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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표, 사전투표 고민하다 투표하고 왔어요.

일찍 조회수 : 532
작성일 : 2025-05-30 16:37:16

원래 사전투표장이 더 가까워서 사전투표 생긴 다음부터는 사전투표만 했는데요.

이번에는 투표할 수 있는 기회가 너무 소중해서 맛있는거 아껴 먹는 심정으로 미뤘다 미뤘다 본투표가 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 좀전에 아껴신는 파란색 컨버스화 신고 투표하러 다녀왔어요.

정성들여 도장을 찍고 제대로 찍었는지 몇 번을 확인했는지. 저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투표 완료했습니다!

IP : 211.234.xxx.2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생
    '25.5.30 4:50 PM (183.109.xxx.110)

    고생하셨고
    잘 하셔습니다.
    한표 한표가 정말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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