 같은 회원이고 참 좋은 사람들인데 정치관점은 너무 달라서 저는 듣고 웃기만했어요. 제가 뭐라고 한들 달라지지 않을게 뻔하니까요.

  • 16. 에휴
    '25.5.30 5:35 PM (123.212.xxx.254) - 삭제된댓글

    정치글 아니고 누구 편들 생각 1도 없어요.
    얼굴 인상이 젊을 때랑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 적은 글이라는데 참..

    그리고 203.211님은 다른 글에 달 댓글을 여기다 쓴 거에요?
    뜬금없이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결혼 25년차고 사람 보는 눈 없다는 소리 들어본 적도 없고요.
    문해력이 떨어지면 그냥 댓글 달지 마세요.
    그 후보 부인 폄하하는 글이 아니라는 걸 절대 이해 못하는 듯.

  • 17. 원글님
    '25.5.30 5:37 PM (203.211.xxx.212) - 삭제된댓글

    아니에요. ㅇㅇ님에게 쓴댓글인데.
    헷갈리게 했다면 죄송해요.
    삭제할께요.

  • 18. ...
    '25.5.30 5:39 PM (123.212.xxx.254)

    어른들 연세 드시면 보통은 인상이 강해진다기보다 희미해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인데 이 분은 반대라 뭐지? 했는데 볼살, 눈두덩살이 빠지면 그럴 수도 있군요.

  • 19. 203.211님
    '25.5.30 5:42 PM (123.212.xxx.254) - 삭제된댓글

    네, 저도 삭제했어요.

  • 20. 으싸쌰
    '25.5.30 5:46 PM (218.55.xxx.109)

    얼굴에 뭔가 시술 많이 해서 그런 거 같아요

  • 21. ..
    '25.5.30 6:09 PM (180.69.xxx.39) - 삭제된댓글

    성형을 한건가요? 주변에선 사람이 욕심이 얼굴을 지배했다고 ㅜㅜ 해서 암튼 인상은 숨길수가 없네요

  • 22. 미친
    '25.5.30 7:28 PM (118.235.xxx.218)

    아지매들아.
    또 시작이냐? 그넘의 외모타령.
    혜경궁 인상 더러운거 얘기하랴?
    70가까운 아지매들 거울 좀 봐라..
    어이없는 아지매, 할매들..82쿡이 언제 이리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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