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솔직한 전원주

전원주 조회수 : 5,888
작성일 : 2025-05-30 15:56:49

전원주 할머니....

 

젊었을때 첫번째.  두번째 남편 둘다 잘생겼었다고...

근데 잘생긴 남자를 사로 잡은 비결이 뭐냐고 사람들이 물어보니 

 

전원주 할머니 왈..

우리집이 부자라 하면 남자들이 좋아해.~~~

 

빵터졌네요..

IP : 223.38.xxx.1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5.30 3:58 PM (1.228.xxx.91)

    ㅎㅎㅎ
    백퍼 맞는 말씀..

  • 2. ..
    '25.5.30 4:00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친정이 엄청부자예요
    금촌역 월롱역 사이 큰 공원묘지가 전원주네거에요
    근처 살아서 알아요

  • 3. ....
    '25.5.30 4:02 PM (114.200.xxx.129)

    전원주가 실제로 굉장히 부잣집 딸이라고 하더라구요

  • 4. ..
    '25.5.30 4:04 PM (223.38.xxx.160)

    보통 부잣집 딸들이 잘난 남자랑 결혼하면 그렇게 얘기하지 않죠.

    친정 배경보고 결혼했다고 해도~~

    내가 예뻐서..(어딜?) 첫눈에 반해서 하고 포장하잖아요

  • 5. ㅇㅇㅇ
    '25.5.30 4:13 PM (1.228.xxx.91)

    첫 댓글 쓴 사람인데
    제가 실제로 전원주씨를 직접 뵈웠는데
    티비 이미지와는 영 딴판이어서 깜놀..

    그렇게 뚱뚱하지도 않고 마르지도 않고
    정장 차림에 말씨도 조곤조곤..
    얼굴도 잘 생긴 편이구요.
    이쁘다기 보다는 우아한..
    특히 이마가 잘 생겼어요..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상류층 마나님 그 모습 그대로..
    그래서 같이 온 일행들과
    어머어머 감탄사만 연발..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고등학교 교사였다는..

  • 6. 지방사람
    '25.5.30 4:28 PM (211.246.xxx.209) - 삭제된댓글

    지방에서는 연예인 보기 정말 힘들어서 연예인들
    실물을 본적이 전혀 없었어요.

    전원주님 텔레비젼에 나올때(드라마 아닌 예능에서)
    얼굴이 공주같이 예쁜상이 아니라 그렇지, 반듯하고 훤하니
    잘 생겼다는 느낌은 받았거든요.

    But. 비슷한 연배의 연예인들이 소싯적 워낙 미인들이라.

    궁금한게 함께 친한 연예인들은 연세가 드셔도 얼마나
    곱고 여성미가 있는걸까?? 그런 궁금즘 가끔 들어요.

  • 7. ㅋㅋ
    '25.5.30 4:31 PM (1.227.xxx.69)

    저 살면서 저 분처럼 웃음소리 들으면 덩달아 같이 웃게되는 그런 호탕한 웃음 소리 못들어 본것 같아요.
    저 분 웃음소리 들으면 같이 웃게돼요.ㅋ

  • 8.
    '25.5.30 4:43 PM (39.7.xxx.105)

    윤인구 아나가 그러는데 자기 외갓집 사는 동네서 젤 부잣집 며느리였대요. 그 외갓집이 윤보선 대통령 살던 동네잖아요. 부잣집딸이 부잣집에 시집갔던가 보더군요.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부자였던가봐요.

  • 9.
    '25.5.30 4:4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안타깝게도 친정에서 물려받은 수만평 땅을 잘난 남편들이 다 날려먹었다는 거
    그러고보면 전원주씨 선우용여씨 고여운계씨 세분다 평생 남편들
    빚갚느라 청춘 다 바치고 여운계씨는 암까지 걸렸는데 치료도 ㅁㆍㅅ하고 돈만 벌다 돌아가시고ㆍ

  • 10. ...
    '25.5.30 6:17 PM (121.136.xxx.65)

    숙대 나오셨자나요.

  • 11. ㅋㅋㅋ
    '25.5.30 7:31 PM (175.194.xxx.161)

    고등학교 선배라서 체육대회때인가 학교에 오신적 있는데
    다음날 좀 웃겼던 친구가 어제 교문 나가는데 운전자 없는 차가 지나가서 놀랐는데 자세히 보니 전원주 아줌마(그당시에 ㅋㅋ)였다고 해서 다같이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0215 콜라겐 크림 4 과연 2025/06/09 1,281
1710214 요즘 뭐 해서 드세요? 33 메뉴걱정 2025/06/09 3,963
1710213 지명이 생각 안나서요. 그 곳을 꼭 경기도 마석이라고 해요 11 이런 질문 2025/06/09 2,003
1710212 야당 인사도 폭넓게 기용하라 25 한국일보 2025/06/09 2,628
1710211 대체적으로 사람심사는 악함 (사별녀의 글에 달린댓글) 1 ㅁㅁ 2025/06/09 1,524
1710210 한국, 일본처럼 ‘추락 문턱’ 잠재성장률 방어 골든타임 4 ... 2025/06/09 1,196
1710209 "하루 600만원씩 벌었는데…" 18년차 횟집.. 23 기레기 2025/06/09 6,953
1710208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알짜배기로만 6관왕 8 우와 2025/06/09 1,671
1710207 부동산 안 내리는 이유 12 ........ 2025/06/09 3,198
1710206 명신이 큰 그림이 있을 거 같아요 12 ... 2025/06/09 3,651
1710205 뉴스 듣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은 4 ㅎㅎ 2025/06/09 2,205
1710204 김수현에게 살인 교사까지 덮어 씌운 가세연과 유족 4 2025/06/09 2,551
1710203 밤11시 여자 혼자 한강공원 괜찮쥬? 11 한강 2025/06/09 2,820
1710202 오이지가 좋다 말아졌어요~ 28 오호 2025/06/09 4,157
1710201 집값 강남에서 강동까지 넘어갔네요 22 2025/06/09 4,229
1710200 미지의 서울에 나오는 그런 회사? 3 2025/06/09 2,716
1710199 길거리 쓰레기 5 ㅇㅇ 2025/06/09 748
1710198 이 지역 공무원들 점심 시간 안 지키네요 23 점심 2025/06/09 4,193
1710197 곽상도아들 50억은 국민세금 아닌가요??? 9 ㄱㄴㄷ 2025/06/09 1,534
1710196 예스24 접속이 되나요? 5 ... 2025/06/09 889
1710195 칸칸나눠져있는 도시락통 추천해주세요 7 도시락파 2025/06/09 1,159
1710194 역시 잼프님은 달라요 달라 36 /// 2025/06/09 4,465
1710193 50조 ‘코로나 대출’ 만기 앞두고 대대적 채무조정 구체화 작업.. 10 ... 2025/06/09 2,120
1710192 카카오가 빨간불이 ㅜ.ㅜ 7 어휴 2025/06/09 3,248
1710191 지금 삼전 들어가도 되나요? 2 00 2025/06/09 2,660